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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이 책은 일본인 작가가 쓴 책이에요. 다양한 동물 캐릭터들과 함께 울고, 웃고, 경험하면서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을 뿐 아니라 배려하는 마음과 상상력, 협동심 등 정서적, 인지적인 성장을 도와준다고 하니 2-5세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 같더라구요. :) 이번에 같이 읽은 책은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중 <22권 아치 체조 하나 둘 셋> 이라는 책이에요! 요즘은 아이가 책을 한권을 여러번 읽어주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아치 책도 역시 여러번 읽어주니 더 좋아했어요:) 특히 이 책은 체조를 하는 내용이라 몸으로 흉내내며 읽어줄 수 있어 더 좋아하더라구요. 막 따라하니 깔깔 대며 웃는데 그 웃음소리가 넘 행복해서 더 열심히 읽어주게 되는 마성의 책이랄까요 ㅎㅎ 박수 하나에도 신나고 폴짝 폴짝 뛰는 모습에도 신이나고 그냥 책읽기 뿐만 아니라 독후활동으로 바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좋았던 책이에요. 라이언 나이 또래엔 추*라는 책이 정말 유명한데 그 책을 보면 아이가 버릇 없거나 미운 행동 하는 것 까지도 함께 나와 엄마들이 그런 부분은 빼놓고 나머지만 읽어준다고들 하더라구요. 아치 시리즈는 그런 부정적인 모습이 없어 그런 부분에 대해 걱정하시는 부모님이라면 이 책이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은 여러권의 책을 읽어주는 것보다 한권을 여러번 읽어주는 게 좋다고 하는데 23권이어서 딱 좋은 것 같더라구요. 너무 권수가 적으면 엄마가 지겹고, 너무 많으면 자주 읽어주지 못하게 되잖아요 :) 읽어주는 책만 또 읽어주게 되고.. 23권의 책은 정말 딱 좋은 사이즈인 것 같아 좋았고,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독서활동도 바로 할 수 있는 점도 정말 좋았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니 깔깔 대며 웃는 모습을 보여줘서,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진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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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더욱 빠져들게 만드는 것이 아치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하는데, 그 장점을 극대화한 주제가 나왔네요! 이렇게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유도하는건 신체의 성장, 체력 발달 뿐만아니라 본인의 감정을 자신있게 표현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다음에 읽을 땐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더더욱 신나게 체조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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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아치 22. “아치 체조 하나 둘 셋” 으로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아치 체조 하나 둘 셋"에선 아치의 행동과 감정에 따라 얼굴 표정을 아치 체조 하나 둘 셋 을 읽어줄 땐 다치지 않게 주변을 미리 치워 두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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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아치 22권 아치체조 하나 둘 셋을 받았네요 시리즈별로 주제가 다 다르고 좋은 주제들이 많은 그림책이에요!!
안을 펼쳐보면 귀여운 고양이가 체조하는 것을 보여주죠. 율동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해주는 책입니다. 지금 아기가 11개월인데 그냥 혼자서 그림보는 재미로 보는책이긴하지만 좀 더 크거들랑 같이 체조해보면서 읽으면 더 재밌고 흥미를 느낄 수 있을거같은 책이에요
아기 혼자서도 잘 보고 함께 읽을때도 잘 보는 책이라 만족해용+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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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에서 두돌까지의 아이가 보기 좋을 정도의 글밥과 직관적인 내용 구성을 가지고 있어요. 게다가 아이의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 시리즈 물이라 아이의 취향이나 상황에 알맞은 책을 선택해서 생활습관도 함께 형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치체조 자체는 얼굴부터 손, 발 하나씩 다 움직여보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몸 움직이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보았는데 결과적으로 다같이 아치처럼 체조도 해보고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하면서도 아이의 정서적인 성장을 도와주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