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편 마지막 권 입니다ㅎ.
평범한 소시민 김자홍이 갑자기 죽음을 맞은뒤 저승에게
진기한이라는 변호사를 만나 49일 동안 일곱번의 재판을 거치는 데
재판의 마지막부분을 다룹니다.
재판을 따라가면서 중간에 다른 이들의 이야기와
김자홍의 이야기들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우리 전통과 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친숙 하면서도 참신한거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