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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용기사의 최애 그녀 03권 ~시녀는 한동안 고향 방문 중~입니다. 연달아 구매했더군요. 이번에도 무난한 러브스토리라 보면 되겠습니다. 스포는 안 합니다. 관심있으면 직접 읽어보세요. 그냥 판타지 세계의 러브스토리가 메인이라 보시면 됩니다. 베스트는 아니지만 무난한 스토리라 괜찮더군요. 계속 나오면 심심할 때마다 구매해나가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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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용기사의 최애 그녀 01권 ~시녀는 겸임을 시작했습니다~입니다. 사실 구매는 좀 됐기는 한데요. 이제. 쓰네요. 전형적인 판타지 러브스토리라 생각됩니다. 드래곤에 귀족 남주, 평민 여주까지 만화로 먼저 접했는데 괜찮아서 소설을 구매했습니다. 무난히 읽는데는 괜잖다고 봅니다. 1권은 이제 본격적 러브스토리 전 프롤로그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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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카와 아사기 - 용기사의 최애 그녀 06 ~용은 두 사람을 축복 중~ 드디어 무사히 결혼한 멜리사는 영주 부인으로서 열심히 배우는 한 편, 이전과 마찬가지로 용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웃나라에서 불법으로 용비늘을 가공하여 유통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푸른이 용들을 재우고 사라지게 되고, 푸른을 찾기 위해 멜리사와 휴버드는 가랄 왕국으로 향합니다. 여전히 용과 인간의 공존을 깨고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나오는게 안타깝지만, 두 주인공과 하얀여왕 푸른의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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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카와 아사기 - 용기사의 최애 그녀 03 ~시녀는 한동안 고향 방문 중~ 멜리사는 휴버드와의 약혼을 부모님에게 보고하기 위해서 수도로 향하게 됩니다. 아직 어린 푸른은 수도로 가기에는 어렵기에 설득을 통해 변경에 남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푸른은 멜리사를 찾아서 수도에 도착하면서 푸른용으로서의 위엄을 보여줍니다. 멜리사의 약혼을 무산시키기 위한 세력이 있었지만, 그래도 잘 해결하면서 두 사람의 약혼은 인정받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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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카와 아사기 / 용기사의 최애 그녀 02 ~시녀는 꿈을 이루는 중~ 자신도 모르는 어린 시절에 하얀 여왕에게 선택받은 멜리사는 휴버드의 약혼녀로서 좋아하는 용과 함께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용들이 왕이 태어난지 얼마 안됐으며, 멜리사를 따른다는 이유로 이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게 됩니다. 푸른은 이런 상황에서 멜리사를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거처로 멜리사를 데리고 떠납니다. 푸른의 방을 멜리사가 정성껏 꾸며주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푸른과 멜리사의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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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카와 아사기 / 용기사의 최애 그녀 01 ~시녀는 겸임을 시작했습니다~ 왕궁의 견습시녀 멜리사는 용들과 같이 있기 위해서 고향으로 내려가는 용기사대의 전대장 휴버드의 가짜 연인 역할을 시작하게 됩니다. 색에 따른 용들의 묘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새로 태어난 용들의 왕인 하늘의 색을 가진 용 푸른이 너무 귀엽게 묘사 되어서 멜리사가 용들을 좋아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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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로 먼저 본 시리즈예요. 코믹스로 워낙 설정을 자세하게 설명해줬어서..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키면서 읽었어요! 소설의 1권이 코믹스로 1~3권 분량이였구요!
16살이 된 여주인공이 시집을 가기 전, 본격적으로 일을 배워보겠다고 성을 그만두겠다고 상담받고 있던 중.. 용기사단의 단장인 휴버드 역시 단장직을 그만두고 원래의 영지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리고 곧 휴버드에게 자신의 영지로 와달라는 말과 함께 '애인대행'을 부탁받게 됩니다.
휴버드의 고향에는 형의 전 약혼자가 휴버드에게 들러붙어서 결혼을 종용하고 있었고, 뭔가 미묘한 움직임들이 있었는데~
소설로도 가독성도 좋고, 내지 일러도 훌륭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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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용기사의 최애 그녀 02권 ~시녀는 꿈을 이루는 중~입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구매했습니다. 1권이 러브스토리 및 드래곤과 관련한 스토리의 시작이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네요. 무난하게 재밌네요. 시녀는 꿈을 이루는 중이라는데 용에 타고 남주와의 결혼 두 가지를 말하는 거겠죠? 그냥 읽는데 괜찮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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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판된 오리카와 아사기 작가님의 용기사의 최애 그녀 01권 ~시녀는 겸임을 시작했습니다~는 용과의 교감을 통해 용을 타는 기사들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용을 좋아하는 시녀인 주인공이 용기사인 남주 주인공과 겪는 이야기들을 그린 소설입니다. 용이라는 존재가 나오는 게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용기사라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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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휴버드와 멜리사의 결혼을 한달정도 앞둔 시점에서 이웃나라 공주가 붉은용을 얻었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하지만 실상은 공주가 일방적으로 용을 가둔 것으로 이 용은 그 일족의 마지막 용인 낙양이라고 하네요 가족과 무리를 모두 잃은 상황에서 또다른 일족을 찾아 떠난 낙양을 친구라는 명목하에 가둬버린 이웃나라 공주(빌런.. 쳇) 당연히 휴버드와 멜리사는 낙양을 구하기 위해 결혼준비도 던져버리고 애를 쓰는데.. 달달함보다는 낙양으로 인해 마음 아픈 스토리가 되었던 5권입니다 그래도 무사히 결혼식을 치뤘으니 해피엔딩(?) 의외로 결혼식 장면의 달달함이 부족해 아쉬웠지만 그 부분은 앞으로 출간될 내용들로 보충되기를.. 더불어 보라색용, 귀부인을 얻은 우리 왕제전하 나날이 매력이 더해가네요 귀부인도 인정하는 멋진 부인을 다시 얻기를..T(은근 응원한다고!) 다음권도 여러모로 마음 아픈 스토리지만 또다시 재탕하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