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키무라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7권 입니다. 벌써 17권이라니... 얼마 안남아서 아쉬워요! 17권은 주로 명부의 신하들 위주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특히 하데스가 신하들을 위해 소원을 들어준다는 장면에서 고민하는 해골들과 다른 신하들의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
|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7권 표지부터 하데스 얼굴이 열일해주네요? 순정만화 좋아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 중 하나에요~ 순정+힐링 요소가 다 있고 아기자기한 그림체까지 덤으로...! 놓칠 것이 없는 작품이니 꼭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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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리뷰입니다. 저승의 왕인 하데스와 인간 약사인 콜레트의 달달한 로맨스물입니다. 귀여운 그림체들과 매력적인 캐릭터들, 마음이 따스해지는 스토리로 자극적이지 않고 힐링이 되는 작품이라 너무 좋네요. 하데스와 콜레트 뿐만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도 큰 악역이 없는 작품이라 더 마음놓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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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이번편에 메인은 해골이들 이름 지어주기와 하데스님의 스페셜데이& 그리고 콜레트의 어릴적 과거이야기가 나옵니다. 해골이들의 이름짓기와 하데스님의 스페셜데이에서는 다들 고민고민하는 부분에서 뿅 갑니다. 다들 귀여워요. 은근 벽치기를 좋아하는 해골이들의 상상에 코피 뿅하고 뿜겠어요. ㅎㅎ 그리거 슬프지만 콜레트의 과거이야기가 나오는데 험난한 어린시절의 여정이였지만 그래도 돌림병으로부터 콜레트를 지키기위한 부모님의 노력과.. 그리고 그 사이에서 홀로 살아남아 고생한 콜레트까지...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 이야기들이였습니다. |
| 요번권은 명부에 해골들의 과거이야기와 해골들의 이름 짓기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데스님의 제안으로 해골들은 각자의 이름들을 생각하며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한차례 이름 소동이 끝난뒤 일어난 일은 하데스님이 소원을 들어주는 것 명부의 식구들이 하데스님에게 원하는 일을 부탁하면 들어주는 날인데 해골들은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습니다. 요번권에는 해골들의 이야기가 많았는데 하데스님을 찬양하는 해골들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요번권은 콜레트의 어린시절이야기도 나왔어요. 콜레트의 어린시절얘기가 어두운 분위기를 띄었지만 하데스와 다른 신들 덕에 어두운 분위기가 오래가질 않았네요. 콜레트가 과거로 많이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편이였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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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무라 알토 작가님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 17권 입니다. 벌써 17권.. 처음 1권을 읽었을때는 이렇게 길게 이야기가 이어질거라 생각못했는데 좋은 내용의 책을 오래도록 읽을 수 있다는건 참 좋은것 같아요 매권 마다 가슴 뭉클하고 마음 따뜻해 지는 이야기가 펼쳐져서 너무 좋아요 다음권이 너무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하데스, 콜레트 , 그리고 해골들의 이야기가 너무 좋아요 ㅎㅎ 멋진 누군가를 만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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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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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읽을 때는 웃었다가 울었다가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했네요. 해골들 이야기랑 콜레트 이야기가 나옵니다. 해골들의 하데스 덕질 때문에 야단스러운 걸 보면 너무 재미있어요. 하데스를 보면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찬양하고 있는 해골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웃겨요. 이름 에피소드보단 소원 에피소드가 더 재미있었는데 하데스가 소원 들어준다니까 신하의 선을 넘나드는 욕망을 망상하는 해골들이 넘 귀여웠네요. 명부의 모두가 다 활기차서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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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어느 덧 17권까지... 구입하게 된 만화책이랍니다~ (사실 제발 완결 좀!;; 이라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했거든요~) 그나마 만화책 중에서는 나름 정발이 빠른 상황이라(이걸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싶지만요~) 무튼, 이번 17화에서는 콜레트와 히데스의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등장 인물들의 주변? 스토리가 주되게 등장했던 것 같아요.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귀여운 콜레트와 작가 특유의 그림체는 여기나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 그나저나 진짜 완결은 언제 .. 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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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트도 앞권부터 열심히 모으고있는데 벌써 17권이 나왔네요. 주인공 커플 이야기 뿐만아니라 다른 조연들의 이야기도 보여줘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30권은 절대 넘기지 않았으면 ㅠ) 하데스 님이 신하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하데스 님 스페셜 데이」가 개최된다?! 혼란에 빠진 해골들이 부탁한 소원은-? 그리고 콜레트는 자신이 태어난 마을로 걸음을 옮겨, 어린 날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 인기 절정♡신화 로맨스. 웃음과 사랑, 눈물이 마음을 적시는 제17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