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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융이 들려주는 콤플렉스 이야기'라는 부제의 철학 동화라고 할 수 있다. 카를 융은 프로이트의 영향을 받아 분석심리학의 기초를 세운 인물로, 프로이트와는 다른 방향으로 심리학의 발전에 공헌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페르소나와 콤플렉스 등의 이론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었고, 사람들이 꾸는 꿈에 대한 해석을 무의식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설명을 했다. 이 책에서는 소설 형식으로 융의 이론과 개념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풀어내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학예회를 준비하면서, 사람들이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게 된다. 누군가는 그러한 행동을 '내숭'이라고 여기고, 본심과는 다른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것으로 묘사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언제나 가족들에 둘러싸여 생활하는 종희와 약간 반항스러운 성격의 현식, 2년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희, 그리고 호기심이 많은 상우가 주요 등장인물이다. 아이들은 학예회에서 연극을 올리기로 결정하면서, 연극부로 활동하는 대학생인 종희의 오빠 종원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한다. 즉 여기에서 대학생인 종원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문제를 풀어가도록 돕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종희의 집에서 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람에 따라 다른 태도를 취하는 것이 그저 내숭이 아니라 '자아와 페르소나'의 관계라는 것을 아이들은 대학생인 종원에게 배우게 된다. 대학생인 종원의 친절한 설명으로 사람이 자면서 꾸는 꿈의 내용도 무의식의 표현이며, 자신의 무의식에 내재해 있던 생각들이 콤플렉스로 작용한다는 것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종원이 예전에 써두었던 연극 대본으로 공연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그 과정에서 각자 공부를 하면서 카를 융의 개념들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심리학 용어나 융의 이론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내용을 숙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초등학생들이 접하기 쉽도록 꾸며졌으나, 심리학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읽어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각 항목마다 '철학자의 생각'이란 코너를 통해서 프로이트와 융의 이론과 용어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즐거운 독서 퀴즈'의 문제를 통해서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이 책이 지닌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자신의 약점이라고만 생각하는 콤플렉스이지만, 그것을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할 수 있음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비춰지는 내 모습이 때로는 지나친 콤플렉스로 인해서 본래의 마음과는 다르게 표출된 것일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된다.(차니)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개인의 독서 기록 공간인 포털사이트 다음의 "책과 더불어(與衆齋)“(https://cafe.daum.net/Allwithbooks)에도 올린 리뷰입니다. |
카를 구스타프 융.
자아, 페르소나, 꿈,무의식 그리고 콤플렉스.. 인간관계가 넓어지고 깊어질수록.. 뭐가 문제지? 누구 문제지? 문제들이 늘어났다. 다른 사람의 문제로 넘겨 버릴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야 '심리학'에 관심이 갔고, 그때 알게 된 융. 무의식의 바다 위에서 배를 타고 떠돌며 자기를 그토록 찾아 헤맸던 경험과 시간들을 나 스스로가 이해 할 수 있게 되었고 받아 들여지는 경험 또한 할 수 있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심리학의 개념들, <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 이 책은 융의 여러가지 개념들을 네 명의 아이들, 종희, 현식, 지현, 상우 아이들의 연극 준비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준다. 그림들과 철학자의 생각 그리고 즐거운 독서 퀴즈. 네 생각은 어때? 너무 쉽고 재미나게 융의 심리학에 접근할 수 있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성장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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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난 마음도 내 마음이니까!" 라는 창작동화입니다. ^^
찾아보니 개정증보판 이라길래. 새삼 초판 발행일을 찾아보니 2008년이더라구요!! 뭐랄까..;; 오랜만에 오래 된 책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최근에는 서평단 활동을 통해 책을 읽다 보니 다 새 책 느낌이었는데,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
어쨌든 이 책은 창작동화에요. 학예회를 위하여 연극을 준비하는 종희네 조 이야기인데, 종희의 오빠 종원이가 쓴 대본으로 준비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역할에 따라 태도가 바뀌게 되는 걸 보면서 가면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페르소나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심리학의 거장 프로이트와 융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초등학생들의 수다인데 그 와중에 상당히 설명적으로 무의식, 꿈, 콤플렉스에 대하여 상세하게 언급이 됩니다.
분명히 동화인데 뭐랄까 엄청 작가의 의도가 엿보이는?? 그래서 오히려 엄청 맘편히 읽을 수 있었어요. 가르쳐주고 싶다는데, 그냥 그걸 받아들이면 되는 거니까요. ^^ 심지어 큰 챕터별로 마무리가 되면서 나왔던 이론적인 이야기를 정리도 해주고, 독서퀴즈까지.. 마지막에는 서술형의 문제도 있어서 책에서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도 있게 되어있어요.
학예회를 준비하면서 하게 되는 대화 장면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 준비하는 연극도 무의식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냥 이 책 전체가 무의식, 망각, 콤플렉스에 대한 이야기들로 꽉 찬 느낌이에요. 명확하게 정리는 되지 않지만 막연하게 이들에 대한 느낌은 알겠다.. 이런 느낌???
아.. 다른 것 보다 콤플렉스에 대한 설명은 무척 좋았어요. 어떤 것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무의식 중에 돌아다니다가 얽히고 설켜서 뭉쳐진 마음의 덩어리..;; 이 콤플렉스를 스스로 인정하고 잘 관리하고 다독거리게 되면 오히려 긍정적인 방향으로 마음을 이끌 수 있다는 것. 이 설명이 전 정말 좋더라구요. ^^
저에게 있어 콤플렉스는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그 얽히고 설킨 감정의 타래를 인정하기는 참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떠올리는 것 자체가 상당히 사람을 힘들게 하잖아요?? 저도 조금씩 토닥거려가며 다독거려가며 나 자신의 마음을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혹시 마음의 덩어리가 있다면, 잘 다독거려서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는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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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각자 한가지씩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습니다.콤플렉스란 현실적인 행동이나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무의식의 감정적 관념으로서 남들이 보기에 멋지고 모든것을 다갗춘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자신만의 콤플렉스가 있을수 있는만큼 이책은 융의 이론과 철학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낸 철학동화입니다.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긍정적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깊은 깨달음을 전해줍니다.
인간의 정신은 의식과 무의식으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에서도 의식은 자아와 페르소나로 구분되어 지는데 페르소나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얼굴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지크문트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을 깨어있는 정신인 의식과 깊은곳에 숨어 있는 무의식으로 분류하고 융은 이를 보다 세분화,의식을 스스로 알게되는 자신의 모습인 자아와 사회안에서 맡은 역할을 통해 알게되는 모습인 페르소나가 있다고 정의합니다.
이철학 동화의 주요 등장 인물로는 종희와 종희오빠인 종원이 그리고 종희와 같은반 친구인 현식이 지현이 상우 그외에도 보람이 용진이가 등장합니다.이들은 초등학교 학예회 발표를 앞두고 장기 자랑을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의식과 무의식 꿈,콤플렉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를 발견하고 이해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프로이트가 무의식 연구에만 집중했다고 하면 융은 의식 연구에도 큰 관심을 보이며 의식 심리학이라고 할수있는 여러 형태의 인성 이론을 발전시켰습니다.융은 자아의 기본적인 태도를 외향성과 내향성 두가지로 구분하는데 이 성향은 태어날때부터 이미 선천적으로 결정되고 이렇듯 외향적인 사람은 자기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외부 대상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내향적인 사람은 외부 대상의 변화를 자기 스스로의 생각 때문이라고 여깁니다.오늘날에도 널리 알려져있는 심리유형 테스트인 MBTI는 융의 심리 유형론을 근거로 하여 보다 쉽고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게 고안된 자기 보고식 성격 유형 지표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여덟가지 심리유형 MBTI 1)외향적 사고형: 규칙과 사실을 중시 <과학자,기술자> 2)내향적 사고형: 사물에 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잘 세움 <철학자> 3)외향적 감정형: 주변에 잘 순응하며 사교적 <사회사업가> 4)내향적 감정형: 가까운 사람들을 잘 이해하며 자기 희생적 <성직자> 5)외향적 감각형: 실용적이며 현실을 잘 받아들임 <개인 사업자> 6)내향적 감각형: 주관적으로 경험하는 감각을 중시 <예술가> 7)외향적 직관형: 미래의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음 <탐험가,사업가> 8)내향적 직관형: 꿈이나 환상등 신비한 세계를 즐김 <신비주의자>
이 철학 동화책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에 대한 개념과 정의를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되어 있는데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정신 심리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의식과 무의식 이밖에도 다양한 정신심리학적 용어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책의 제목인 모난 마음도 내마음이니까라는 단어가 많이 공감이 가고 그동안 가졌던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마음 자세로 모난 마음을 더욱더 발전 시킬수 있도록 저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모난 마음을 보듬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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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융이 들려주는 콤플렉스 이야기 지은이:오채환 펴낸곳:(주)자음과 모음
오채환 작가님은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을,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철학과 종교철학을 공부했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교육철학을 연구했다. 경기 신학교 인문철학 교수와 경기대학교 교양학부 외래교수를 지냈다.
『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는 융의 분석심리학과 관련하여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동화로 꾸몄다. 초등학교 아이들 상우, 현식, 보람, 용진, 종희, 지현이가 학예회를 준비한다. 주제는 자유이기 때문에 종희 오빠의 도움을 받아서 연극을 하기로 결정한다. 연극의 제목은 ‘망각의 바다’이다.
우리를 지배하는 정신세계는 의식과 무의식으로 나눌 수 있다. ‘의식’은 ‘스스로 알아차리면서 사는 것’즉, 옆자리에 사람이 있는 것을 알고 행동을 조심하는 일, 날씨가 추워진 것을 알고 옷을 따뜻하게 입는 일은 모두 정신 의식의 활동이다. 그렇다면 무의식은 인간의 정신 속에 스스로 알아차리는 의식과는 다른 ‘추가적인’영역을 일컫는 용어이다. 무의식이란 스스로 알아차림이 ‘아예 없는’것이 아니라,‘스스로 알아차릴 수 없는’정신 영역이다.
『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의 첫 번째는 ‘나의 얼굴들, 자아와 페르소나가’ 나온다. 아이들을 접하다 보면 나에게는 조금 무뚝뚝하게 행동하지만, 자기의 행동에 제약을 가한다든가~행동 변화에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에게는 성실하게 행동하려고 하고, 바른 언어 사용에도 신경을 쓰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아이는 가면을 쓰면서 행동하기도 한다. 어른들도 마찬 가지 일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가면이 집단 또는 사회 안에서 맡은 역할을 통해 알게 되는 모습이 페르소나이다. 따라서 직업이나 사회적 위치 등은 그 사람의 페르소나를 만들어 준다. 자신의 소질과 맞지 않는 직업을 가질 때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이유도 자아와 상반된 페르소나를 가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아만을 따르는 태도 역시 다양하게 변화하는 사회에 맞지 않다.
또 융에 따르면 의식의 영역 안에는 내가 나를 알게 하는 ‘자아’와 다른 사람들도 나를 알게 하는 ‘페르소나가’가 있습니다. 비유하자면 빙산의 수면 윗부분이 의식이고 아랫부분이 무의식과 같습니다. 그리고 수면 윗부분 중 그 고유한 크기나 성분 등을 자아라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이 공기와 닿으며 이루는 다양한 모습을 페르소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격, 기억, 습관, 가치관 등 스스로 알게 되는모습이 자아입니다. 집단 또는 사회 안에서 맡은 역할을 통해 알게 되는 모습이 페르소나입니다. page 50
『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두 번째 이야기는‘꿈, 나도 몰랐던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 이다. 우리는 하루를 보내면서 생각하고 경험하고 기억하는 의식도 있지만 그중에서 고통스럽거나 생각하기 싫은 것들 즉 안 좋았던 기억들을 우리는 잊어버리려고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런 기억들을 섞어서 꿈을 꾸기도 하는데~우리의 과거의 기억, 경험 등이 무의식중에 남아 있어서 그런 꿈을 꾸기도 하는 것이다 .
『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세 번째 이야기는 ‘정신적 장애물, 콤플렉스’다. 융은 콤플렉스 개념을 체계적으로 완성하고 넓은 의미로 정립한 학자 이다. 콤플렉스는 특정한 생각이나 감정이 억압되어 무의식속에 자리 잡은 심리적 매듭뭉치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복잡하게 얽혀 응어리진 채 깊이 숨어 있는 속마음이라 할수 있다. 예를 들면, ‘키가 너무 작다’, ‘발표를 하는 것이 힘들다든가’,‘예뻐지고 싶다’, ‘싸움만 하려고 한다’ 등이다.
이런 테스트들을 풀다 보면 무의식 속에 숨어 있는 콤플렉스를 쉽게 추론해 볼 수도 있다. 또는 ‘단어 연상법’으로도 콤플렉스를 객관적으로 알아낼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깨닫는다면 더 이상 자신의 약점이 아니다는 것이다. 콤플렉스에 관한 편견을 바로잡고, 나의 콤플렉스를 발견하여,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승화시킨다면 콤플렉스는 성장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는 아이들이 동화로 읽기에는 별 무리가 없다. 하지만 이야기 끝 말미에 등장하는 ‘철학자의 생각’부분은 어른들의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즐거운 독서 퀴즈’부분을 첨가해서 다시 한 번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 심리학자의 이야기를 쉽게 풀어 쓰려고 한 작가님의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가끔씩 등장하는 심리학 용어들은 저학년들은 이해하기 힘들고 고학년 정도는 되어야 이해할 것 같다.
아이들이 『모난 마음도 내 마음 이니까!』을 읽고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 가는 좋은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