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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님 사내 맞선 2권입니다. 2권이 마지막권인줄 알고 샀더니..웹툰 초반이네요. 전체 다 나옴 몇권이 되려는지.. 일단....웹툰 그림체가 너무나 예뻐요. 여지껏 본 웹툰 중 베오베입니다. 보통 웹툰보다 소설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웹툰이 소설의 매력 백배 정도 된다 생각합니다. 전권 다 모으려면 텅장 되겠어요. 빨리 다 나왔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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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권부터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전개되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우연한 상황에서 시작되는 관계가 흥미롭게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었고, 캐릭터들의 개성도 잘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유머와 설렘이 적절히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었고, 전개도 빠른 편이라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매력적인 시작이었습니다. |
| 만화 사내 맞선 3권 리뷰입니다. 3권 만화책의 표지는 서브 커블이 차지했네요. 사내 맞선은 메인 커플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지만, 서브 커플 이야기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메인 커플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걸 좋아하기는 하는데 매력이 철철 넘치는 여주인공인 하리 못지 않게 그녀의 친구 영서도 매력 만점인 캐릭터라서 메인 커플을 응원하는 마음처럼 서브 커플의 성공을 응원하게 됩니다. 재미있어요. |
| 만화 사내 맞선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을 때부터 감탄했지만 정말 여자 주인공, 남자 주인공을 너무나 예쁘고 멋지게 표현해 주셨어요. 소설로도 읽고, 드라마로도 여러 번 시청해서 사내 맞선의 내용을 훤히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만화로 읽으니 완전무결한 남자 주인공과 매력만점잇 여자 주인공에게 더 몰입이 되면서 상황 상황들이 너무나 재미있게 다가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드라마도 재미있게 시청했고, 해화 작가님의 원작 책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사내 맞선이 만화책으로도 나와 있길래 이것도 분명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여자 주인공은 예쁘고, 남자 주인공은 멋있게 그려진 표지부터 취향이어서 1권부터 구매해서 천천히 읽고 있습니다. 소설과도 비슷한 내용이기는 한데 만화로 읽으니 좀 더 속도감이 있고 더 푹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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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취향에서는 상상의 여지가 좀더 남아있는 소설쪽이 더 취향이기는 하지만 직관적으로 다가오는건 만화라서 그런가 만화도 색다른 매력이 있어서 재밌었어요. 특히나 그림이 취향이라서 그런가 주인공들 보고 있으면 흐믓하고 거기에 조연 캐릭터들도 각각의 매력이 있어서 서브커플로 너무 좋아서 재밌었어요. 웹툰으로 보려다가 웹툰은 불편해서 만화책 기다려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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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재밌게 봤지만 만화로도 나왔길래 작화도 취향이라서 별 생각없이 봤는데 정말... 소설과 속도감이 좀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만화로보니 뭔가 실감나서 그런가 재밌었어요. 정말 볼수록 주인공들 매력 어쩌지 싶을 정도로 여주 매력에 앓습니다. 거기에 남주 작화 취향이라서 그런가 왜이리 멋있죠. 뭔가 뭔가 한 삐끗 한거같은데 그게 또 매력이라서 재밌었어요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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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브커플도 넘 귀엽게 보고 있어서 그런가 이번 권 표지도 좋았어요. 앞권들에서부터 열심히 썸타던 인물들의 로맨스가 마구마구 이어져서 그런가 3권 내내 보면서 재밌었어요. 주인공들 연애 만큼이나 설레는 서브커플들의 분위기도 취향이라서 사건 터지고 두 사람 아웅다웅 할때 옆에서 그들만큼 썸타는 서브도 좋고 보는 내내 흐믓해서 소설만큼이나 만화도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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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인 오늘 다 읽고 쓰는 리뷰. 3권. 취하면 사람이 용감해 진다. 하리가 대형 사고를 치는 부분이 3권이다. 2권에서 들킬것 같아 전전긍긍했던 부분이 어이없이 정체를 들키고 3권에서 돌발적인 하리의 행동은 자기 발목에 족쇄를 채운 격이 되었다 물론 하리만 잘될 턱이 있나. 친구는 친구다. 진영서 역시 취기에 정신줄을 놓고 사랑하게 된 비서와 15금 만화를 19금 만화로 만들어 버렸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하리의 이야기. 취중에 저지를 일을 톡톡히 보상해야 하는 과정에 하리를 울렸던 남자가 나타나 강태무가 이 문제를 강태무만의 방법으로 완전히 제압한다. 이런 과정이 있어 점점 하리는 자신도 모르게 강태무를 사랑하게 된다라는 점이 뻔하면서도 재미있게 스토리가 이어진다. 3권의 끝부분은 하리의 눈물로 끝이 났지만. 카카오페이지에서 전부 스포당해서.. 뭐.. 둘의 사랑의 시작인가? 로 생각해 버리는게 문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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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리뷰. 너무빠른 전개라 지루하지 않았다. 우선 처음 맞선을 봐야 했던 하리의 친구 는 강태무 사장의 비서로 맞선녀를 찾기위해 진짜 진영서를 만나 둘은 첫눈에 서로 본인의 짝을 찾은 것 같은 운명의 빛을 보았다. 책이 발간된지 좀 되었기에 스포일러가 되겠지만 천천히 발간 되었다 한들 독자들은 읽으면서 두 명이 결혼에 골인 한다라는 확신을 갖을 것이지만. 강태무와 신하리의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쓰여질지 기대 할 것이다. 전개가 빠르다라는 것은 정체를 잘 숨기려 했던 하리가 먼저 들통이 나는점이다. 거짓말과 지신을 기만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강태무가 먼저 알아버린 상황? 과연 신하리의 목숨줄은 어떻게 될까 ? 물론 다 안다. 이미 카카오 페이지의 완결까지 다 읽고 재미있어서 단행본을 구매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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