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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매일 매일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책을 읽으면서
365 매일매일 내 삶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모든 순간보다 추억이 많았으면 좋겠지만 그 모든 것이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에 코로나 땜에 거리두기로 해서 멀리는 못 가겠고 조용히 지내는 것밖에는 늘 말없이 조용히 보내고 싶을 때도 많다. 나름대로 생각도 많던 나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죠. 꿈이 있으니까. 나보다 더 불편한 이웃도 있고 더 힘든 사람들도 많을 테니까. 그 맘만 변치 않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