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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면허’라는 책을 여러 번 읽어 보고 후기 남깁니다. 저는 초/중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늘 도전이 되는 자녀양육에 좋은 양서를 만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 몇 가지를 정리해서 남깁니다. 1. 자녀 양육을 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큰 틀을 잘 잡아 주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글의 어감이 다정하고 세밀하여 책을 읽을 때마다 마치 옆에서 상담을 받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용도 좋지만 맛깔스러운 글로 전달이 잘 된 것 같습니다) 3. 큐티하듯이 책을 옆에 두고 날마다 읽고 있어서 그런지… 날마다 새로운 도전과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많이 생각하는 부분은 ‘자녀는 부모와의 관계속에서 내면이 성장해 간다’라는 부분입니다. 날마다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가 얼마나 더 귀하게 여겨지던지요! 그리고 책을 읽고 실천하고 있는 부분은 ‘자녀들과의 예배의 시간을 먼저 확보’하고 다른 스케줄을 짜는 것입니다. 예배 시간이 다른 바쁜 일들로 하마터면 밀려날 뻔했는데 이 책을 만나 정말 다행입니다. 저는 아는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고 선물도 할 만큼 이 책에서 도움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성령님의 조명하심 가운데… 많은 도움 얻게 되시길 바라며 후기 남깁니다 자녀양육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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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라고 말하면 많은 부모들은 무슨 선물이 이렇게 힘들고 어렵게 하냐고.. '자녀는 하나님께서 주신 짐이요 십자가다.'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보면 지혜가 없었다는 것, 학부모로 아이에게 공부만 가르치는 인생을 살던 부모의 어리석음이 하나님께서 주신 부모의 사명과 의무, 그리고 그 자녀를 통해서 주시는 말할수 없는 탄식과 기쁨을 놓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잊고 있는, 그리고 잃어버린 주님이 맡기신 한 영혼의 양분 되어 그분의 뜻대로 아이들을 빚어가는 지혜, 부모 스스로에 대해서 알고, 자녀에 대해서 내 고집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곧 하나님의 관점으로 아이를 보고, 그 관계를 구체적으로 세워 가는 자녀 양육의 비법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부모는 먹을 것, 입을 것을 공급하는 것만이 아니라 상담자로, 그리고 코치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그 속에서 하나님을 보고, 그 사랑을 느끼며 기쁨을 얻을수 있는 부모 면호, 부모학교의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 이책.. 자녀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고 있는, 어쩔지 몰라 헤매고 있는 부모들에게 불기둥처럼, 구름기둥처럼 부여 갈길과 가야할길을 보여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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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 보면 “부모의 삶이 이러하면 네 자녀는 이러하리라”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많다. 부모로서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말씀들이다. 그러다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 4:6)라는 말씀을 읽고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부모인 내가 가장 소중한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릴 때 하나님께서도 나의 소중한 자녀들을 잊어버리시겠다는 경고의 말씀이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살았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은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 잊지는 않았지만, 혹 잊은 것처럼 살지는 않았는가. 부모의 삶은 반드시 그 자녀에게 영향을 미친다.부모 면허 : 주님이 맡기신 한 영혼을 그분의 뜻대로 빚어가는 삶 | 박인경 저[크레마 예스24 eBook]http://m.yes24.com/Goods/Detail/100527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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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 입니다. 너무 학부모 라는 포지션에만 매몰된 요즘, 크리스천으로서 어떠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양육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는 책 이네요~ 깊이 생각하며 읽어보기 좋은 책 입니다. 특히 사춘기를 앞둔 자녀들을 둔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
| This is a good book. 신기한 것은 내가 ‘부모’ 입장에서 자녀를 떠올릴 때와 ‘학부모’ 입장에서 자녀를 떠올릴 때 느끼는 감정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부모 입장에서 자녀를 한번 떠올려보자. 아이가 태어나던 순간, 아장아장 첫걸음을 떼던 그 작은 발, 교복을 입고 학교로 달려가던 뒷모습, 부족한 부모를 그토록 따르며 함께하던 모습 등 모든 것이 감사하고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그런데 내가 학부모로서 자녀를 바라보면 감사가 아닌 감시를 하게 되고, 감동이 아닌 질책을 하게 된다. 공부는 잘하고 있나 지켜보다가 뭔가 하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나는 너를 위해 이렇게 최선을 다하는데, 너는 이것밖에 못하느냐”라며 몰아붙인다. 그때마다 자녀의 자존감은 한없이 무너져내린다. 부모 자신은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것처럼 자녀의 부족함만 지적하는 상황이 반복된다. 부모가 자신을 학부모로 인식하면 자녀를 있는 그대로 보기가 어렵다. 부모가 그리는 자녀에 대한 이상적인 모습이 있으니 그 아이가 제대로 보일 리 만무하다. 부모 혼자 발을 동동 구르며 마음만 급해서 자녀와의 관계는 물론이고 모든 일을 그르치기가 십상이다.---pp.32,33 |
| 소그룹 언니가 추천해주셔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고 두고두고 펼쳐보며 부모의 역할을 상기시킬 수 있는 길라잡이 같습니다. 만3세가 막 지난 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 걱정과 고민이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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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고싶다면. 꼭.읽어야하는.필독서 부모도 배워야한다 배우고 익히고 . . 아이를.낳았다고 부모가.거져되는건.아니다 우린 다 처음.부모가 되는것이기에.시행착오를.겪게되고 그.시행착오로 아이와 멀어지게 된다 한번 멀어진 관계는 회복하는데.많은시간이 투자된다 어쩔땐 영영 회복되지 못하기도한다 이 책은.부모가 되는길을 제시해주시고 있다 책을.읽고 배워야만한다. 부모답게 되는 길잡이. 역할을.하는.책이다 이제 더이상 학부모가 아닌 진정한.부모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