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은 여러 의미로 자기전에 꺼내보기 좋은책이다. 두꺼운 두께가 가져다 주는 위압감이 사람을 잠에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주고, 또 챕터별로 나눠보기가 좋아 필요한 만큼, 볼 수 있는 시간 만큼 나눠서 보기도 참 좋다. 지식이 늘어나는 즐거움보다, 성도라는 삶을 시대별로 감당한 이들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과거 신학이란 무엇인가 더리더 이 책도 비슷한 느낌으로 읽었었는데, 도파민 줄이고, 책읽다 자기 참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