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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바이러스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왔다면 2권에서는 바이러스가 언제부터 발생 있는지?무엇으로 인해 바이러스가 발생했는지? 바이러스를 검사 하는 방법과 백신 , 치료제 만드는 과정등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다 내용이 길지도 않고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일기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이해도 쏙쏙 그림까지 있어서 어린아이 내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성인인 저도 아 하면서 상식 쌓는 느낌!!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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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1년 넘게 고생을 하고 있는 세계 이노무 바이러스 너는 어떤 녀석이냐!! 좀비바이러스연구ㅡ1.바이러스의 정체 책에는 바이러스는 무엇인가? 항원이란? 음압병동은?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 코로나로 발생 후 뉴스에서 자주듣던 용어나 바이러스가 무엇이며 면역력은 어찌 길러야하는지를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게 그림과 함께 쓰여 있는 책이다 처음에 좀비인줄알고 열정적으로 읽다가 엄마 이건 좀비가 아니였다며 씁쓸한 표정을 하는 아이에게 바이러스 이건 상식이라며 너의 지식 수준 높아졌다고 엄지척을 해주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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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비바이러스연구 3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길래 4권도 꺼내주었더니 역시 반응 최고네요 :)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책장에 꽃아두기만 하면 성공률 99%이긴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유독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최근 코로나 덕분의 아이의 관심사로 급부상한 '바이러스' 이야기 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펜데믹에 대한 이야기에요.
이 책은 총 4권으로 구성된 시리즈물로 각 권 마다 바이러스에 대해 각기 다른 포인트를 잡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4권 도둑 바이러스는 '바이러스의 종류'와 관련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가 유행하게 되면서, 아이들 생활의 모습은 물론 관심사까지 색다르게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놀이할때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테마를 끼워넣는다던지- 집안 곳곳에 포스터를 그려 붙이는데 방역과 관련된 내용을 써 놓을 것 보면서 1년 사이 코로나가 정말 우리 삶 깊숙히 들어왔구나 싶습니다.
쭈니 역시 어린이 과학동아와 같은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부터 얻은 배경지식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생김새나 특징을 잘 알고 있었지요.
그러다보니 다른 바이러스 질병에 대해 관심 갖는건 어쩔 수 없는 수순이더라구요ㅜㅜ 대체 우리가 왜 이런 것들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속상....
어떻게 우리에게 치명적인 병을 일으킬 수 있을까 싶기도 할 것 같구요- 또 우리는 이런 바이러스가 우리 몸 안에 들어왔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지도 궁금할 것 같구요- 그리고 우리 몸에 바이러스를 발견하면 어떻게 쫓아낼 수 있을지도 궁금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의 이런 기본적인 호기심을 담은 책입니다. 심지어 바이러스는 종류에 따른 형태 특성이 있는데, 그 형태적 특성까지 자세한 일러스트로 담아 눈에 꽃히게 해놨더라구요.
바이러스들 표정이 넘 익살스럽고 약오르게 생겨서... 진짜 딱 바이러스같음... 넘 잘 그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배 모자이크 바이러스가 대체 뭐야? 싶었는데 식물 바이러스 중에 가장 처음 알려진 바이러스라고...ㅋㅋㅋㅋㅋ (심지어 이 바이러스를 쭈니는 알고 있더라구요?)
이런 바이러스의 존재 자체도 몰랐는데 어른인 저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보니까 바이러스마다 고유의 생김새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바이러스들의 특징을 읽으면서 아이가 바이러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알 수 있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집콕하며 심심풀이로 읽기엔 딱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코로나19로 어쩔 수 없이 집콕하고 있는 날이 벌써 한달째 지속되고 있는데(ㅠㅠ) 이 답답한 시국을 재미난 책으로 극복해보는 것도 좋네요ㅎㅎ
파랑새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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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꺾일 듯 하다가도 다시 파워업 하는 코로나... 이제는 백신이나 치료제 말고 해결책이 없어보일만큼 오르락 내리락 하는 확진자 수에 너도나도 슬슬 지쳐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시국이라 아이들 역할놀이에는 종종 코로나가 등장하곤 합니다. 처음엔 되게 놀랐는데 이젠 이것도 당연하게 느껴지는 요즘... 자연스럽게 바이러스, 질병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관련된 책을 준비했어요 :)
사실 요즘 코로나가 창궐해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긴 하지만.. 알고보면 전염병은 언제나, 늘 인류와 함께했다고 해요ㅜㅜ
코로나19가 인류를 위협하기 이전에도 수많은 바이러스와 세균이 결핵, 독감, 천연두, 페스트, 에이즈, 에볼라, 홍역, 한센병 등을 일으키며 꾸준하게 인류의 생존을 위협했다는건 잘 알려진 사실이기도 해요. 이 모든 질병들의 원인인 바이러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라니-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냅니다.
2002년 사스부터,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19년 코로나19까지-
어째 끊임없이 인류를 공격해오는 것 같은 바이러스 새로운 바이러스의 등장과 전염병 창궐은 더 이상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닌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눈으로 볼 수도 없고 교과서에서 제대로 배운 적도 없는 탓에 마땅한 대책 없이 속수무책 당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요ㅠㅠ
그리고 대응책까지 바이러스의 모든 것을 알게 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에요.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누구라도 빠져들 수 밖에 없구요ㅎㅎ 스토리 자체가 흥미롭고 속도감이 있어 한 번 읽기 시작하니 놓지 못하더라구요.
쭈니같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는 개념들이 슬쩍 나오기도 하지만, 워낙 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가득하다보니 즐겁게 읽는 모습이에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와 좀 더 자세히 알려 주고 싶은 정보들의 경우 따로 코너를 마련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가 쉽더라구요.
책 내용이 꽤나 깊이가 있는 주제를 가볍고 즐겁게 다루고 있어 독서습관 들일 필요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코로나에 대한 관심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결국 우리가 잘 몰랐던 온갖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해 잘 알게 될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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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넌 누구냐? 우리는 현재 1년 넘게 코로나19와 싸우는 중ㅠㅠ 코로나 바이러스를 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르는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증상이 어떤지, 어떻게 검사하는지 등등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들에게 코로나에 대해 자세히 알게해 준 책이예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했지만, 인간에게 처음 발견된 것은 1930년대였다고 해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살아남기 위해 유전자 변이를 일으킨 후 사람에게 전염되어 질병을 일으켜요. 사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감기를 일으키는 흔한 감기 바이러스 중 하나예요.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위험한 이유는 빠른 변이 때문이라고해요.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 증상이 나타나지만 점차 빠르고 독한 병원체로 변이를 해요. 변이된 코로나 바이럿ㄷ에 감염되면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목숨을 잃을 수 있어 위험해요ㅠㅠ 반면에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생활하다 보면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도 있어요. '슈퍼 전파 사건'이 벌어질 수도 있으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해야 해요. 불과 엊그제 같은 평범한 일상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으니 저희는 코로나 이후 진짜 특별한 일 아니고선 왠만하면 방콕중이예요. 그래서 둘째는 동물원 한번 못가보고, 어딜 제대로 데리고 간적이 없어요. 이렇게 위험한 바이러스가 우리 옆에 있으니 정말 한시도 마음 편할 날이 없지만 꼭 사라질거란 믿음이 있어요. 마스크 벗고 즐기던 우리의 그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두손모아 간절히 바래 보아요. 책을 읽으면서 재채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설명해주는 과정에서 재채기하는 시늉을 하고 그 손으로 하준이 다리를 만지니까 "엄마 다리 만지면 어떻해...코로나 걸리면ㅠㅠ" 이라는데.... 휴...요즘 울 아들과? 뽀뽀도 못하고 있네요ㅋㅋㅋ 코로나에 대해 그리고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우리 아들도 그림으로 보며 더 이해가 잘 된거 같아요. 올바른 마스크 사용법도 나와 있으니, 다시 한번 설명해 주었어요. 도서만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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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연구 4 도둑 바이러스 3권에 이어 4권도 함께 읽어 봅니다 :)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팬데믹! 서울대 생명공학부 안광석 교수님이 이름을 걸구 추천해 주신 그 도서!!! 좀비 바이러스 연구 시리즈는 이 시대에 잘 맞는 주제로 아이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잘 이해하고 스스로 잘 대처할수 있는 사고와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해요 아이들 덕분에 저도 참 재미있게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전염병도 비행기를 타고 전세계로 퍼지는 글로벌 팬데믹 시대 지구상의 누구도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각종 바이러스가 어디서 어떻게 시작하는지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까지도 공격하는 수많은 바이러스에 대해 아이들에게 쉽게 이해 시켜주는 책인거 같네요 그동안 인간이 이겨낸 바이러스 부터 지금도 계속 반복되고 있는 바이러스 까지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아이들고 쉽게 읽어 나가더라구요 살아가면서 결코 외면할 수 없는 바이러스와의 전쟁 우리집 남매도 좀비 바이러스 시리즈 도서를 읽고 바이러스에 대해 조금 더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4권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세계적 방역 체계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질병관리본부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값진 시간이 되었네요 현재 맞써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도 어서 이겨내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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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바이러스 연구 3 죽음의 바이러스 세상에서 가장 작으면서 가장 무서운 바이러스 지금 1년 넘에 마주하고 싸우고 있는 바이러스 아이들과 함께 바이러스에 대해 많은 생각과 이야기를 나눠 볼수 있는 지금 이 시기에 가장 흥미로울 책이다 3권에서는 박쥐 이야기를 시작으로 첫장이 시작된다 우리 아이는 바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관한 내용일것 임을 미리 직감하고 읽어 낸다 그 정도로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가까이 와 있다.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팬데믹 팬데믹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바이러스 탐구 보고서 좀비 바이러스 연구라는 책 제목 답게 좀비만큼 지독할 바이러스와의 전쟁보고서를 통해 우리 시대에 바이러스와 맞설 방법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다. 좀비 바이러스 연구 3권에서는 식물바이러스, 호흡기 바이러스 등 바이러스가 생명체를 공격하는 루트를 통해 세계 보건 기구가 규정한 전염병 발생 단계도 1단계부터 6단계까지 확인해 볼수 있다. 이제 너무 익숙한 바이러스와의 싸움 인간이 밝혀낸 바이러스만 해도 1400여 종이 넘는 이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이 지구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이야기 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과거의 바이러스부터 현대의 바이러스까지 이렇게 많은 바이러스가 있다고? 라며 그래도 바이러스는 절대 인간을 이길수 없다는 아이들에 말에 피하기 보단 맞써 싸워내야만 좀비 바이러스로 부터 살아 남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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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바이러스연구》1. 바이러스의 정체 글 그림_백명식 감수_안광석 출판사_파랑새 우리의 삶은 바꾸어놓은 소중한 일상을 빼앗아 간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작년부터 바이러스의 공포속에 살아가고 있어서 일까요? 서울대 바이러스 박사님 안광석 교수님이 감수하고 추천한 우리집 형제도 저도 궁금한 책 《좀비바이러스연구》를 읽어보았어요. ??1권에서는 바이러스가 어떻게 생겨나고 살아가는지.. 숙주,항원, 음압병실, 면역 혈청 등을 쉬운 설명과 함께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어요! ?? 음압병실은 뉴스에서 많이 들었죠.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로부터 다른 사람에게 병이 옮는 것을 막는 기능을 하도록 만든 특별한 병실이예요. 병실 안과 병실 바깥의 공기 압력 차이를 이용해 병실 안의 공기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는 원리이지요!! ??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는 면역력 ? 잠을 충분히 자요! ? 건강한 음식을 먹어요! ? 채소를 골고루 먹어요! ? 마스크를 착용해요. 우리 모두 건강수칙 잘 지키고 내 몸의 면역력을 높혀두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마스크를 벗는 날 마음껏 여행다니는 날 만나고 싶은 사람 언제든 만나는 날 그런 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봅니다?? 팬데믹의 공포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바이러스 탐구 보고서???? 좋은책 보내주신 파랑새 출판사 고맙습니다?? #좀비바이러스 #파랑새 #백명식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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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명식 글.그림
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했고,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가장 행복합니다.
<좀비 바이러스 연구>는 바이러스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1. 바이러스의 정체 2. 바이러스 전쟁 3. 죽음의 바이러스 4. 도둑 바이러스등 총 4권으로 구성 되어 있다. 책은 '바이러스'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쉽게 설명한다. 사실, 코로나19로 인해 정남매도 바이러스에 관해 지대한 관심이 생기긴했으나 내게도 어려운 분야라서 쉽게 설명해주기에 어려움이 따랐다, 적당한 질문으로 호기심도 자극하고 또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읽는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채워주는 책이다.
"이렇게 얄밉고 고약한 바이러스는 어떻게 나타났을까요? 과학자들은 세균보다 훨씬 작은 바이러스를 최초의 생명체로 보았어요. 하지만 바이러스는 세포가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죠. 이 사실을 알게 된 과학자들은 세균이 생긴 다음에 바이러스가 나타났다는 결론을 내렸지요." p.10 중에서
<3. 죽음의 바이러스>에서는 사람들이 왜 바이러스를 '죽음의 바이러스'라고 부르는지에 대한 설명과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히는데 큰 역할을 한 현미경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다. 또 바이러스 감염이 어떻게 일어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감염을 막기위해 우리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준다. 과학적인 내용들은 부담스럽고, 다가가기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좀비 바이러스 연구>는 이런 나의 생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준다. 그리고 <4 .도둑바이러스> 는 사람바이러스, 척추동물바이러스, 식물바이러스에 해당하는 바이러스들을 그림과 함께 설명한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무엇이냐에 따라 세균바이러스. 동물바이러스, 식물바이러스로 나누기도 해요. 대부분의 바이러스들은 혼자 생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살아있는 숙주의 세포 속에서 생명을 복제해 나가요. 다른 생물체와 마찬가지로 바이러스도 유전적 특징을 물려받아 증식하고 돌연변이가 일어나기도 해요." p.5 중에서.
코로나19바이러스 출현 이후로 아이들에게 "손 자주 씻어야 해", "학교에서 양치잘하지말고 집에 와서 해.", "마스크 잘 쓰고 다니고, 여분은 가방에 넣어뒀어."라는 말을 밥 먹듯이 하며 지낸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우리가 어떤 이유로 이래야하는지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행히도 <좀비 바이러스 연구>에서는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바이러스를 쉽게 이야기하고있어서 아이와 '바이러스'를 주제로 대화하기가 훨씬 수월해졌다.
"엄마, 이 책 너-무 재미있어, 책 보면서 잠들거야." 외과의사가 꿈인 아이가 한동안은 이 책을 곁에 둘거란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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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정말 1년 넘게 전쟁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데요....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도 소리없는 전쟁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좀비 바이러스 연구 1 : 바이러스의 정체>를 재미있게 읽고 2권인 바이러스 전쟁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답니다^^ 2권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다루고 있더라고요.
코로나 바이러스를 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르는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른 바이러스보다 왜 더 위험한건지, 그리고 '슈퍼전파자'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어요. 또 코로나19와 관련해서 비슷한 증상이 조금만 있더라도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요, 검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어요.
그리고 요즘 가장 핫한 백신이 어떤 과정으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고요. 아이에게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인류가 어쩔 수 없이 바이러스와 공존해야 한다면 우리는 이를 예방하고 극복해 나가야겠죠? 그런데 이 책의 마지막 물음이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았어요. "바이러스가 왜 인류를 괴롭힌다고 생각하나요?"
여러분은 생각해 보셨나요? 왜 우리에게 그동안은 없었던 더 강력하고 무서운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나타나서 우리는 괴롭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우리에게 무언가 깊은 생각을 하게 하는데요...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1년 넘게 코로나19 바이러스와 함께 하는게 우리의 일상이 되어버린 만큼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잘 알면 바이러스를 좀 더 잘 예방하고 물리칠 수 있게 되겠죠? 바이러스가, 특히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좀비 바이러스 연구 2 : 바이러스 전쟁> 추천합니다^^
#좀비바이러스연구2 #바이러스전쟁 #백명식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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