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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가장 쉬운 손자병법이다. 말하자면 손자병법 입문서고 손자병법에는 이러저러한 내용이 담겨 있다 정도의 지식과 상식을 담기에는 부족함이 없지싶다. 손자병법을 읽고 소설 손자병법도 읽었었지만 이렇게 가볍게(^^) 읽기 딱 좋은 손자병법도 왠지 읽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만족한다. 이문열 삼국지를 읽고 만화로 나온 이문열 삼국지를 뒤에 또 구입해서 읽은 것과 똑같은 심리랄까.ㅋ 이 책의 장점은 우선 누구든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나온 책이라는 걸 거다. 집에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제일 좋을 거고 중고등학생 대학생에게도 추천해보고 싶다. 비즈니스 서적들 중 손자병법과 한비자를 접목시켜 나오는 책들이 꽤 많은데 읽어보면 고개 끄덕여지고 재미도 꽤 있다. 가장 쉬운 시리즈 다 괜찮은 듯. 시리즈 알림 해놔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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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아주 옛날에 만들어진 병법입니다. 그러니 현재 지금은 이 병법이 쓸모 없지 않을 까 , 시대에 뒤처진 병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그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 됐습니다. 손자병법은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는 원리원칙을 다루고 있습니다. 손자 시대에는 IT기술은 물론 현대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술의 대부분이 존재하지 않았으며, 사회 제도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배우고 익힌 것은 사람간의 경쟁에서도 요긴한 원리원칙이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