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출신 변호사가 출간한 책인 만큼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훌륭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교권이 바로 서야 교실이 살아 있을 수 있다. 흔히 교사라는 직업이 수업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학생들과 생활하며 생활지도하는 일이 70%이상을 차지한다. 미리 알고 준비하지 못하면 당황하기 쉽다. 교직에 입문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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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교권이 좀 위태하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책을 사서 봤는데요, 근데 이 책은 한페이지 한페이지 버릴게 없네요
책에서 나이스 화면을 보게되다니 ㅎㅎ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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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졸업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정을 단 어엿한 선배교사가 되었다. 신규쌤들이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사실 나도 잘 모르는게 많다. 특히 업무 관련된 부분에 있어 작년에 하던대로 그냥 하는거지, 그게 '어떤 법률적 근거로 이렇게 해야하는지'는 모른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내가 갈길이 아직 참으로 멀고, 특히 우리 교육이 좀 더 노력해야할 부분이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교사들도 사실 공무원인데, 일반 직렬 공무원들에 비해 법적으로는 너무 무지한게 아닌가 싶어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 이책을 바탕으로 좀더 법공부를 해서 당당하게 교육할 수 있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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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비 출판사에서 출간한 임이랑 작가님의 [교사를 위한 법률 가이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완독후 작성하였기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험회사에서 교육을 하다 보니 관련 사례를 찾기 위해 수소문 하다 구매 했습니다 일반적인 신문기사보다 실제 교사들의 법률사례를 보니 이해도 쉽고 활용도도 높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