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이승편이네요. 이승편으로 오면서 분위기가 확 바뀌네요
여덟살 동현이는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데
집이 재개발에 포함이 되어서 쫒겨날 신세가 됩니다.
그집에 속해있는 가택신들이 동현이와 할아버지를 돕기위해 인간으로 변해 그 둘을 돌보는데
그와중에 할아버지가 명이 다해 저승명부가 이름이 적히고 저승차사들은 할아버지를 데리고
가기위해 동현이네 집으로 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승편도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