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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가 읽은 시편에 관한 많은 책들 대부분 시편을 통한 묵상 정도에서 그치는 책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시편을 많이 읽으면서도 정확한 원래의 의미를 잘 알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깨닫습니다. 내용이 어렵거나 빡빡하게 풀어놓은것이 아니라 하루에 한 편 시편의 원래 의미와 뜻을 알려주며 묵상하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작은 단어 하나에도 원문의 의미와 그 시대의 내용을 담고 있어서 작은 부분에서도 깨닫는 기쁨이 있네요. 다음 2,3권들도 읽어볼 계획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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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은 좋은 책을 많이 찍어낸다. 그런데 잘 안팔릴 것 같은 책도 낸다. 이 책은 다르다. 팔릴 것 같다. 기독교인이라면 시편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시편을 잘 아는 사람도 없다. 심지어 목회자들도 일부 구절만 확대해석해서 설교단상에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심각하다). 이 책은 그러한 일을 방지해주는 좋은 책이 될 것 같다. 시편에 관심있는 이들이 원래 그 의미가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게 해주고, 목회자들도 본문에서 벗어나지 않는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2,3편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