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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내용. 집필 성의는 전혀 찾아볼 수 없으며 동숲인기에 빨리 돈벌어봐야지 하고 급히 만든 책. 유저들이 일주일동안 만들어도 이것보단 낫겠음. (닌텐도 공식 가이드북이 아닌, 개인집필물입니다)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내용 150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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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게임이 있지만, 아이들이 맘놓고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은 많지 않다. 그 중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은 더 찾기 힘들고, 아이나 입문자가 쉽게 볼 수 있도록 가이드북이 제작되는 건 특히나 드문 일이다. 본인이 지금 어떤 걸 해야 하는지 물어보거나, 어느 단계에서 막혀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는 고민글이 많다. 아이와 함께 시작했으나 어디서부터 뭘 먼저 해야할지 물어보는 부모들의 질문도 많다. 이 가이드북은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 컨셉’,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 정도로 보면 된다. 게임을 시작한 후 할 거리가 너무 많아 멘붕에 빠졌던 초보자나, 플레이 방법과 여러 컨텐츠에 대해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할지 암담했던 부모님, 그리고 현재 본인의 최대 관심사인 모동숲에 대해 많은 것이 궁금했을 아이들에게는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한다. 이 세가지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모동숲을 좋아한다면 소장 가치는 충분하다.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에서 잘 작성되어 있어 아이 혼자서도 읽을 수 있다. 함께 만들어가고 교류하며 공감하는 시간 동안 쌓여갈 서로의 친밀감과 신뢰는 덤이다. 최근 1년 동안 우리 생활의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집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도 늘어났다. 지금 당장 사회적 거리두기는 피할 수 없지만, 이 책을 통해 가족 간의 거리는 한층 가까워지기를 소망한다. 모동숲 커뮤니티 카페 WTAC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리뷰에 대한 무단도용, 캡처 및 2차 수정 등 불법사용을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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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에게 선물로 사준 책입니다. 표면적으로는 동물의 숲 메뉴얼이고 공략본 같지만 실질적으로 닌텐도 스위치의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 대해서 모든걸 담아 내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어린이만의 게임이 아니지만 적어도 이 책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든 책으로 봐야 겠지요.
즉 이 책은 공략이 자세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모든 메뉴얼이 충실히 들어있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 게임을 접하는 아이들의 눈에서 적어도 이정도는 알아야. 적어도 이정도 기능이 잇다는 정도는 좀 알고 게임을 해줬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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