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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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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 두구~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9권 신간이죠 이벤트 왕 뽑기 대회에 이어 이번에는 불만 왕 뽑기 대회입니다 저희 가족도 불만 왕 뽑기 대회에 나가면 한 상 받아올듯하네요~ㅎ   불만 왕 대회의 시작 시점은 콩자 선생님의 말 한마디 "오늘부터는 학교 오자마자 공부 시작할 때까지 책 읽을 테니까 자리에 앉아라" 에서 시작됩니다 급식 우선권을 두고 콩자반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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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 두구~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9권 신간이죠

이벤트 왕 뽑기 대회에 이어 이번에는 불만 왕 뽑기 대회입니다

저희 가족도 불만 왕 뽑기 대회에 나가면 한 상 받아올듯하네요~ㅎ


 

불만 왕 대회의 시작 시점은 콩자 선생님의 말 한마디

"오늘부터는 학교 오자마자 공부 시작할 때까지 책 읽을 테니까 자리에 앉아라"

에서 시작됩니다

급식 우선권을 두고 콩자반 아이들의 불만 자랑이 펼쳐집니다


 

첫 번째 친구 은중이의 불만입니다

"하고 싶은걸 못하고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해야 해"

사실 은중이는 누에를 키우고 싶은데 아빠는 공부를 하라고 합니다

분 단위로 해야 할 일을 빡빡하게 적어놓고 시간 체크까지... 아버님 너무하셨어요ㅠㅠ

과도한 학습 스트레스로 코가 부풀어 오르는 증상인 나뿔 증후군에 걸리고 말았지요


 

두 번째 친구 하민이의 불만은

"반장으로 뽑아놓고 다들 왜 내 말을 안 들어?"

뭐든지 반장 탓만 하는 이 이들 때문에 불만인 하민이... 결국 반장을 안 하겠다고 하는데...


 

세 번째 친구는 남의 일에 왜 이렇게 신경이 쓰이는지, 사는 게 너무 피곤한 한나 이야기입니다

공원에서 없어지는 바람개비를 들고 있는 할머니를 보고 뭐라고 한 한나

마트에서 중학생이 물건을 훔치는 걸 보고 주인에게 일러바친 한나

어느 날 집으로 오는 길 경비 아저씨가 일명 갑질을 당하고 있는 걸 목격한 한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누구든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면 그냥 두고 보지 않는 성격에... 결국 용기를 내는데...

 

네 번째 친구는 동생이 귀엽기도 하지만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것 같아 밉기도 한 유찬이의 불만입니다

어느 날 동생과 자전거를 타고 나오는데 전봇대에 광고 전단지 하나가 눈에 들어왔어요

동생을 팔려고 전화를 했다가 험악한 표정의 청년이 나타났습니다

동생의 얼굴을 보고는 맘이 바뀌어 다시 안 판다고 했죠... 하지만 뒷덜미를 움켜지어 옴짝달싹할 수 없었습니다

다행히 꿈이었어요

 


마지막 다섯 번째는 완벽한 친구를 찾는 수림이 이야기입니다

'성격 좋고 낸 말 잘 들어주는 친구, 나보다는 덜 예쁜 친구를 만나게 해 주세요'

 

다섯 명의 친구들 중 누가 불만 왕에 뽑혔을까요?

아~ 그리고 또 한 사람의 불만이 있었는데요 바로 콩자 선생님입니다

별명이 세 개인 게 불만이라고 말하는 선생님...

단점의 장점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셨다는 콩자 선생님의 한마디

"모든 건 생각하기 나름이야."

 

불만이 꼭 나쁜 걸까요? 불만이 있어야 발전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의 아이들에게 불만이 왜 이리 많냐고 타박하기보다

그 불만을 어떻게 만족으로 바꿀지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5 202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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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만 왕 뽑기 대회
"[서평] 불만 왕 뽑기 대회" 내용보기
제목부터 확 와닿아 서평을 신청하게 된 <<불만 왕 뽑기 대회>> 예요. 이래도 저래도 불만이 사춘기인가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보다보니 "그래, 세상에 불만이 없는 사람이 어딨겠어." 싶더라구요~ 나이가 들며 직장일을 하다보며 그러려니 하게 되고 마음에 안드는 게 있어도 그냥 저냥 참아가게 되죠~ 참는 것도 필요하지만 불만을 똑바로 표현할 줄도 알고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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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확 와닿아 서평을 신청하게 된 <<불만 왕 뽑기 대회>> 예요.

이래도 저래도 불만이 사춘기인가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보다보니 "그래, 세상에 불만이 없는 사람이 어딨겠어." 싶더라구요~

나이가 들며 직장일을 하다보며 그러려니 하게 되고 마음에 안드는 게 있어도 그냥 저냥 참아가게 되죠~

참는 것도 필요하지만 불만을 똑바로 표현할 줄도 알고 해결할 줄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불만 왕 뽑기 대회>>는 콩자 선생님의 반인 콩자반 아이들의 이야기예요.

수업시작전에 왜 책을 읽어야 하느냐?를 시작으로 안전교육때문에 체육수업을 못해서 불만이다. 노는 시간이 짧다 등 아이들은 앞다투어 불만을 늘어놓다가 지난번 이벤트 왕으로 뽑힌 경성이의 의견으로 불만 왕을 뽑기로 해요.



이 책은 다섯 아이들의 불만 이야기들로 하나 하나씩 채워나가요

마지막, 드디어 불만왕에 뽑힌 친구는 누구일까요??

그리고 선생님의 불만은 무엇이였을까요??


 

작가선생님은 불만을 어떻게 해라 저라를 이야기 하는게 아닌

마음속 불만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위로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편을 해소하려고 발명을 하듯 불만이 있어 세상은 좀 더 나아졌을 지 몰라요.

적당한 불만은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작가님의 말씀에 공감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위 도서는 도치맘 서평이벤트로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s****i 202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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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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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올해 입학한 아이가 불만만 이야기하는데 이 책을 읽고 콩자반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불만 왕 뽑기 대화라는 책 내용이 정말 와닿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도 집에서 불만 왕 뽑기 대회를 해야 하는걸까요? ㅎㅎㅎ 평범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시선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입학한 저희 아이는 공감하는 게 조금 덜한것 같지만요 ㅠ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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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올해 입학한 아이가 불만만 이야기하는데 이 책을 읽고

콩자반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불만 왕 뽑기 대화라는 책 내용이 정말 와닿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도 집에서 불만 왕 뽑기 대회를 해야 하는걸까요? ㅎㅎㅎ

평범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과 시선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직 초등학교 입학한 저희 아이는 공감하는 게 조금 덜한것 같지만요 ㅠㅠ

조금 더 큰 다음에 다시 한번 읽게 해줘야 겠어요 ㅎㅎㅎ

YES마니아 : 로얄 m****o 202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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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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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작년 한 해는 엉망진창으로 1년을 보내고 초2가 되어서야 제대로 된 사회의 쓴 맛을 보고 있는 딸 아이... 하교 후에는 항상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선생님이 어땠고, 아이들이 어땠고....ㅎㅎ 엄마는 다른 아이들이 못한 것 보다 우리딸이 잘 한 이야기가 듣고 싶다고 해도~ 아직까진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학교 생활을 이야기 하는 게 더 중요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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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작년 한 해는 엉망진창으로 1년을 보내고
초2가 되어서야 제대로 된 사회의 쓴 맛을 보고 있는 딸 아이...
하교 후에는 항상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선생님이 어땠고, 아이들이 어땠고....ㅎㅎ
엄마는 다른 아이들이 못한 것 보다 우리딸이 잘 한 이야기가 듣고 싶다고 해도~ 아직까진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학교 생활을 이야기 하는 게 더 중요한가봐요..^^

요즘 아이들은 외동이 많아서 집에서는 누구와 경쟁할 필요도 없고.. 자기한테 맞춰주는 부모님과 살다가~
학교에 가면 사소한 것 하나까지 지지않으려고 드는 친구들을 만나며 불만이 많이 쌓여가는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은 공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불만을 지혜롭게 밖으로 표출하고 서로 공유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때로는 나쁜 감정은 밖으로 드러내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질때가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공자 선생님 반에서 시행한 불만 왕 뽑기 대회는 참 참신한 것 같아요!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드는 건 불만 왕 뽑기 대회가 선생님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아이들이 낸 아이디어라는 거에요.
이 책 전편으로 이벤트 왕 뽑기 대회라는 책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책은 안 읽어봐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과거의 경험을 바탕삼아 이번에도 대회를 해보자고 건의해요.
선생님은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주시구요.
참 바람직한 초등학교의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ㅎㅎ
불만 왕이 되는 친구에게는 급식 우선권을 수여하기로 하고.. 아이들은 각자 자신이 할 이야기를 준비합니다.

불만 왕 뽑기 대회날이 되자 5명의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불만을 말하는데요. 불만의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하고 싶은 걸 못 하고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해야 하는 데에서 오는 불만. 등떠밀려 뽑힌 반장인데 아이들이 말까지 안듣자 거기서 오는 불만. 남의 일에 너무 신경이 쓰여 온갖 문제에 휘말리게 되는 불만. 터울이 많이 있는 동생이 귀여우면서도 귀찮고 동생때문에 당하는 차별이 슬픈 불만. 자신에게 꼭 맞은 친구를 찾지 못한데서 오는 불만....

아이들은 이런 부분을 읽으며 아~~ 나만 학교 생활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구나. 저마다의 애로사항이 있구나~ 라는 걸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자신의 불만에 대해 조리있게 말하는 모습을 책을 통해 읽으면서 자신의 의견에 대해 잘 말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겠죠~












깔깔거리며 어찌나 재밌게 보던지 ㅎㅎ
불만을 말하는 아이들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도 투영해보며 즐겁게 읽는 것 같았어요.
너라면 누구를 불만 왕으로 뽑을 거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불만 왕으로 뽑힌 아이에게 표를 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불만 왕으로 뽑힌 친구가 누군지는 비밀입니다!!









다 읽고나서 간단히 독서기록을 시켰어요.
작가에게 편지를 썼네요..
역시나 불만이 가득있는 딸 아이..ㅋㅋ
책 속에 나온 모든 불만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
아이도 학교에서 부회장이라 의무와 책임은 강요하지만 존중해주지는 않는 친구들에게 반감을 갖고 있더라구요.
거기다가 선생님께도 불만이 좀 있어보이죠?
이렇게 자신이 가진 불만을 적어보며 표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숨기고 있을때는 심각하게 느껴지는 불만도 막상 밖으로 내뱉으면 아무렇지 않을때도 있지요...^^
꼭 책 내용처럼 대회를 여는 게 아니더라도 혼자서 일기에라도 좀 써본다면 많은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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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 202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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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왕 뽑기대회 서평
"불만왕 뽑기대회 서평" 내용보기
한반에서 콩자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이 급식우선권 대화중에 불만왕뽑기를 시작하면서 각자의불만을 이야기시작합니다.. ..각 인물과 불만이 생기는스토리가 겹치지않아 흥미로웠어요.. 아이가 처한 상황들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할수있는 불만과행동들 나또한 저 시간들을 보냈는데 .잊고있던 학생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공부문제.친구문제등 무겁게 다루기보다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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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에서 콩자 담임선생님과 학생들이 급식우선권 대화중에 불만왕뽑기를 시작하면서 각자의불만을 이야기시작합니다..

..각 인물과 불만이 생기는스토리가 겹치지않아 흥미로웠어요..

아이가 처한 상황들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할수있는 불만과행동들

나또한 저 시간들을 보냈는데 .잊고있던 학생때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공부문제.친구문제등 무겁게 다루기보다 아이들이 읽었을때 '아 나도 이런적있어....'라고 동감할수있게

자연스럽게 잘이어나가요..

제시만하는게아니라..부모님이함께봤을때

..이럴땐 이렇게말해줄수있겠다 라고 생각이들게해줘요.

마지막 작가의말도 너무 따뜻했어요.

그중에서도

이야기를하는건쉽지만 남의이야기를 듣는건 쉽지않다.

이대목이..아이와 제가 책읽고난후 가장많은 이야기를할수있었던 부분이구요..

가족이모여 불만왕뽑기도해보았어요 새로운 시선으로 아이와 대화를 할수있고 

초등아이들의 생각을 잠시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f**********4 202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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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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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 대회-리틀씨앤톡 초등도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보면 좋을 초등 도서 추천하나 하려고 해요~ 불만 왕 뽑기 대회!! 제목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시선을 끄는..^^ 아이들도 이 제목을 보면 제일 먼저 자기 불만 하나쯤은 생각했겠죠?     불만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또 자기 불만이 제일 큰 고민, 걱정거리 일 거라 생각하며 살진 않은지..^^;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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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 대회-리틀씨앤톡 초등도서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보면 좋을 초등 도서 추천하나 하려고 해요~

불만 왕 뽑기 대회!!

제목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시선을 끄는..^^

아이들도 이 제목을 보면 제일 먼저 자기 불만 하나쯤은 생각했겠죠?

 

 

불만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또 자기 불만이 제일 큰 고민, 걱정거리 일 거라 생각하며 살진 않은지..^^;

이 책을 보며 많은 공감과 이해를 하게 되었어요~

 
 

이 책 역시

아이들이 주로 생활하는 학교에서의 이야기로 시작이 돼요~

콩자반 아이들의 담임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침 자율시간에 책을 읽게 제안을 하죠~

하지만 책을 읽기 싫은 아이들의 불만이 하나둘 나오기 시작해요~

 

그때 한 아이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제안을 하죠~

불만 왕 뽑기 대회를 하자고~

그 말을 들은 선생님은 급식 우선권을 놓고

대회 아닌 대회를 하기로 하죠^^

항상 밝은 아이들이지만

각각의 불만들을 털어놓게 돼요~

 
 

콩자반 친구들의 여러 불만을 보면~

 

은중이란 아이는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은데

항상 아빠가 하고 싶은 건 하지 못하게

하기 싫은 것은 늘 억지로 하게 해요~

왠지.. 저도 저희 아이에게 그러고 있는 것 같은..

이 책을 보다 저희 아이는 자기가 바로 은중이라며.. ㅠ

하기 싫은 공부만 억지로 시킨다고.. 뜨끔..

 

하민이는 반장이 되었지만

반 친구들이 말을 안 들어줘서 매일매일 골치가 아프다고 하네요~

한나는 남들은 신경도 쓰지 않는 일들이 자꾸 신경이 쓰여

불만이네요~

유찬이는 동생만 예뻐하는 부모님 땜에 불만이 가득했어요~

아마 이 불만은 집집마다 첫아이들이 다 완전히 공감하지 않을까 싶어요ㅠ

수림이의 불만은 자기에게 꼭 맞는 친구가 없는 게 불만이라 합니다~

 

제각각의 깊은 불만들이 있죠

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불만은 그게 무슨 불만 거리야? 할 수 있어요~

다섯 친구들 중 어떤 불만에 가장 공감하시나요?

불만의 크기를 잴 수는 없지만

서로 공감하며 아이들 스스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한번 남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또한 부모로서 그게 무슨 고민 거리니?

했던 저도 반성하게 되면

아~ 그랬구나..라고 한 번쯤 이해하려 노력해야겠더라고요^^

 
 

불만을 속에 담아두지만 말고

서로 이야기하며 풀어나가는 것 또한

우리 아이들이 바람직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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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왕 뽑기 대회! 친구들에겐 어떨 불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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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말빨이 어찌나 쎈지 .... 특히나 말 잘하는 딸이라 혀를 내두를 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엄마는 공부 잘했어? 다른 친구들은 구두 다 신는데 난 왜 못신게 해? 엄마가 요리를 못하니까 내가 편식을 하는 거야!!! . . . 하..하..하....하..... 리틀씨앤톡의 불만왕 뽑기 대회!!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어떤 불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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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말빨이 어찌나 쎈지 ....

특히나 말 잘하는 딸이라 혀를 내두를 때가 한두번이 아니예요.

이래도 불만, 저래도 불만.

엄마는 공부 잘했어?

다른 친구들은 구두 다 신는데 난 왜 못신게 해?

엄마가 요리를 못하니까 내가 편식을 하는 거야!!!

.

.

.

하..하..하....하.....


리틀씨앤톡의 불만왕 뽑기 대회!!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은 어떤 불만이 있을까요?

저희 딸아이가 1등이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 봅니다.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시작은 학교 독서 시간이었죠.

선생님이 독서를 하자고 하니 아이들이 싫어해요.

여느 초등학생들이 그렇듯 한명이 시작하니 여기저기서 앓는 소리를 내죠.

그러자 선생님이 급제안을 합니다.

급식우선권을 상품으로, 불만왕뽑기대회는 하는 것이죠!!!

그렇게 친구들이 한명씩 자신의 불만들을 발표하기 시작해요.

 

곤충을 좋아하는 은중이는 집에서 몰래 누에고치를 키우다 아빠에게 걸려요.

그리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약속을 하죠.

하지만 심한 재치기와 함께 코끝에 뿔이 나기 시작?

음?? 공부하기 싫어서 나뿔증후군에 걸렸다고 해요.

반장 하민이는 아이들이 자기 말을 안 들어줘서 불만이죠 ㅎㅎㅎ

 

정의로운 한나!! 곤경에 처한 사람들을 보면 도와줘야해요.

그게 성격인거죠. 그러다보니 난감에 상황에 처하기도 해요.

다른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것들도 자신에게는 너무 잘 보여 불만이예요.

엄마가 동생만 챙기고 이뻐해서 불만이 유찬이도 있어요.

수림이는 친구를 사귀는게 서툰가봐요,

 

친구와 싸우고 나면 절교하고 다른 친구를 찾죠.  

다툼이란게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친구와 노는 것이 전부인 아이들에게는

크게 다가오겠죠? 그렇다고 친구들 매번 바꿀 수도 없는 건데...

아직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을 모르는 수림이네요.^^

서로 다른 불만이 있는 5섯 아이들!  

 

어찌보면 별것 아닌 것도 있고, 저게 불만이야?

 

정의로운 건 좋은 건데?  공부는 당연히 해야 하는 건데?

 

싶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크나큰 불만인거죠.

 

우리 딸아이도 이 책을 읽고 누구에게나 불만이 있고,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고 노력하는 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8 202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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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만 왕 뽑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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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우선권을 둘러싸고 벌이는  #불만왕뽑기대회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불만이 터지는 콩자 선생님이 담임으로 있는 콩자반! 앞다투어 불만을 털어놓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얼마나 골치가 아프실까요? ㅎㅎㅎ 콩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불만 왕을 뽑기 위해 대회를 시작합니다~       #불만왕뽑기대회 에 다섯 명의 아이가 나섰어요! 나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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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우선권을 둘러싸고 벌이는 
#불만왕뽑기대회


놀기 좋아하는 아이들의 불만이 터지는 콩자 선생님이 담임으로 있는 콩자반!
앞다투어 불만을 털어놓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얼마나 골치가 아프실까요? ㅎㅎㅎ
콩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불만 왕을 뽑기 위해 대회를 시작합니다~

 

 

 

#불만왕뽑기대회 에 다섯 명의 아이가 나섰어요!
나뿔 증후군 은중이, 
반장 팔찌 하민이, 
왜 내 눈에만 보이냐고! 한나, 
잠꼬대의 비밀  유찬이,
완벽한 친구 수림이.
그리고 별명 3종 세트의 담임 선생님 이야기예요~

 

콩자반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불만을 이야기하다가 #불만왕뽑기대회 를 하기로 했어요.
일주일 후에 불만을 발표하기로 했지요.
불만이 많아 보이는 아이들의 볼이 넘 귀엽죠? 

 

 

 


은중이는 나뿔 증후군에 걸렸어요.
나뿔 증후군은 
과도한 부모님의 관심과 학업 스트레스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래요.
처음에는 코가 간질간질하다 점점 빨갛게 부풀어 오른다고 해요!

은중이는 꼬물꼬물 기어 다니는 곤충이나 벌레를 무척 좋아해요.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누에가 나오는데 은중이가 그걸 보고 
누에를 부모님 몰래 집에서 키우기로 했어요.
결국 아빠가 알게 되었지만요.
아빠는 회사를 그만두고 요즘 집에서 집안일하는 아빠는 은중이에게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누에를 키우고 보는 만큼 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그러다 그만 학업 스트레스가 심해진 은중이는 나뿔 증후군에 걸리고 말았지요.
은중이는 하고 싶은 일을 맘대로 못하는 게 불만이에요!

 

 

 


하민이는 발표를 가장 잘하는 똑 부러진 아이에요.
단우와 서준이가 하민이에게 반장 선거에 나가라며 도와준다고 했어요.
하민이는 반장이 되었고 반장 팔찌도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 반장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참고 참던 하민이가 선생님께 자기는 가짜 반장이라며 반장 팔찌를 빼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하민이가 반장이 된 것은 단우와 서준이가 도와줘서 된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선택했던 거였지요.


하민이는 반장을 계속하게 되었고 불만은 털어놓기로 했어요.
"제가 반장을 하면서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은 
'반장이 그것도 못해?', 
'반장이 돼 가지고 왜 그래?',
'반장이면 다야?'였습니다.
반장, 반장, 반장, 반장, 입에 껌처럼 달고 씹어대니 불만이 딱딱딱딱 한없이 쌓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예전에 제가 많이 했던 말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더욱 괴로웠습니다."
반장은 어렵네요~^^

 

 

 

바른말을 잘하기로 유명한 한나.
한나는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성격이에요.
얼마 전 마트에서 중학생이 물건을 훔치는 걸 보고 주인에게 일렀다가 
그 중학생에게 만나면 죽는다고 위협까지 당했어요.

 

어느 날, 학원에 다녀오는 길에 경비실로 갔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렸어요.
소리 나는 재활용 분리수거장 쪽으로 가보니 
오며 가며 인사를 나누게 된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가 
어떤 덩치 큰 아저씨에게 맞고 있지 뭐예요!
한나는 무서웠지만 112에 신고를 하고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촬영했어요.
경찰이 도착했는데 덩치 큰 아저씨는 아무 일도 아니라고 말했고,
경비 아저씨도 그냥 얘기만 나눴을 뿐이라고 말했어요.
한나는 이 상황이 너무 이상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102호 남자가 자기 친척이 오는데 차단기를 빨리 열어 주지 않았다고 
경비 아저씨를 두들겨 팼다는 게 아니겠어요? 갑질이네요!
한나는 자신이 찍은 영상을 엄마에게 보여드렸지만 세상이 무섭다며 
영상을 삭제하라고 하셨죠.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던 한나는 '어린이 신문고'에 글을 올리게 되었고 
며칠 후에는 아파트 주차장에 방송국 차가 서 있었어요.
한나는 고민했지만 기자들 중 가장 듬직하게 생긴 사람을 찾아 말을 걸었어요.
그리고 영상을 보여주었지요.
아저씨는 제보자가 누군지 절대 안 밝힐 거라고 말해주었고 비밀을 지켜주었어요.
친구들은 한나의 이야기를 듣고 대단하다며 난리였어요.

 

한나의 불만은 
"왜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 일들이 내 눈에만 보이는지 모르겠어.
난 그게 불만이야."

 

 

 

유찬이는 불만이 있어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는 성격이에요.
동생 세찬이만 이뻐하는 가족들에게 불만이 많이 쌓여 있어요.
유찬이는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잠꼬대를 아주 심하게 하게 되었어요.
약하게 태어난 동생 세찬이를 더 많이 챙긴 것 같다고 유찬이에게 사과하셨어요.
그리고 유찬이는 속이 꽉 찬 배추같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유찬이의 불만은 
"동생이 귀여운데 나보다 더 사랑받는 건 싫어~"
입니다.

 

수림이는 새 학기가 되자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어 했어요.
'성격 좋고 내 말 잘 들어주는 친구, 나보다 덜 예쁜 친구'요.
처음에는 수아, 두 번째는 유리, 세 번째는 미서와 사귀게 되었지만 
수림이가 생각하는 완벽한 친구는 아니었지요.
수림이는 나도 다른 아이가 원하는 친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수림이의 불만은 "완벽한 친구를 찾고 싶어."에요~

 

 

 

콩자반 선생님의 별명은 '어치콩'이래요.
앞이마가 운동장만큼 넓어서 '문어',
너무 말라서 '멸치',
그리고 키가 작아서 '땅콩'.
선생님은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려고 열심히 노력했고,
머리카락보다 중요한 건 머릿속이고, 
머릿속보다 중요한 건 마음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선생님 정말 최고로 멋진 선생님이십니다!!!!

콩자반 불만왕은 누가 되었을까요?
급식 우선권을 받은 불만왕은?^^

 

 


평범하고 순수하고 장난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 참 귀여웠어요.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엄청 공감이 될 내용이에요.
초등 1학년인 우리 첫째는 공감을 하는 부분도 있고 아직 이른 내용도 있네요 ㅎㅎㅎ
3학년이상 정도 되면 더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불만왕뽑기대회 #정복현 #리틀씨앤톡 
#불만 #우정 #소통 #이해 #대화 #형제 
#책임감 #학업스트레스 #스트레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n 202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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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_ 불만 왕 뽑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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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9번째 이야기 < 불만 왕 뽑기 대회 > 책 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았던 책~! 요즘 불만 가득한 초등학교 5학년 딸램과 함께 읽어봤지요~ㅎ     콩자반 아이들은 오늘부터 학교 오자마자 공부 시작할 때까지 책을 읽을 거라고 자리에 앉으라는 나공자 선생님에 말에 불만을 터트리기 시작하죠~ 책 읽으라는 말에 불만을 터트린 찬우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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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9번째 이야기 < 불만 왕 뽑기 대회 >

책 제목부터 재미있을 것 같았던 책~!

요즘 불만 가득한 초등학교 5학년 딸램과 함께 읽어봤지요~ㅎ

 


 

콩자반 아이들은 오늘부터 학교 오자마자 공부 시작할 때까지 책을 읽을 거라고 자리에 앉으라는 나공자 선생님에 말에

불만을 터트리기 시작하죠~ 책 읽으라는 말에 불만을 터트린 찬우에 이어서 반 아이들은 제각각의 불만을 말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때 조용히 앉아있던 경성이라는 친구가 누가 제일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불만왕을 뽑아보자고 의견을 내죠~

일주일 후 급식 우선권이 걸린 불만 왕 뽑기 드뎌 시작~!

 


 

아이들은 어떤 불만들을 가지고 왔을까요?

이 책에서는 5명의 친구들이 자신들의 불만을 말하고 불만 왕 뽑기 대회에 나오죠~

첫번째 친구는 은중이~ 곤충이나 벌레는 무척 좋아해서 별명이 곤박이인 은중이는

갑자스런 아빠의 퇴직으로 전업주부 선언을 하면서 아빠의 공부 압박이 시작되고~

평소에 좋아하고 하고 싶었던 누에고치 키우기 등등은 못하고 하기 싫은 공부를 하게 되면서

나뿔 증후군이 걸린 이야기를 하죠~ㅎ 이야기를 끝내고 아이들의 엄청난 공감을 받기도 했지요.

두번째 친구는 하민이~ 친구들의 부추김에 반장에 나가고 어떨결에 반장이 된 하민이는

반장이 되고 나서 반 친구들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무시하는 것 같아서 불만이였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반장을 그만두겠다고 말하고~

세번째 친구는 한나~ 왜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 일들이 내 눈에만 보이는지 모르겠는 그게 불만인 아이~

불의를 보면 못 참는 아이 요즘 이슈이기도 한 경비원 폭행 사건이 이야기 속에 나오죠.

네번째 친구는 유찬~ 항상 유찬이 보다는 부모님이 동생를 위하고 더 좋아하는 것 같아서 불만인 아이~

동생이 좋고 귀엽기도 하지만 밉기도 해서 괴로운 아이.

다섯번째 친구는 수림이~ 자기도 절친을 사귀고 싶은데 자신에게 맞는 친구를 사귀기 힘들다는 불만~

그때 조용히 앉아있던 친구의 말~ 네가 원하는 친구는 지구상에 없을 거 같아.

수림이는 그 말을 듣고 그래 그럴지도 모르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찾아볼 거야. 그전에 나도 다른 아이가 원하는 친구가 되어야겠지.

 

 


 

 

아이들의 불만은 다양했고 딱 그 또래들의 불만이나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도 많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였어요.

그럼 다섯 아이들 중 불만 왕은 누구일까요?? ㅎ

책을 읽고 난 후 딸이랑 요즘 우리딸의 불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어요~

이 책의 내용처럼 불만을 마음 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서로 이야기하고 나누면서

공감 받기도 하고 같이 해결하면 좋겠죠?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q********s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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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불만 왕 뽑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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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많은 아이들의 불만 왕 뽑기 대회       아이들 참 불만 많죠??! 저희집 딸도 예외는 아닌데요. 매일 "잔소리 좀 하지 마라, 하려고 했다, 나는 왜 엄마 말 들어야 하는데, " 등등 항상 해야 할 것을 안 하고 딴짓을 하니, 저는 자연스레 "이거해~", "저거해~"이소리가 나오고 한 번 만에 들으면 잔소리가 아닌데, 꼭 3번 4번 혹은 5번 이상은 말해야 그제서야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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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이 많은 아이들의

불만 왕 뽑기 대회

 

 


 

아이들 참 불만 많죠??!

저희집 딸도 예외는 아닌데요.

매일 "잔소리 좀 하지 마라, 하려고 했다, 나는 왜 엄마 말 들어야 하는데, " 등등

항상 해야 할 것을 안 하고 딴짓을 하니, 저는 자연스레 "이거해~", "저거해~"이소리가 나오고

한 번 만에 들으면 잔소리가 아닌데, 꼭 3번 4번 혹은 5번 이상은 말해야 그제서야

억지로 불만을 터트리면서 하곤 해요

그러고 보니 잔소리가 되었고, 아이들은 불만이 쌓이는 거죠!

 

솔직히 학교에서는 잘 모르겠어요.

수업이 재미있다, 선생님이 재미있다고 해주니.

우리 딸의 불만은 집에서만 생기는 거 같아요.

 

이제 둘째도 내년 되면 불만이 생길 것 같은데요

앞으로 두 딸들 불만을 들을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지만,

해결을 해야겠죠?

 

불만을 해소하면서 행복감도 찾고, 성취감도 이루고!! 좋은 거 같아요.

 

#리틀씨앤톡 #불만왕뽑기

 

콩자반은 아침부터 불만입니다.

왜 놀지 않고 책을 읽어야 하며 입이 대발 나와서 불만을 터트립니다.

그러다가 #불만왕뽑기 를 하자고 합니다.

서로 불만을 이야기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은중이는 곤충관찰하기를 즐겨 해요.

곤박이라는 별명도 있는데, 그건 코를 박고 곤충을 관찰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다, 용돈을 탈탈 털어서 누에고치를 샀지만, 아빠에게 들키는 바람에 그만큼 공부를 하게 되었어요.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서 은중이는 고뿔 증후군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요

이건, 공부 스트레스 때문이래요.

자신이 하고 싶은 걸 못하게 되니 스트레스를 받는 거죠!

(저도 저희딸에겐 한두 시간씩 공부 바라지도 않아요. 10분? 20분 정도인 거 같은데.. 그것도 싫다며~~애들이나 어른이나 자신이 원하는 걸 할 때가 가장 행복한가 봅니다.)

 

하민이는 반장이에요.

다들 반장 말을 잘 들을 것처럼 해놓곤,

말을 듣지 않아요.

 


 

다음은 유찬이

동생이 귀엽긴 하지만, 엄마는 항상 동생 편!

그러면서 서러움이 쌓이면서 동생을 꿈에서 팔아버리려는 꿈까지 꾸게 됩니다.

하지만, 꿈인지 알고는 안도합니다.

 

이건 저희 딸이랑 참 비슷한데요

저희 딸도 질투가 장난 아니에요.

왜 맨날 동생편만 드냐, 나한테는 악마 같은 목소리로 말하냐는 둥..

어리니 더 보살펴주는 건데 알면서도 그게 잘 안 되나 봅니다.

 

 

그외도 수림이, 한나 등 불만을 이야기해요.

한 교실에 같은 나이인, 아이들이지만, 불만을 제각각이에요.

동생, 공부, 등등

이런 불만을 해소하지 않는다면 평생 불만으로 남겠죠?

하지만, 듣다 보면, 다 해결을 할 수 있는 불만들이에요.

너도 나도 끄덕끄덕!

 

서로가 이해하면서 조금씩 풀어나가면 풀어지게 금 되어있고,

이참에 저도 딸이랑 불만 대회 좀 해봐야겠어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