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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trace of stars 시리즈는 매우 매력적인 잡지입니다.
혹시 매진될까봐 수시로 체크해 보는데.. 아직까진 무사히 받아봐서 좋네요.
일반 잡지지만 사진의 퀄이 본격 화보보다 훨씬 낫고..
하뉴 유주르 위주이긴 하지만 나름 다른 선수들도 배분해서 많은 다른 선수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잡지이기도 하고.
이 잡지가 국내에서 직판 된다면 중복으로라도 사고 싶은 기분.
지금도 일본서적 창고 대방출이나 그런 것을 통해서도
이미 구매한 잡지를 다시 구매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매우 만족한 구매가 되고 있네요.
많은 일본 피겨 잡지 사이에서도 가장 좋은 컨텐츠를 자랑하는 잡지라
폐간전에 모든 issue 를 다 구매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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