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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 두구~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9권 신간이죠 이벤트 왕 뽑기 대회에 이어 이번에는 불만 왕 뽑기 대회입니다 저희 가족도 불만 왕 뽑기 대회에 나가면 한 상 받아올듯하네요~ㅎ
불만 왕 대회의 시작 시점은 콩자 선생님의 말 한마디 "오늘부터는 학교 오자마자 공부 시작할 때까지 책 읽을 테니까 자리에 앉아라" 에서 시작됩니다 급식 우선권을 두고 콩자반 아이들의 불만 자랑이 펼쳐집니다
첫 번째 친구 은중이의 불만입니다 "하고 싶은걸 못하고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해야 해" 사실 은중이는 누에를 키우고 싶은데 아빠는 공부를 하라고 합니다 분 단위로 해야 할 일을 빡빡하게 적어놓고 시간 체크까지... 아버님 너무하셨어요ㅠㅠ 과도한 학습 스트레스로 코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인 나뿔 증후군에 걸리고 말았지요
두 번째 친구 하민이의 불만은 "반장으로 뽑아놓고 다들 왜 내 말을 안 들어?" 뭐든지 반장 탓만 하는 이 이들 때문에 불만인 하민이... 결국 반장을 안 하겠다고 하는데...
세 번째 친구는 남의 일에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사는 게 너무 피곤한 한나 이야기입니다 공원에서 없어지는 바람개비를 들고 있는 할머니를 보고 뭐라고 한 한나 마트에서 중학생이 물건을 훔치는 걸 보고 주인에게 일러바친 한나 어느 날 집으로 오는 길 경비 아저씨가 일명 갑질을 당하고 있는 걸 목격한 한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누구든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그냥 두고 보지 않는 성격에... 결국 용기를 내는데...
네 번째 친구는 동생이 귀엽기도 하지만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 같아 밉기도 한 유찬이의 불만입니다 어느 날 동생과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데 전봇대에 광고 전단지 하나가 눈에 들어왔어요 동생을 팔려고 전화를 했다가 험악한 표정의 청년이 나타났습니다 동생의 얼굴을 보고는 맘이 바뀌어 다시 안 판다고 했죠... 하지만 뒷덜미를 움켜지어 옴짝달싹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꿈이었어요
'성격 좋고 낸 말 잘 들어주는 친구, 나보다는 덜 예쁜 친구를 만나게 해 주세요'
다섯 명의 친구들 중 누가 불만 왕에 뽑혔을까요? 아~ 그리고 또 한 사람의 불만이 있었는데요 바로 콩자 선생님입니다 별명이 세 개인 게 불만이라고 말하는 선생님... 단점의 장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셨다는 콩자 선생님의 한마디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야."
불만이 꼭 나쁜 걸까요? 불만이 있어야 발전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의 아이들에게 불만이 왜 이리 많냐고 타박하기보다 그 불만을 어떻게 만족으로 바꿀지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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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와닿아 서평을 신청하게 된 <<불만 왕 뽑기 대회>> 예요. 이래도 저래도 불만이 사춘기인가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보다보니 "그래, 세상에 불만이 없는 사람이 어딨겠어." 싶더라구요~ 나이가 들며 직장일을 하다보며 그러려니 하게 되고 마음에 안드는 게 있어도 그냥 저냥 참아가게 되죠~ 참는 것도 필요하지만 불만을 똑바로 표현할 줄도 알고 해결할 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불만 왕 뽑기 대회>>는 콩자 선생님의 반인 콩자반 아이들의 이야기예요. 수업시작전에 왜 책을 읽어야 하느냐?를 시작으로 안전교육때문에 체육수업을 못해서 불만이다. 노는 시간이 짧다 등 아이들은 앞다투어 불만을 늘어놓다가 지난번 이벤트 왕으로 뽑힌 경성이의 의견으로 불만 왕을 뽑기로 해요. ![]() ![]()
이 책은 다섯 아이들의 불만 이야기들로 하나 하나씩 채워나가요 마지막, 드디어 불만왕에 뽑힌 친구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선생님의 불만은 무엇이였을까요?? ![]() 작가선생님은 불만을 어떻게 해라 저라를 이야기 하는게 아닌 마음속 불만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위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편을 해소하려고 발명을 하듯 불만이 있어 세상은 좀 더 나아졌을 지 몰라요. 적당한 불만은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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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올해 입학한 아이가 불만만 이야기하는데 이 책을 읽고 콩자반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불만 왕 뽑기 대화라는 책 내용이 정말 와닿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도 집에서 불만 왕 뽑기 대회를 해야 하는걸까요? ㅎㅎㅎ 평범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시선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입학한 저희 아이는 공감하는 게 조금 덜한것 같지만요 ㅠㅠ 조금 더 큰 다음에 다시 한번 읽게 해줘야 겠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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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작년 한 해는 엉망진창으로 1년을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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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에서 콩자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이 급식우선권 대화중에 불만왕뽑기를 시작하면서 각자의불만을 이야기시작합니다.. ..각 인물과 불만이 생기는스토리가 겹치지않아 흥미로웠어요.. 아이가 처한 상황들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할수있는 불만과행동들 나또한 저 시간들을 보냈는데 .잊고있던 학생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공부문제.친구문제등 무겁게 다루기보다 아이들이 읽었을때 '아 나도 이런적있어....'라고 동감할수있게 자연스럽게 잘이어나가요.. 제시만하는게아니라..부모님이함께봤을때 ..이럴땐 이렇게말해줄수있겠다 라고 생각이들게해줘요. 마지막 작가의말도 너무 따뜻했어요. 그중에서도 이야기를하는건쉽지만 남의이야기를 듣는건 쉽지않다. 이대목이..아이와 제가 책읽고난후 가장많은 이야기를할수있었던 부분이구요.. 가족이모여 불만왕뽑기도해보았어요 새로운 시선으로 아이와 대화를 할수있고 초등아이들의 생각을 잠시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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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 대회-리틀씨앤톡 초등도서 ![]()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보면 좋을 초등 도서 추천하나 하려고 해요~ 불만 왕 뽑기 대회!! 제목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시선을 끄는..^^ 아이들도 이 제목을 보면 제일 먼저 자기 불만 하나쯤은 생각했겠죠?
불만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또 자기 불만이 제일 큰 고민, 걱정거리 일 거라 생각하며 살진 않은지..^^; 이 책을 보며 많은 공감과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 ![]() ![]() 이 책 역시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학교에서의 이야기로 시작이 돼요~ 콩자반 아이들의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침 자율시간에 책을 읽게 제안을 하죠~ 하지만 책을 읽기 싫은 아이들의 불만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해요~
그때 한 아이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제안을 하죠~ 불만 왕 뽑기 대회를 하자고~ 그 말을 들은 선생님은 급식 우선권을 놓고 대회 아닌 대회를 하기로 하죠^^ 항상 밝은 아이들이지만 각각의 불만들을 털어놓게 돼요~ ![]() 콩자반 친구들의 여러 불만을 보면~
은중이란 아이는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은데 항상 아빠가 하고 싶은 건 하지 못하게 하기 싫은 것은 늘 억지로 하게 해요~ 왠지.. 저도 저희 아이에게 그러고 있는 것 같은.. 이 책을 보다 저희 아이는 자기가 바로 은중이라며.. ㅠ 하기 싫은 공부만 억지로 시킨다고.. 뜨끔.. ![]() ![]() ![]() 하민이는 반장이 되었지만 반 친구들이 말을 안 들어줘서 매일매일 골치가 아프다고 하네요~ 한나는 남들은 신경도 쓰지 않는 일들이 자꾸 신경이 쓰여 불만이네요~ 유찬이는 동생만 예뻐하는 부모님 땜에 불만이 가득했어요~ 아마 이 불만은 집집마다 첫아이들이 다 완전히 공감하지 않을까 싶어요ㅠ 수림이의 불만은 자기에게 꼭 맞는 친구가 없는 게 불만이라 합니다~ ![]() 제각각의 깊은 불만들이 있죠 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불만은 그게 무슨 불만 거리야? 할 수 있어요~ 다섯 친구들 중 어떤 불만에 가장 공감하시나요? 불만의 크기를 잴 수는 없지만 서로 공감하며 아이들 스스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한번 남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한 부모로서 그게 무슨 고민 거리니? 했던 저도 반성하게 되면 아~ 그랬구나..라고 한 번쯤 이해하려 노력해야겠더라고요^^ ![]() ![]() ![]() 불만을 속에 담아두지만 말고 서로 이야기하며 풀어나가는 것 또한 우리 아이들이 바람직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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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말빨이 어찌나 쎈지 ....
특히나 말 잘하는 딸이라 혀를 내두를 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엄마는 공부 잘했어? 다른 친구들은 구두 다 신는데 난 왜 못신게 해? 엄마가 요리를 못하니까 내가 편식을 하는 거야!!! . . . 하..하..하....하.....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어떤 불만이 있을까요?
저희 딸아이가 1등이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 봅니다.
처음 시작은 학교 독서 시간이었죠.
선생님이 독서를 하자고 하니 아이들이 싫어해요.
여느 초등학생들이 그렇듯 한명이 시작하니 여기저기서 앓는 소리를 내죠.
그러자 선생님이 급제안을 합니다.
급식우선권을 상품으로, 불만왕뽑기대회는 하는 것이죠!!!
그렇게 친구들이 한명씩 자신의 불만들을 발표하기 시작해요.
곤충을 좋아하는 은중이는 집에서 몰래 누에고치를 키우다 아빠에게 걸려요.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약속을 하죠.
하지만 심한 재치기와 함께 코끝에 뿔이 나기 시작?
음?? 공부하기 싫어서 나뿔증후군에 걸렸다고 해요.
반장 하민이는 아이들이 자기 말을 안 들어줘서 불만이죠 ㅎㅎㅎ
정의로운 한나!!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보면 도와줘야해요.
그게 성격인거죠. 그러다보니 난감에 상황에 처하기도 해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것들도 자신에게는 너무 잘 보여 불만이예요.
엄마가 동생만 챙기고 이뻐해서 불만이 유찬이도 있어요.
수림이는 친구를 사귀는게 서툰가봐요,
친구와 싸우고 나면 절교하고 다른 친구를 찾죠.
다툼이란게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친구와 노는 것이 전부인 아이들에게는
크게 다가오겠죠? 그렇다고 친구들 매번 바꿀 수도 없는 건데...
아직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을 모르는 수림이네요.^^
서로 다른 불만이 있는 5섯 아이들!
어찌보면 별것 아닌 것도 있고, 저게 불만이야?
정의로운 건 좋은 건데? 공부는 당연히 해야 하는 건데?
싶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크나큰 불만인거죠.
우리 딸아이도 이 책을 읽고 누구에게나 불만이 있고,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노력하는 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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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왕뽑기대회 에 다섯 명의 아이가 나섰어요!
콩자반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불만을 이야기하다가 #불만왕뽑기대회 를 하기로 했어요.
바른말을 잘하기로 유명한 한나.
어느 날, 학원에 다녀오는 길에 경비실로 갔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102호 남자가 자기 친척이 오는데 차단기를 빨리 열어 주지 않았다고
한나의 불만은
유찬이는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는 성격이에요.
수림이는 새 학기가 되자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했어요.
수림이의 불만은 "완벽한 친구를 찾고 싶어."에요~
콩자반 선생님의 별명은 '어치콩'이래요.
선생님 정말 최고로 멋진 선생님이십니다!!!! 콩자반 불만왕은 누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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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왕뽑기대회 #정복현 #리틀씨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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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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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많은 아이들의 불만 왕 뽑기 대회
아이들 참 불만 많죠??! 저희집 딸도 예외는 아닌데요. 매일 "잔소리 좀 하지 마라, 하려고 했다, 나는 왜 엄마 말 들어야 하는데, " 등등 항상 해야 할 것을 안 하고 딴짓을 하니, 저는 자연스레 "이거해~", "저거해~"이소리가 나오고 한 번 만에 들으면 잔소리가 아닌데, 꼭 3번 4번 혹은 5번 이상은 말해야 그제서야 억지로 불만을 터트리면서 하곤 해요 그러고 보니 잔소리가 되었고, 아이들은 불만이 쌓이는 거죠!
솔직히 학교에서는 잘 모르겠어요. 수업이 재미있다, 선생님이 재미있다고 해주니. 우리 딸의 불만은 집에서만 생기는 거 같아요.
이제 둘째도 내년 되면 불만이 생길 것 같은데요 앞으로 두 딸들 불만을 들을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지만, 해결을 해야겠죠?
불만을 해소하면서 행복감도 찾고, 성취감도 이루고!! 좋은 거 같아요.
#리틀씨앤톡 #불만왕뽑기
콩자반은 아침부터 불만입니다. 왜 놀지 않고 책을 읽어야 하며 입이 대발 나와서 불만을 터트립니다. 그러다가 #불만왕뽑기 를 하자고 합니다. 서로 불만을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은중이는 곤충관찰하기를 즐겨 해요. 곤박이라는 별명도 있는데, 그건 코를 박고 곤충을 관찰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다, 용돈을 탈탈 털어서 누에고치를 샀지만, 아빠에게 들키는 바람에 그만큼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서 은중이는 고뿔 증후군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이건, 공부 스트레스 때문이래요. 자신이 하고 싶은 걸 못하게 되니 스트레스를 받는 거죠! (저도 저희딸에겐 한두 시간씩 공부 바라지도 않아요. 10분? 20분 정도인 거 같은데.. 그것도 싫다며~~애들이나 어른이나 자신이 원하는 걸 할 때가 가장 행복한가 봅니다.) 하민이는 반장이에요. 다들 반장 말을 잘 들을 것처럼 해놓곤, 말을 듣지 않아요. ![]() ![]() 다음은 유찬이 동생이 귀엽긴 하지만, 엄마는 항상 동생 편! 그러면서 서러움이 쌓이면서 동생을 꿈에서 팔아버리려는 꿈까지 꾸게 됩니다. 하지만, 꿈인지 알고는 안도합니다.
이건 저희 딸이랑 참 비슷한데요 저희 딸도 질투가 장난 아니에요. 왜 맨날 동생편만 드냐, 나한테는 악마 같은 목소리로 말하냐는 둥.. 어리니 더 보살펴주는 건데 알면서도 그게 잘 안 되나 봅니다.
그외도 수림이, 한나 등 불만을 이야기해요. 한 교실에 같은 나이인, 아이들이지만, 불만을 제각각이에요. 동생, 공부, 등등 이런 불만을 해소하지 않는다면 평생 불만으로 남겠죠? 하지만, 듣다 보면, 다 해결을 할 수 있는 불만들이에요. 너도 나도 끄덕끄덕!
서로가 이해하면서 조금씩 풀어나가면 풀어지게 금 되어있고, 이참에 저도 딸이랑 불만 대회 좀 해봐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