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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님의 만화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입니다 니노미야 토모코님의 만화는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대표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물론 그린이나 오버클락 만화까지 챙겨보고 있어요 시노부는 노다메가 많이 생각나는 만화입니다 시노부는 노다메고 약혼자는 치아키 선배예요 노다메는 음악에 재능이 있었고 시노부는 보석감정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는 차이가 있네요 그러고 보니 작가님이 천재 이야기를 만화로 내는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책 표지 마지막에 보면 책에 나왔던 보석에 대한 설명이 잇어요 그 설명을 보면 보석을 하나 하나 사모으고 싶습니다 하지만 원석은 생각보다 비싸고 어려운 세계예요 시노부랑 같이 고르러 가고 싶네요 |
| 노다메 칸타빌레로 유명한 작가죠? 니노미야 토모코가 2021년 현재 연재중인 작품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이 나왔습니다. 이 만화는 다른 만화들과는 달리 빨리빨리 나와서 참으로 좋네요. 안까먹고 한권씩 사서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아키의 출생의 비밀이 슬슬 드러나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노부는 원치않게도 그 사이에 끼이게 되는데요. 근데 떡밥은 많은데 회수가 너무 느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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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민하는 아키에 이어 동요하는 아키..재밌다 이사람. 그리고 아키의 엄마도 어떻게 생겼는지(?)드디어보네요! 되게 긍정적이고 활발한 이미지인것같다. 아키어머니 어디계세요. 그저 스토리라인으로만 여기고있었지만 저도이제 바랍니다. 부디 아키가 가족을 찾을수있기를.. 부디 다들 건강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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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만화인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오빠는 자신의 미래의 가게를 위해 노와의 오빠가 운영하는 가게로 홍보를 하기 위함이었다고 말하네요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노와가 자기삶을 잘 살았으면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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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1 구매) 노와의 오빠가 등장한다. 노와를 진심으로 아끼기는 하는 것 같은데 무슨 이유로 움직이는건지 잘 모르겠다. 같이 다니는 여자도 시노부를 은근히 시험하는 것 같은데 이걸로 위험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키가 잠깐 슬럼프에 빠진 것 같았지만 보석으로 어느정도 극복한 것 같아서 다행이다. 역시 말을 좀 험하게 해도 이쪽도 나름 보석을 좋아하는 거 아닌가 싶다. |
|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을 전자책으로 구매하였습니다. 꾸준히 나와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막 전개가 파바박 되는게 아니라서 답답할 때도 있지만 차근차근 하나씩 진행되는 맛으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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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저서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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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고 성실하고 근면하다는 점에서 노다메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시노부였지만 역시 타인에게 장시간 비밀을 유지하는 것은 어려웠던지, 시노부의 짐을 덜어주는 에피소드가! "돈이 아니라 마음이 멀어지면 가족은 무너지는 거야." 그렇다... 본인이 아키의 비밀로 힘들었던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아키를 따돌리던 시노부가 반성하는 순간! 시노부에게 어둠의 기운이 두둥장! 크으~ 점점 핵심으로 향해가는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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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야구선수와 아니운서 부부가 나오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마침 아나운서가 살던 동네가 제가 살던 동네라 전당포를 찾아 긴자까지 올리가 없다고 추측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부인이 재산을 탕진해도 더 벌어오겠다는게 해피엔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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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출판사에서 출간된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2의 리뷰입니다. 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은 제가 좋아하는 일본만화 작가님 중 한 분이라서 꾸준히 작품을 찾아 읽고 있습니다. 특히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는 보석과 원석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평소에 관심이 없는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푹 빠져서 읽게 되더군요. 무엇보다 여자주인공의 성격이 매력적이라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