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선규 <전쟁 25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읽을수록 마음이 아프고 화가나네요. 도대체 왜 전쟁을 하는 걸까요. 그거 한다고 뭘 얻는다고.. 평화롭게 사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남의 일이 아니라는게 너무 무섭네요. |
| "박선규" 작가님의 "전쟁 25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가능성이 있으니 아직 책을 읽지 않으셨다면 주의해주세요. 전쟁에 대해서 조금은 이해하게 된 것 같아요. 정말 슬프고 잔인한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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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일에 임하겠지만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도 있는 상황에 기꺼이 뛰어들어 임무를 완수하려는 자세를 가진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역할과 현장의 일원으로서의 역할 사이에서의 갈등에 공감해본다 한편으로 역사의 생생한 현장에 있을 수 있었던 특권(?)에 대한 부러움도 조금이나마 가지게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