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제일주의 노선을 따라 '먹고사니즘'이라는 일념하나로 기득권 세력의 압박에도 굴하지않고 달려온 정치인 박용진의 일생일대기부터 신념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었다. 특히 교육과 노동의 획기적인 변화, 강한 안보와 튼튼한 국방, 영리한 외교를 위한 발상, 환경과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정책의 전환 등 정치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는 박용진의 정치혁명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민생제일주의 노선을 따라 '먹고사니즘'이라는 일념하나로 기득권 세력의 압박에도 굴하지않고 달려온 정치인 박용진의 일생일대기부터 신념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었다. 특히 교육과 노동의 획기적인 변화, 강한 안보와 튼튼한 국방, 영리한 외교를 위한 발상, 환경과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정책의 전환 등 정치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뀐다는 박용진의 정치혁명이 기대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