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이 된 여주가 나오긴하지만 여전히 다들 어린느낌은 있습니다ㅎ 뭐 먹어봐야 15, 17, 19이니 로맨스를 기대하려면 더 성장해야겠죠. 본격적으로 남주의 고난이 시작되는 듯 남주가 전쟁에 나가게되고 여주도 가문을 잇겠다며 제앞가림을 하기 시작하고 좀 더 스토리에 진전이 생겼습니다. 아직 황후와 케이샤가 해결되지 못했는데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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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폭군을 길들였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어요) 3권에서는 꼬꼬마였던 등장인물들이 나이를 더 먹어서 드디어 아렌트가 출정하게 됩니다. 출정하기 전 황후의 계략을 무효화시키려는 여주와 애드먼드의 노력이 계속됩니다. 작품 초반부터 계속 나왔던 전쟁에 관한 부분이 다소 싱겁게 지나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마탑주를 비롯해서 작중에 등장하는 남자들이 다 주인공에게 빠지게 되는 것도 좀 난감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