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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멋모르고 일본만화를 잘 봤는데, 지금은 이것저것 불편한게 많으니 고르는 것도 많이 까다로워졌다. 그 중에서 그나마 순한? 그나마 불편한 점이 없는 만화를 발견했다. 그 놈의 우익. 그놈의 전범기, 그놈의 여혐. 이런게 적은 만화를 추천받아 보게됐는데 이렇게 만화책 사게 될 줄이야. 리디에서 1화씩 연재중이라 보는데.. 초반에는 소장하다가 종이책이 나와섴ㅋㅋ 그냥 대여해서 보는 중. 재미있다. 여고생이 남주 아저씨를 좋아하게 되는 것만 아니면. 제발 그런게 아니기를. 학생은 학생끼리 사랑해. 알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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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미있다고 하길래 일단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제 취향에도 맞긴 하더라구요^^ 책의 커버도 고급지고(일반책과 다른 느낌임) 내용도 괜찬고,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주인공이 미소년이 아닌것도 큰 점수를 줍니다 ㅋㅋ 주변 케릭터들도 개성이 있고, 스토리도 전개가 빨라서 좋습니다. 일단 제 생각엔 3권까지는 사보고 더 모을지, 말지 결정하면 될듯해요. 왕도물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2권은 제작중 사고가 있었는지 주문 후 3주 뒤에 받았네요 ㅋ 뭐 띠지나 카드? 같은거엔 관심이 없어서 관계 없었지만, 그런거 모으시는분들은 열폭하기 딱 좋은 이벤트였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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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엄청 색다르다든가 하진 않지만 참 재밌어요 그림도 마음에 들어요. 연재되는 거 읽다가 재밌어서 1권 단행본 나올 때부터 구매시작했는데 이번에 2권 나오면서 제작공정에 문제 어쩌구저쩌구해서 재판 책으로 받게됐네요.. 그래도 예약기간에 구매했다고 초판부록인 엽서는 사은품으로 받긴했지만 뭔가 시리즈 모을 때 초판으로 다 모으고 싶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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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예사에 할말 많은 책ㅋㅋㅋㅋㅋ 초판을 샀는데..... 초판 안주고 나몰라라 해서..... 솔직히 책도 약간 정내미 떨어졌는데 재미있어서 그냥 봅니다. 요즘 신작중에서 제일 재밌게 보고있고요... 애니화 되면 더 떡상할것같은 느낌은 듭니다
방위대원 선발 시험 최종 심사가 종료된 순간, 수수께끼의 인간형 괴수가 이미 토벌된 본수를 부활시켜 시노미야 키코루를 비롯한 수험생들을 공격한다. 키코루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렸을 때, 괴수로 변신한 히비노 카프카가 본수 앞에 나타나는데…! 과연 인간형 괴수의 정체는…? 그리고 그 목적은… |
| 초판 판매할 때 샀는데 배송이 왜 이렇게 느릴까 하면서 기다리니 이제야 도착을 했는데 초판이 아니네요... 주문서에는 초판이라고 찍혀있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너무 짜증나네요...... 저번에 스파이 패밀리 살 때도 초판이라고 했으면서 초판 안 보내 주더니... 제발 재고 확인 좀 제대로 하고 팔아주세요... 엽서 엄청 기대했는데 엄청 짜증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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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8호 2권입니다. 1권에 이어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스토리 진행도 독특하고 괴수 8호의 정체가 어떻게 공개될지도 관건인데요. 두 주인공의 관계성도 더 재미있어지고, 그 외의 인물들 간의 갈등과 유대감도 어떻게 고조되고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
| 괴수8호가 아이큐점프에서 연재할때는 제목만 보고 유치한 만화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내용부터 보고 싶어서 1권부터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얼마 전에 2기까지 방영되었는데 빨리 3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 1권 보다는 개그요소가 적었던 것 같다. 키코루를 구해주는 주인공의 평소와 다른 모습에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6권의 짧은 완결이 난 만큼 한 번쯤 도전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소년만화들과의 차이점은 아저씨가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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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심사 종료 직후 나타난 수수께끼 괴수9호에 의해 천재 소녀 키코루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키코루를 구하기 위해 카프카는 정체가 들통날 위험을 무릅쓰고 괴수로 변신해 압도적인 힘으로 상황을 정리한다. 단순한 짐승이 아닌 지능을 가진 괴수가 등장하면서, 이들의 목적과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깊어진다. |
| 괴수 8호 2권은 세계관 확장과 긴장감 상승에 집중한 권이다. 방위대 시험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동기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고, 배틀물로서의 재미가 확 살아난다. 특히 이치카와, 키코루 등 라이벌이자 동료 포지션 인물들이 매력적으로 자리 잡는다. 카프카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시험을 치르는 구조 덕분에 ‘언제 들킬까’ 하는 서스펜스도 꾸준히 유지된다. 액션 연출은 시원하고 가독성이 좋으며, 팀물로 확장될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느낌이다. 다만 1권의 충격적인 임팩트보다는 준비 단계 성격이 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