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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도 주인공 리온군의 비겁 얍살한 활약이 종횡무진 펼쳐집니다.
다섯색깔 왕자 일행은 여전히 철없는 행동으로 왕비 밀레느의 걱정거리로
엑스트라로서의 자각과 오타쿠로스의 본능, 그리고 사회인으로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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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 세계는 엑스트라에게 엄격한 세계입니다 5권입니다. 라이트노벨이 원작인 작품입니다. 출판사가 다른 탓에 소설은 엑스트라가 아닌 모브라는 이름으로 정발이 되었습니다. 게임의 세계로 전생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여동생때문에 강제로 하게 된 여성향 게임의 세계로 전생하게 된 건데요. 거기는 남자에게는 좀 불합리한 세계관으로 편한 생활을 위해 게임하던 때의 기억을 살려 활약하는 주인공을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성격이 호탕해서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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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시작되기 전에 나오는 두 장의 컬러 삽화가 유난히 인상적이었던.. 여하튼 페이지 초반부터 올리비아를 몰아붙이는 귀족 악역 영애들의 모습이 보이고, 특히 '그녀'의 입에서 나온 모욕적인 발언 때문에 올리비아가 얼어붙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여하튼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고, 그 결과 리온은 원치않던 승진을 하게 되면서 이번 권이 일단락이 된다. 여담이지만 이번 권에서도 리온이 보여주는 사악한 표정은 여전했고, 무엇보다 리온과 함께 하게 된 두 명의 남정네들이 보여주는 일련의 모습들에서 웃음이 나왔던 것은 덤이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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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시작부터 끝까지 리온과 리비아 사이가 멀어지는게 보여 힘들었습니다. 말만 악역영예가 아닌 제대로된 악역영예때문에 시작부터 리비아가 자격지심을 가져버려 5권 후반부에는 유감이지만 방해만 될정도로 움직이는지라 답답하더군요. 리온,리비아, 안제 3명모두 거리가 멀어졌는대 6권에서는 가까워지길 기대해봅시다. Ps. 항상 일벌이고 현자타임오듯 재물에 욕심안부리고 뇌물로쓰다보니 승진하는거같은 리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