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언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geoffrey M.COOPER 저자, 역은이 전직석의 세포학의 리뷰입니다. 최근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생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세포학 이라는 과목에 더 흥미가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대학생들 전공책으로 많이 사용되는 거 같던데 그런 만큼 많이 어렵더군요. 그래도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아직까지는 읽어볼 만 합니
월드사이언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geoffrey M.COOPER 저자, 역은이 전직석의 세포학의 리뷰입니다. 최근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며 생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세포학 이라는 과목에 더 흥미가 생겨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대학생들 전공책으로 많이 사용되는 거 같던데 그런 만큼 많이 어렵더군요. 그래도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아직까지는 읽어볼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