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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읽혔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입니다. 처음에 맛보기로 조금만 볼까하다가 잘 넘어가는 걸 보고 세티로 결제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달콤딜을 기회로 구매했는데 세트로 구매해서 보길 잘 한 것 같아요. 남자주인공인 황제가 로맨스 소설을 읽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 로맨스소설의 작가가 여주인공이라 벌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엔 권수가 많아서 언제 다 읽나했는데 잘 넘어가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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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플랫폼에서 다음에 몰아서 읽어야지 했다가 이북이 나와서 2권 사놓고 까먹었다가 결국 세트로 샀습니다... 솔직히 1권 첫장면에서 시간을 오래 잡아먹었어요. 여러 인물이 나와서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 무슨 내용을 담고싶은것인지 이해를 하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뒷부분 읽다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이상한데 꽂혀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을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초반부 넘기면 뒷부분은 전개가 아주 쭉쭉 이어지고 정말 가볍게 읽어나갔습니다. 권수로도 보다시피 내용이 짧은편은 절대 아니지만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다양하게 즐기다 왔습니다. 달콤딜로 좋은경험 했습니다. |
| 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리뷰입니다. 첨엔 권수가 많은 소설이라 다 읽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읽게 되더라고요. 소설을 취향판이라 그런지 장편이어도 저는 지루한 부분 없이 재밌게 읽었어요. 주인공 여주, 남주 말고도 다양한 등장인물이 나오지만 캐릭터들이 매력있게 그려져서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여주랑 남주랑 너무 귀엽게 다녀서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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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황족 특유의 커다란 몹집과 위압감을 두르고 그 어떤 왕족보다 강한 신체능력을 가진 황제지만 쑥맥 모태쏠로인 카를로스와 고아출신으로 우연히 공모한 소설이 출간되어 소설가의 삶을 살고있는 역시나 모쏠인 에바의 이야기입니다. 전권 11권으로 상당한 분량인데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캐릭터와 캐미가 좋습니다. 주인공들의 서사를 풀어나가는 것도 좋고, 서서히 진행되는 러브러브가 좀 답답하긴해도 작품자체가 재밌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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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리뷰. 11권짜리 세트라 사기가 망설여졌는데 일단 소개글 내용이 너무 참신하고 공감가는 내용이라 눈에 띄였어요 ㅋㅋㅋㅋㅋ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이렇게 길까 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후루룩 다 읽었습니다 황제가 완벽하지 않은 인간적인 캐릭터라 더 정감이 갔네요 여주 남주 관계성은 다르겠지만서도 마로니에 농장이나 양파 왕자같은 힐링물이 떠오르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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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싶어(강무원님) 리뷰입니다. 전쟁의 신이라고 불리는 제국의 황제에겐 남모르는 취미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로맨스 소설을 읽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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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 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세트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을 때 조심해주세요!*
10권이 넘는 분량이라 처음 시작을 정말 많이 고민했었지만 이번 달콤딜에 50프로 할인으로 떴길래 큰 맘 먹고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1권을 읽자마자 정말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반부터 나오는 편지들을 읽어보면 다른 작품들과 달리 황제가 먼치킨이 아닐뿐만 아니라 모태솔로인 점도 재밌었습니다. 냉혈남, 집착남, 다정남 이런 키워드들만 보다 인간적인 캐릭터인 남주를 보는 것도 신선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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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원 작가님의 황제폐하는 신간이 보고 싶어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품이라서 한 번 읽어봐야지 하며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1권이나 되어서 처음엔 이야기가 너무 긴 것 아닌가 했는데.. 빈말로라도 짧다고는 못하지만 11권 읽는 내내 흐름이 루즈해지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사실 읽으면서 남여주는 이어질 걸 당연히(?) 예상했지만, 브리지타와 막시밀리안은 반신반의했거든요. 그런데 미운정이 들기도 하는 군요. 애도 생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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