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즈카 신이치 작가의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9권이다. 블루 자이언트 본편을 다 모으고 설 이벤트로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도 모으기 시작했다. 색소폰이란 악기는 친숙한듯 하면서도 낯선 악기라 소재가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애니도 있다고 들었는데 ost를 꼭 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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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9를 읽어보니 다이의 연주가 점점 더 본능적이고 날것으로 변해가면서 재즈의 진짜 맛이 살아났음. 무대 위에서 쏟아내는 감정의 밀도가 엄청나서 소리가 들리는 착각이 들었고, 작화의 역동성과 음영 처리가 그 열기를 그대로 전달했음. 밴드 멤버들 사이의 미묘한 균열과 서로를 향한 신뢰가 충돌하는 장면들이 이번 권의 핵심이라 긴장감이 최고조였음. 약간 전개가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지만, 그걸 압도하는 카타르시스와 몰입감 때문에 전혀 문제되지 않았음. 재즈를 사랑하게 만드는 힘을 다시 느꼈고, 다음 권으로 이어지는 여운이 길었음. 여전히 최고의 재즈 만화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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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09권 ] 주인공 : 미야모토 다이 <블루 자이언트> 두 번째 시리즈! - 소개글 참고 세계 최고의 재즈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야모토 다이의 이야기. 테너 색소폰 하나만 가지고 일본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는 재즈에 미친 청년 미야모토 다이의 끝없는 도전과 성장을 그린 작품. (09권) 유럽을 돌며 라이브를 계속하던 콰르텟 'NUMBER FIVE'에 앨범 제작 오퍼가 날아든다. 그들에게 파견된 레코딩 엔지니어는 다이 일행의 격정적이고 특별한 사운드에 놀라 최대한 매력을 살려내는 녹음을 하려 하는데...?! 발매된 첫 앨범은 라이벌인 어니스트의 앨범과 경쟁하며 유럽 재즈계에 크고 강하게 울려 퍼진다!! - 소개글 "제발 다시 한번만 이 가게의 무대에 세워주십시오. 유럽! 아니, 전 세계에 단 한 곳에도 실패했다는 오명을 남겨선 안 되는 연주자니까!!" - 브루노 카민스키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은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더 넓은 세계인 유럽을 배경으로 함. 일본에서 유럽으로 향한 다이가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어떤 사건들을 겪으며, 어떻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지 궁금하다면, 그리고 다이와 그의 동료들이 보여주는 재즈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를~ ++ 한편, <블루 자이언트> 시리즈는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기를~ (eBook 기준) - 블루 자이언트 (Blue Giant) 01 ~ 10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Blue Giant Supreme) 01 ~ 11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익스플로러 (Blue Giant Explorer) 01 ~ 09권 (완결) -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 (Blue Giant Momentum) 01 ~ 03권 (연재 중, 국내 미발매) 아직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블루 자이언트> 네 번째 시리즈, <블루 자이언트 모멘텀>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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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9권입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걸 보고 입문하게 된 작품입니다. 움직이는 그림과 그 음악에 강한 인상을 받아 뒷이야기도 궁금해서 보게 된 작품인데 물론 만화로 보면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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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그룹으로서 하나로 정리된 것을 나타낸 NUMBER FIVE, 그런 그들에게 서두부터 레코딩 제의의 이야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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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좀 소시오패스 같은 느낌이긴 한데 재밌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재즈에 감동을 느낀 고교 3학년생 미야모토 다이는, 주인공이 좀 소시오패스 같은 느낌이긴 한데 재밌습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