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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추리소설이 재미있어요~ 주인공의 억울한 심정으로 따라가다보니 정말 공감이 되었어요 마지막에 반전에서는 우와~ 감탄이 절로 나왔네요~ 읽는 내내 추녀에 대한 사회의 분위기나 운명?등이 참 아쉽고 안타깝고 때로 열받기도 하고 그렇네요... 중간에 좀 억지스런 살인이 추가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최근에 읽은 추리소설중에 제일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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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발행된 건 90년대이고 내가 이 책을 읽은 건 이미 한 10년은 된 듯. 지금부터 거의 30년 전이 배경이다보니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는데.. 마지막 결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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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작품은 바로 '회랑정 살인사건' 이었다. 이 작품을 2판을 가지고 있었지만 개정판이 출간되어 하나 더 구매하기로 했다. 이 작품은 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초기작품으로 본격 추리물의 성격을 띈다. 특히 책이 술술 읽힘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약간의 억지스럽고 우연적인 설정이 곳곳에 눈에 띄는 아쉬움이 드러난다. 초기작이라 이해하고 넘어가자. 결론적으로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