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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을 도구로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넘게 아이들을 지도하신 선생님들의 실제 이야기가 생동감 있게 펼쳐집니다. 다양한 아이들과 만난 다양한 선생님들의 사례를 통해 나도 그 들 중 한 명이고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먼저 이 길을 걸어가신 선배 선생님들을 통해 각 유형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참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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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행복하게 살길 원한다. 이해가 되면 수용이되고 올라왔던 화가 가라앉는다. 현장에서 매번 새롭게 만나는 학생과 교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유형별 특징을 읽고, 머리 속에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이해할 수 없어 궁시렁 궁시렁했건만...아~그래서 그랬을 수도 있다 싶다.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다! 그림과 비슷한 샘들의 모습이 자연스레 떠오른다. 샘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겠다. 교사를 위한 책이며 신규 교사들에게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