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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 태교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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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함 유연함은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유연한 사람은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편견없이 세상을 바라보기에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도 배움으로 연결됩니다. 유연한 마음을 가지면 마음 그릇이 커져서 시련을 경험으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그때 아이의 마음도 한 뼘 더 커집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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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함

유연함은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유연한 사람은 자기 생각을 고집하지 않고 ,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합니다.
편견없이 세상을 바라보기에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도
배움으로 연결됩니다.

유연한 마음을 가지면
마음 그릇이 커져서 시련을 경험으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그때 아이의 마음도 한 뼘 더 커집니다. (-50-)


책임감

책임감은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내는 태도입니다.

책임감 있는 사람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피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자기 일을 묵묵히 해내는 행동은
당신을 더욱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만듭니다.

당신이 책임감을 가지면
다른 사람들은 당신에게 믿음을 선물합니다. (-118-)


즐거움

즐거움은 삶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공평하게 생로병사를 경험합니다.
우리 삶에 주어진 시간은 항상 끝이 있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을 즐겨야 합니다.

나의 즐거움은 아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이에게 즐거움을 선물하세요.

카르페 디엠 Carpe Diem!(-206-)


한국 사회에서 제일 중요한 두가지가 지혜와 지식이다. 지혜는 선천적이면서, 후천적인 경험에 의해 만들어졌다. 지식은 온전히 학교에서, 독학으로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서 얻게 된다. 그 지혜의 근원이 되는 것이 어릴 적 태어나기 전 엄마의 뱃 속에서 시작되는 아이의 마음챙김 태교이다. 아기는 뱃속에서 엄마의 마음과 경험들을 그대로 습득하고, 엄마의 내면이 아이의 내면으로 연결된다고 믿는다. 그건 태아와 태교의 방향성이 온전히 엄마의 의지와 ?력에 달려 있으며, 엄마의 결핍과 열등감이 있다면, 그것이 내 아이에겐 되물림 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태교의 원칙이자 시작이다. 즉 나 스스로 감사한 마음이나 열정,유연함이 부족하다면, 태교를 통해 그 것을 극복해 낼 수 있다. 그 안에서 내 마음을 위로하고, 내가 놓치고 있었던 힘든 것들 하나 하나 알아가고자 한다. 이 하나하나 이해한다면, 책에 나오는 감사, 믿음, 소신, 성실, 용서, 열정,인내, 협력,희망, 소통, 인성, 겸손, 책임감, 너그러움, 꿈, 진실, 희생, 슬기로움, 헌신,존중, 중용, 사랑, 확신, 기쁨, 즐거움, 친절, 몰입, 절제, 우정, 부드러움, 성찰, 예의, 이해의 중요서을 깨우칠 수 있고, 마음챙김 태교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성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남을 아프게 하지 않고, 용서하는 그 마음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내 마음을 돌보고, 성찰과 너그러움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깨우쳤고, 습득하는 과정에서 나를 스스로 돌아보게 된다.

k*******2 202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챙김 태교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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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우리 조상부터 중요하다고 여겨진 산모의 해야할 덕목 중 하나였다. 오늘날에도 물론 이 태교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이와 산모를 위한 책들이 쏟아 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정보의 폭포 속에서 나와 내아이에게 맞는 태교 책을 찾는 것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너무 많은 정보에서 태교가 처음인 엄마들은 헤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믿을 만한 분이 지은 저서들을 찾고 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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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우리 조상부터 중요하다고 여겨진 산모의 해야할 덕목 중 하나였다. 오늘날에도 물론 이 태교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이와 산모를 위한 책들이 쏟아 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정보의 폭포 속에서 나와 내아이에게 맞는 태교 책을 찾는 것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너무 많은 정보에서 태교가 처음인 엄마들은 헤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믿을 만한 분이 지은 저서들을 찾고 그 속에서 배움을 익히는 예비 부모들이 많아졌다.

한국밥상머리교육진흥원 원장이자 부모교육 앱 지혜톡톡을 개발한 김정진 교수의 책이 나왔다. 이 분은 현재 대학교수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저서로는 기적의 밥상머리교육, 아이는 질문으로 자란다, 최고의 부모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웠을까 등이 있는 유명한 분이자 이 중에 세 권이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될만큼 노련한 작가이다. 특히 여성이 아닌 남성이 알려주는 마음챙김 태교의 힘이라 더욱 객관성을 가지고 있을 거라는 생각에 믿음이 갔다.

본 책은 임신 주기에 따라 3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덕목들을 하나하나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아이를 떠올리며 답을 적어보는 시간을 갖게 되는데 아이 초음파 사진을 붙이고 간단한 기록을 남기는 페이지 만큼이나 알차고 뜻깊었다. 특히 필사 하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읽고 지나가면 놓치기 쉬운 좋은 글들을 필사를 하며 태교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빠트리기 쉬운 간단한 기록들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입덧으로 힘들어 일기 쓰기가 힘들다거나 일하느라 바빠 날마다 일기 쓰기가 힘든 산모의 경우에 간단한 기록을 하며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서 실제로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이 부분이 많은 메리트기 있는 것 같다.

지나가면 다시 못 오는 이 순간을 남기기 위해 부담스럽지 않게 짧은 글과 좋은 글로 아이와 교감하고 싶을 때 이 책을 추천해본다. 여러 책을 두루 섭렵할 수 없다면 이 책 한권으로도 충분히 태교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판 한정으로 초음파 사진 포켓까지 제공하니 태교를 앞두고 있거나 선물해야할 지인이 있다면 이 기회를 이용했으면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4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