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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 박사님의 삶에 녹아든 로고테라피를 통해서 빅터 플랭크 박사와 폴 엉거교수의 삶도 느낄 수 있습니다. 로고테라피를 통해 저는 인생의 기쁨과 삶의 의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향후 여정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으로 잘 살수 있을것 같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 사례들을 통해 로고테라피 개념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로고테라피 입문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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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라교수님의 첫 책이 발간되었다는 기쁜 소식에 즉시 주문해서 읽고 있어요. 로고테라피를 입문하기에 최고로 적절한 책인 것 같아요. 로고테라피의 기본적인 개념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로고테라피가 궁금한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네요. 게다가, 로고테라피 그 자체로 살고 계신 저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책에서 마주하며 깊은 감동도 느낍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발견한 제 삶의 의미를 설레는 마음으로 마주하게 되기도 하고요. 저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하고, 각자 고유한 삶의 의미를 찾아 기쁘고 의미롭게 살기를 바랍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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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김미라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참 좋았는데 책을 읽고나서 강의때 놓쳤던 부분도 다시 곱씹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강의를 다시 체계적으로 복습하는 느낌이 들어서 책을 써주신 교수님께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시기에 자칫 흘려보낼수 있는 시간인데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기쁘게 살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을 여러권 구입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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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나에게 발생하는 이벤트는 다 나를 위함이라는 것을 어떤 태도를 가지느냐에 따라 나는 두번째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의 소명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거리를 두어 나를 자학하지 않고 그 상황에서 나를 꺼낼 수 있는 귀한 말씀이 너무 좋았어요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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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은 충분히 의미 있다>는 김미라 교수가 저술한 책이다. 김미라 교수는 빅터 프랭클의 수제자이자 헝가리 출신 정신과 의사인 폴 엉거 교수님을 통해 로고테라피를 전수받았다.
인간에게 최선은 무엇일까? 저자는 누군가로 하여금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고 소중한 존재인지 스스로 느끼게 도와준다면, 삶의 굴곡 속에서 때때로 자기 인생이 형편없게 여겨질지라도 여전히 그 삶에 의미가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인간이 인간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이 아닐까 생각한다.
"삶의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철학자 니체의 말은 심리치료로서 로고테라피의 방향을 가장 잘 표현해 준다고 한다. 우리가 절망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지금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고통 자체 때문이 아니라 그 안에 숨겨져 있는 의미를 찾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결국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피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일이라고 한다. 절망이 고통 때문이 아니라 그 의미를 알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 것이라면, 희망이란 바로 고통 속에서도 반드시 그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굳건히 믿는 데서 비롯된다고 한다.
빅터 프랭클은 삶의 의미는 반드시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 어떤 처참한 상황에서도, 무조건적인 믿음. 그것이 우리가 삶이라는 토끼풀밭에서 네잎클로버와 같은 각자의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비법이라고 생각한다. 빅터 프랭클이 말하듯, 의미를 발견하는 데 있어 첫 번째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무조건적인 삶의 의미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이라고 한다.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은 다음과 같다. "진정한 자유란, 무엇으로부터 혹은 누군가로부터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향해, 누군가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행복과 성공을 목표로 하지 마라. 행복과 성공은 목표로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우리에게서 멀어진다. 행복과 성공은 추구할 수 없는 것이다. 행복과 성공은 의미 있는 어떤 일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부산물이다." "굶주림이 우리 몸이 위험하다는 신호이듯, 지루함은 우리가 위험하다는 영으로부터의 신호다." "건강한 긴장은 성장의 가장 필수적인 조건이다." "상황이나 환경 때문에 견뎌낼 수 없는 삶이란 없다. 의미와 목적의 결핍 때문에 견뎌낼 수 없는 삶만 있을 뿐이다." "강물은 제 물을 마시지 않습니다. 나무는 제가 맺은 과일을 먹지 않습니다. 태양은 제게로 빛을 비추지 않고, 꽃은 자신을 향해 향기를 흩뿌리지 않아요. 타인을 위해 사는 것,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서로 도우며 살도록 태어났어요. 그렇게 하는 게 비록 어렵다 해도 말이지요. 우리가 행복하면 삶은 멋지죠. 그러나 다른 이들이 당신으로 인해 행복해지면 삶은 더 멋질 겁니다." "오늘 하루를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산다면 우리는 오늘 하루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보다 기쁘고 충만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죽기 전에 가장 의미 있고 잘했다고 느낄 만한 세 가지가 무엇일까?"
로고테라피의 세계관에서 인간은 모두 영적인 존재이고, 인간의 영은 한 번도 아픈 적도 상처받은 적도 없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로고테라피의 목표 중 하나는 바로 이런 영적인 존재인 우리에게 '존재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한다. 내 삶의 존재 이유를 찾으며 나에게 선택권이 주어졌음을 깨달으며 살아야겠다고 작은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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