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소능력자들 4권 괴물의 탄생 잉크도 다 안 말랐는데 담권을 기다려요
"소능력자들 4권 괴물의 탄생 잉크도 다 안 말랐는데 담권을 기다려요" 내용보기
소능력자들 4권, 괴물의 탄생 저자 김하연 | 마술피리 | 2021.04.22 | 페이지 160 #소능력자들 #소능력자들괴물의탄생 #괴물의탄생 #어린이책추천 #재미있는책 #마술피리 #팝콘클럽22 #초등독서 쪽박이 없다는 대박 초등 리딩책 시리즈 건방진이나 수상한, 소능력자들,,,, 한권을 읽고나면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언제나 목이 빠져라 기다리게 되는데요 이번에 소능력자들 4
"소능력자들 4권 괴물의 탄생 잉크도 다 안 말랐는데 담권을 기다려요" 내용보기


소능력자들 4권, 괴물의 탄생

저자 김하연 | 마술피리 | 2021.04.22 | 페이지 160

#소능력자들 #소능력자들괴물의탄생 #괴물의탄생

#어린이책추천 #재미있는책 #마술피리 #팝콘클럽22 #초등독서


쪽박이 없다는 대박 초등 리딩책 시리즈

건방진이나 수상한, 소능력자들,,,,

한권을 읽고나면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언제나 목이 빠져라 기다리게 되는데요

이번에 소능력자들 4권 괴물의 탄생이 나와서 미코랑 읽어봤어요

일단 표지부터가 스펙타클~ 하죠?

가재 발 처럼 보이는 그림자 모양이 주인공들을 위협하고 있는데요

도대체 이 괴물의 정체는 무엇이며

아이들은 어떤 소능력으로 이 사건을 해결하게 될까요?

 

표지에서부터 쏘옥 빠져들어 페이지를 넘기게 되어요

이야기의 구성이 참 특이해요

200X년 10월 23일

아이큐 180! 우리 나라의 천재들

이라는 소타이틀로 이야기가 훅 치고 들어오지 뭐예요

등장인물이랑 스토리 목차는 어디 갔지요???

놀라운 두뇌를 가진 대한민국의 어린이 천재들을 만나보는 TV 프로그램인데요

네살 때 미적분을 풀고, 다섯살에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이해했습니다 라는

아나운서의 멘트에 입이 쩍! 뻘어지네요

우리 애들은 한창 운동장 흙 파먹고 살 나이였는데....ㅋㅋㅋ

그리고 등장인물 소개예요

새롭게 등장하는 인물도 있고

이전 스토리에서 만났던 친구들도 있어요

근데요 초능력 보존협회 요원 아좌씨!!

진짜 어떻게 초능력 보존협회 직원이 될 수 있었는지,,,,D;;;

소능력자들 4권 괴물의 탄생 목차

이런 책들은 책들의 제목을 보면서

내용을 상상하는 또 다른 맛이 있어요

제 1회 소능력자 캠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대장이예요

이 초대장을 보는 즉시 버리라고 했는데

접혀진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했어요

조금은 비현실적인 이야기지만

이런 세심함이 이야기의 리얼함을 살려 주어요

이번 편에 새롭게 등장한 이지나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이 있어요

사이코메트리는 사물이나 사람을 만지면 그 사람의 과거가 보이는 능력이라고 해요

캣보이의 능력은 고양이랑 얘기할 수 있는 소능력자예요

이 두사람의 소능력이 만나서

어떻게 사건을 해결해 갈지 기대가 되어요

근데 말입니다.

아이들을 캠프로 데리고 가기 위해 온 협회 사람이 영~~~ 거시기 해요

휴대폰 밧데리도 거의 없고

기름까지 떨어져서

아이들이 제대로 캠프에 도착할 수 있을 지 걱정이 되어요

결국 밧데리가 없어 내비게이션을 사용할 수도

기름이 없어서 더 갈수도 없게 된 아이들은

태풍의 한가운데에서 쉼터를 향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만나게 되는 저 아저씨!!!!

심상치 않으시죠?

그런데 지나도 느낌적인 느낌으로 그 아저씨가 수상함을 눈치를 챘나봐요

아이들이 상황을 피해 쉼터를 찾았는데 과연 그 쉼터에서 제대로 쉴수나 있을지...

갈수록 첩첩산중의 느낌이예요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의 책이라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었어요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도 독서록에 기록했어요

 

그리고 미코가 가진 소능력을 글로 써 보게 했어요

미코는 책을 많이 읽는 능력, 'ㅈ'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쓰는 능력을 소개했네요

진짜 소능력이다 그죠? ㅋㅋㅋㅋㅋㅋㅋ

 

 

책 다 읽자마자 벌써 다음권을 찾는 미코 어린이...

아직 4권 잉크도 안 말랐다 얘야!!!

YES마니아 : 로얄 b****n 2021.05.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선한소재가 재미난 소능력자들
"신선한소재가 재미난 소능력자들" 내용보기
소능력자들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이지만 단순히 초능력이라면 재미가 없죠.. 생기다만 초능력이에요.... 공중부양이긴 한데 겨우 5cm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긴 한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동안만.... 이런 소능력자들이지만 힘을 합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3권까지도 재미나게 봐서 4권도 매우 기다렸
"신선한소재가 재미난 소능력자들" 내용보기

소능력자들은 초능력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이지만

단순히 초능력이라면 재미가 없죠..

생기다만 초능력이에요....

공중부양이긴 한데 겨우 5cm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긴 한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동안만....

이런 소능력자들이지만 힘을 합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3권까지도 재미나게 봐서 4권도 매우 기다렸어요...

 

 

4권은 기존에 등장인물인 캣보이와 새로 등장하는 이지니의 이야기에요..

캣보이는 온몸이 까맣고 발은 하얀 고양이랑만 대화할수 있는 소능력을 가졌고

이지니는 물건에 손을 대서 과거의 정보를 얻을수 있는데 딱 한순간만 가능한 소능력을 가졌어요..

책의 첫장면은 아이큐 180! 우리나라의 천재들이라는 15년전 조회수 900만회인 "공부의 왕 TV" 장면을 서술했어요..

 

 

 

그리고 이지니와 캣보이가 소능력자 캠프에 초대되어 어설픈 초능력 보존협회 요원 "등산복아저씨"의 낡은 승합차를 타고 가는 데서부터 사건이 시작된답니다

 

 

 

가는 내내 불안불안..

결국 핸드폰 배터리도, 차 연료도 바닥이 나고

비까지 오기 시작하는 도로!!!

 

 

다행히 도착 한 곳은 대지산 주차장..

가까운 곳에 관람객을 위한 쉼터가 있어요..

이곳에서 만난 젊은 남자와의 사건...

보는 내내 흥미롭고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했어요...

어쩜 작가님이 이렇게 신선한 소재로 전개하셨는지... ^^

스토리는 조금은 어린이 스럽지만..

소능력자라는 아이디어가 정말 신선했습니다.

 

5편에서는 기존에 등장했던 소능력자 친구들과 만나는거 같아요.. ^^

5편도 기대되네요.

 

어려운 책을 좋아하는 큰 아이도, 아직은 책 읽기가 서투른 둘째 아이도 재미나게 볼수 있는 책입니다.. ^^

생기다만 초능력이지만 이 초능력으로 어떻게 용기있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지 읽으면서 더운 여름방학을 재미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 도서는 서평도서로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으며,

아이와 함께 읽고 진솔하게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n 202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능력자들 4
"소능력자들 4" 내용보기
제목부터 읽고싶은 욕구가 뿜뿜하는, 무슨 얘기일지 너무나 궁금한 마음이 드는 <<소능력자들>> 제목 그대로 초능력이라 하기엔 뭔가 부족한 소능력자들의 이야기예요. (전 그 소능력이라도 너무 부럽기만 할 뿐....) 보자마자 아이도 물론 좋아하겠지만 제가 넘나 좋아하는 능력자들의 이야기라 바로 신청하였더랬죠^^;;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소능력자들 4" 내용보기

제목부터 읽고싶은 욕구가 뿜뿜하는, 무슨 얘기일지 너무나 궁금한 마음이 드는 <<소능력자들>>

제목 그대로 초능력이라 하기엔 뭔가 부족한 소능력자들의 이야기예요.

(전 그 소능력이라도 너무 부럽기만 할 뿐....)

보자마자 아이도 물론 좋아하겠지만 제가 넘나 좋아하는 능력자들의 이야기라 바로 신청하였더랬죠^^;;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초능력이 생긴다면?

공중 부양이긴 한데 겨우 5센티미터만 뜨고,

몸이 투명해지기는 하는데 달랑 한쪽 팔만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긴 한데 딱 7초 동안만이라면?

생기다 만 초능력을 합해 사건을 해결해 가는 소능력자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그 네번째 이야기!

 

주인공 지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과거의 딱 한순간만이고 오로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에만 능력을 쓸 수 있고 그것도 누군가가 5분 넘게 손을 대고 있던 물건이어야지 가능한 소능력자예요

캣보이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지만 온몸이 까맣고 발은 하얀 고양이랑만 대화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위급하고 긴박한 순간에는 좀 더 능력을 초월해서 사용할 수 있는듯 해요^^

일반적인 사람도 절체절명의 순간 초인적 능력이 발휘 할 때가 간혹 있기도 하니까요~

지니와 캣보이와 고양이 마오는 요원아저씨와 함께 낡은 승합차를 타고 제 1회 소능력자 캠프에 가게되는데 한 치 앞도 안 보일 정도로 퍼붓는 비에 결국 캠프에 도착하지 못하고 차는 멈추게 되요.

비를 피하기 위해 간 쉼터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스토리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재미있는 책을 찾는 중이시라면 꼭 읽어보시라 추천드려요~

아이도 너무나 재밌어해 앞서 출간된 1,2,3도 벌써 주문완료했습니다^^;;

요건 본책과 함께온 별책부록이예요~^^

나 재밌다 라고 그냥 적혀있죠??

요 별책을 아이가 본책보다 먼저 본 건 안비밀입니다^^

 

위 도서는 도치맘 서평이벤트로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s****i 202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능력자들
"소능력자들" 내용보기
우리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능력이 있었으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신적 있나요?^^ 저는 순간이동 능력을 가지고 여기저기 빠르게 이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답니다. 그런데 여기 초능력이 아닌 소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있어요~!! 소능력이란 무엇일까요? 초능력이 있기는 한데 아주 미미한? 생기다 만? 좀 더 발전할 소지가 있는?^^
"소능력자들" 내용보기

우리에게 초능력이 있다면 어떤 능력이 있었으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신적 있나요?^^

저는 순간이동 능력을 가지고 여기저기 빠르게 이동하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답니다.

그런데 여기 초능력이 아닌 소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있어요~!!

소능력이란 무엇일까요?

초능력이 있기는 한데 아주 미미한? 생기다 만? 좀 더 발전할 소지가 있는?^^


 


 

마술피리에서 출간된 소능력자들 4. 괴물의 탄생 편을 보면서 소능력에 대해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초능력이 아닌 소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등장해요.


 


 

주인공인 지니는 물건에 손을 대서 과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과거의 딱 한 순간이며 오로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에만 능력을 쓸 수 있어요.

그 뿐이 아니라 누군가가 5분 넘게 손을 대고 있던 물건이라야 한답니다.

이 능력에는 부작용도 있는데 소능력을 쓰고 나면 15~20분 정도는 쓰러져서 잠을 자야 하지요. 그래서 책 속에서는 초능력보존협회 요원의 눈물을 쏙 빼게 만들기도 한답니다^^

 

캣보이는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온몸이 까맣고 발은 하얀 고양이랑만 가능하지요^^

그래서 딱 그 모습인 동네 대장 고양이 마오와 단짝으로 지내고 있어요.^^

이 외에도 책과 함께 온 믿거나 말거나 초능력 사전을 보면 다양한 초능력이 소개 되는데

그 중 소능력자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답니다.

(아이는 본 책도 재밌어 했지만 믿거나 말거나 초능력 사전을 연구하듯이 들여다 봤답니다 ㅋㅋ)

 

이 책은 소능력자들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로 각각의 이야기가 있지만

전체의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 되어 있답니다.

총 160페이지 정도의 볼륨이라 아이들이 쭉 읽기에 그리 부담이 크지 않은 책이예요.

그래서 이야기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책에 푹 빠져 읽기 좋았어요!


 


 

싸이코메트리 능력이 있는 소능력자 지니는 '어메이징 영어 캠프'라는 명목으로 숨겨진

초능력보존협회의 캠프에 참여 하게 됩니다.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엄마에게 허락을 받는 과정이나 캠프에서 해 오라는 과제를 잔뜩 챙기는 지니의 모습에서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엿보는 것 같아서 안타까웠어요^^

그렇다 보니 혹시 우리 주변에도 가짜 캠프로 위장한 소능력자 캠프도 있지 않을지 상상을 하기도 했어요^^

캠프장까지 데려다 줄 협회 사람은 낡은 차량과 배터리가 없는 휴대폰, 게다가 고속도로가 처음이라는 면허 딴지 일주일 밖에 안되는 아주 못미더운 사람이었어요^^

(나중엔 아이들에게 삼촌으로 불린답니다^^)

차 안에서 만난 캣보이와 고양이 마오를 케이지에서 꺼내는 문제로 말다투을 하며

여느 아이들 같은 모습을 보였답니다.

급격히 나빠진 날씨에 네비게이션도 안 되고 기름도 없고 휴대폰 배터리도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산속 쉼터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산속 쉼터를 중심으로 전개 되는데 그 곳에서 만난 수학과 과학을 아주 잘하는 젊은 남자와 쉼터의 여주인을 만나면서 사건이 시작 되지요.

소능력자 캠프 참여시 휴대폰을 끄고 캠프에 들고 오지 말라고 했기에 말 잘듣는 우리 아이들은^^..딱히 외부에 연락을 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쉼터의 전화도 먹통이고 전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전혀 아니라 꼼짝 없이 하루를 묶게 되지요.

 

쉼터에서 일어나는 쫓고 쫓기는 이야기와 싸이코 메트리로 수상한 사람과 괴물을 발견하게 되는 지니.

그리고 그 사실을 숨기기 위한 사람들과의 대결은 긴장감을 주면서도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듭니다.

 

비밀로 감추었던 협회 삼촌의 소능력은 무엇이었을까요?

도무지 믿을 수 없었던 삼촌이 과연 아이들을 무사히 보호할 수 있을까요?

쉼터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이며 싸이코 메트리로 발견한 사람과 괴물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지니가 본 기억에서 나온 괴물은 무엇이었을까요?

 

이야기를 읽는 내내 아이들이 쉼터에서의 사건들을 무사히 넘길 수 있기를 바랬고

달아나는 아이들이 잡히지 않도록 응원하고 또 응원했어요!!!

결국 밝혀진 진실 속에서 또 다른 의문점을 남기며 이야기는 끝이 나는데,

5권이 나오면 그 비밀이 좀 더 풀어지지 않을까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마술피리소능력자들 4. 괴물의 탄생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능력자들4. 괴물의 탄생
"소능력자들4. 괴물의 탄생" 내용보기
초등학교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흥미 있는 소재의 이야기 출판사 마술피리의 소능력자들4. 괴물의 탄생입니다^^     어밴져스 좋아하죠~ 막강한 힘~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근데 왠지 2% 부족한듯한 초능력?? 분명 초능력이긴 한데 엉성하기만 한 초능력으로 웃음과 황당함을 이야기합니다~ 고작 5센티미터만 공중부양을 하고 몸이 투명해지긴 하는데 팔 한쪽만
"소능력자들4. 괴물의 탄생" 내용보기
초등학교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흥미 있는 소재의 이야기
출판사 마술피리의 소능력자들4. 괴물의 탄생입니다^^
 
 
어밴져스 좋아하죠~
막강한 힘~ 초능력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근데 왠지 2% 부족한듯한 초능력??
분명 초능력이긴 한데
엉성하기만 한 초능력으로 웃음과 황당함을 이야기합니다~
고작 5센티미터만 공중부양을 하고
몸이 투명해지긴 하는데 팔 한쪽만 투명해지고..
다른 사람의 마음도 몰래 읽을 수 있는데
그것도 딱 7초뿐이라고??^^ 
 
 
 소능력자 캠프가 있어 집을 나선 지나
지니를 데리러 온 낯선 등산복 아저씨의 낡은 승합차~
지니는 낡은 승합차를 보고 실망을 하죠~
차 안에는 캣보이라는 소년과 몸은 검정에 발이 하얀 고양이 마오가 먼저 타있어요~
모든 것이 어설픈 아저씨~
아저씨는 초능력 보존협회 요원이라네요~
알고 보니 초보운전에 낡은 차에 네비게이션은 고장
거기다 기름까지 바닥나고~ 
 
 
 
폭우 속에 낡은 차는 멈추고
두 아이와 고양이 아저씨는
유명 관광지인 대지산에 이르게 되죠~
캠프장으로 가기 전 셋은
비를 피해 대피소에 하루 쉬어가려 해요~
거기서 주인 언니와 또 다른 남자아이를 만나요~
 
 
지니는 쉼터에서 공부 아닌 공부를 하다
펜이 망가지는 바람에 옆에 있던 남자아이에게
펜을 빌리죠~
그 순간~!
지니는 다른 사람의 물건
그것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에만 나타나는 능력
사이코메트리.
지니는 짧은 시간 펜을 통해 놀라운 모습을 보기 되죠~
 
 
할아버지를 묶는 남자와 정체불명의 괴물이 갇힌 케이지.
이 사람은 뭐지??
위기의 순간마다
캣보이 지니, 아저씨까지
소능력을 보이며 위기를 벗어나
캠프장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을까요?
 
 
지니는 위기의 순간마다
소능력을 발휘하며 기지를 펼칩니다~
괴물의 정체를 찾아
지니 일행은 비바람을 뚫고 괴물을 맞서기까지 하는데요~
스릴 있고 긴장감까지..
마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빠른 이야기 전개 속에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흥미 있는 상상력으로
아이들을 사로잡는 도서였습니다~
전개도 빠르고 이야기 속에 동요되어
애니메이션을 보듯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도서입니다~^^
 
 
초능력 사전~! 부록처럼 같이 있던 작은 수첩 같은 책~
펼쳐보면 아이들이 깔깔 웃으며 좋아할 만한 초능력들이 소개됩니다~^^
 
 
초능력들중 염력이 탐 나서 사진 한 장.^^
정말 가만히 있고 싶을 때 딱 사진 속 모습처럼 손가락 까딱하지 않고
원하는 것 다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c*****2 202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화 한편 본 느낌~!
"영화 한편 본 느낌~!"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 시리즈~ 소능력자들 시리즈 따끈따끈한 4권이랍니다~ 아이가 도서관에서 우연히 소능력자들을 보더니, 푹 빠져서 시리즈로 쭉 읽더라구요. 이게 그렇게 재미있나? 싶어서 4권을 읽게 되었어요. 와~ 저도 나머지 시리즈가 읽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에요. 저 영화 한편 보고 온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생기다만 초능력이라서 소능력자들!! 엄
"영화 한편 본 느낌~!"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 시리즈~ 소능력자들 시리즈

따끈따끈한 4권이랍니다~

아이가 도서관에서 우연히 소능력자들을 보더니, 푹 빠져서

시리즈로 쭉 읽더라구요.

이게 그렇게 재미있나? 싶어서 4권을 읽게 되었어요.

와~ 저도 나머지 시리즈가 읽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에요.

저 영화 한편 보고 온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생기다만 초능력이라서 소능력자들!!

엄청 멋진 능력은 아니지만

사건 해결의 중요한 실마리를 가진 능력을 가졌기에

함께 모여서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캠프에 가기 위해 떠난 길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곳에서 위험한 일에 휘말리게 되지요.

소재나 이야기가 굉장히 신선해서 독서의 재미를 주는 책이랍니다~

요즘 아이들 학습만화로 문해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잖아요.

줄글을 읽고 이해하는 진짜 독서를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흥미위주의 독서습관 가진 아이들에게

푹 빠져 읽을 수 있는 읽을거리가 필요할 거에요.

소능력자라면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할거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적당한 글밥에,

아이들이 흥미를 느끼는 초능력!

평소 줄글을 안 읽으려해서 고민인 아이라면~

이 책으로 독서흥미 유발해 보셔요~

앞으로 나올 소능력자들 시리즈, 아이와 함께 저도 기다릴거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2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능력을 합해 사건을 해결하는 [ 소능력자들 _ 4. 괴물의 탄생 ]
"초능력을 합해 사건을 해결하는 [ 소능력자들 _ 4. 괴물의 탄생 ]" 내용보기
와우~~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이 책 <소능력자들>은 고학년 대상 서평이었어요. 하지만, 저도 그렇고 아이도 추리물을 좋아하는지라 혹시나 아이가 어려워하면 읽어줄 생각까지 하며 서평 하게 된 도서예요. 그런데 이 책 왜 이렇게 재미있어요?? 초반부터 흡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잠자리 독서로 두어 챕터 정도씩 같이 읽기로 했는데 저도 그렇고 아이도 뒷이야기가 궁금
"초능력을 합해 사건을 해결하는 [ 소능력자들 _ 4. 괴물의 탄생 ]" 내용보기

와우~~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이 책 <소능력자들>은 고학년 대상 서평이었어요.

하지만, 저도 그렇고 아이도 추리물을 좋아하는지라

혹시나 아이가 어려워하면 읽어줄 생각까지 하며 서평 하게 된 도서예요.

그런데 이 책 왜 이렇게 재미있어요??

초반부터 흡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잠자리 독서로 두어 챕터 정도씩 같이 읽기로 했는데

저도 그렇고 아이도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그만두기 어렵더라고요. ㅎㅎ

결국 자정을 넘길 참이어서 그만 읽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읽다가 학교에 가져가서 끝까지 읽었답니다.

그리고는 또 들고 틈날 때마다 보네요.

상황 상황 연결하는 스토리의 힘을 아이 책에서 느끼다니 엄마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자~ 그럼 소능력자들 매력으로 한 번 빠져보세요~ ^^

 

 

소능력자들은 시리즈물로 이번 신간은 4편에 해당해요.

1편 - 애완동물 실종사건

2편 - 초능력 사냥꾼

3편 - 비밀 연구소

4편 - 괴물의 탄생

 

첫 페이지를 넘기면 바로 도입부로 들어갑니다.

과거의 한 회상씬인 듯하여 등장인물 소개보다 먼저 실린 것 같았어요.

이후 등장인물 소개와 함께 전편의 줄거리가 요약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시리즈물이다 보니 별개의 내용이라도 등장인물이나, 사건의 소재들이 넘나들기에

전편의 내용을 숙지하고 있으면 본 편의 이해가 빨라서 좋아요.

 

 

처음으로 맞이한 소능력자들의 등장인물 중 주요 인물 소개를 보니 흥미진진해요.

초능력이 아니고 왜 소능력이지? 하는 의문이 들었던 것이 등장인물 소개를 보고 이해하게 되었어요.

물건을 만지면 과거 정보가 보이는 이지니

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는 캣보이

비밀스러운 초능력 보존협회 요원 아저씨

위에 세 인물은 괴물의 탄생을 이끌어가는 소능력자들이에요.

그런데 면면을 들여다보니 정말 초능력이 아주 적게 작용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이왕이면 초능력이 제대로 생기면 좋을 것을.. 하고 생각하고 보니

초능력이 있다면 정말 천하무적이고 힘을 합해 사건을 해결하기 보다

영웅심에 가득 차서 오히려 혼란을 가져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도 이런 생각들을 나누어보니 아이도 마침 완전한 초능력이 있다면

서로 잘났다고 오히려 더 싸울 것 같다더라고요. ^^

 

차례와 페이지를 보면 그다지 많은 양도 아니기에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이와 함께 두어 챕터 정도씩 잠자리 독서를 하기로 했지요.

그런데 차례 소제목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제목이 참 흥미롭지요??

내용들도 그렇답니다. 숨 가쁘게 달려가는 듯 긴박한 상황들이 연결되는 데

스릴도 느껴지면서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우리의 소능력자 이지니에게 제1회 소능력자 캠프 초대장이 도착해요.

소능력자들의 자기방어 능력과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주의사항을 보면 웃음이 절로난답니다.

꼭 5초 안에 종이가 사르륵 공중에서 타버릴 것처럼 보내온 초대장이었어요.

이걸 보낸 사람은 분명 영화를 많이 봤을 거라는 이지니의 말이 너무 웃기기도 했다지요.

 

 

 

이지니는 평범한 초등학생 5학년이랍니다.

엄마의 공부 잔소리에 스트레스도 받지만,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는 친구이기도 해요.

엄마는 모르는 초능력이라 이번 캠프 또한 영어캠프라 속이고 참가하게 된답니다.

소능력자들을 데려다주는 임무를 맡아 이지니를 마중 나온 초능력 캠프 아저씨는 등산복 차림으로 승합차를 몰고 왔어요.

승합차에 이미 먼저 탄 캣보이와 캣보이의 고양이 마오를 만나게 됩니다.

 

가는 날이 장날인지~ 비는 쏟아지고, 차의 내비게이션이 고장나고 핸드폰 또한 배터리가 닳아서 길을 잃을 위기예요.

그런데 어째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차의 기름도 다 떨어졌어요. ㅠㅠ

세 시간 거리의 캠프에 가기 위해 이런 것도 확인을 안 했다니 우습지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아저씨는 이지니가 사는 지역을 담당하는 분이 일이 생겨 대신 오게 된 거였어요.

거기다가 초보운전이었으니 모두에게 비상사태였지요.

 

 

다행히 한 작은 대피소에 들렀는데

이지니 일행 전에 도착한 사람이 있었어요.

등장인물에서 소개된 젊은 남자였는데요.

이제부터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답니다.

내용은 여기서 멈춰야 하겠죠??

과연 5%부족한 소능력을 갖고 있는 소능력자들은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이 책은 어른도 단숨에 사로잡는 매력이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갖고 있어요.

거기에다 누구나 동경할 법한 초능력을 소재로 각 인물들의 능력과 감정의 흐름을 잘 나타내어 주고 있지요.

보통 장문의 줄글을 읽을 때면 엄마의 도움이 간간이 필요하곤 했는데요.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서로 우와! 이런! 하면서 같은 느낌을 받으며 눈길을 주고받을 정도로

별다른 해석이 필요 없이 아이와 보기에도 재미있게 잘 나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어요.

 

사건의 인과관계와 인물에 얽힌 이야기들이 어쩜 부드럽고 정교하게 잘 짜여졌는지

저자의 글 솜씨에 감탄하고, 적재적소에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된답니다.

또한 사건을 맞닥뜨리는 아이들의 기지에도 감탄하게 된다지요~

 

 

하룻밤 새에 절반을 읽어버릴 정도로 속도감과 몰입감이 있는 책이라

아이도 그만 읽고 자야 하는데도 계속 놓지 못하고 읽다 읽다 잠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읽을 문고 시리즈는 참 많고 소재도 다양한데요.

초능력이라는 소재를 유치하지 않게 일상에서 특별한 사건과 함께 녹여내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도 함께 커지는 느낌이었어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과 다음 편에 이어지는 연결부까지 스무드하게 이어지고

인물의 감정과 생각들을 충분히 표현해 주니 더 흡입력이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저 또한 오랜만에 책 읽는 시간이 즐겁게 느껴지더라고요.

다음 시리즈도 기다려진다고 하니 이전 편들도 어서 읽어봐야겠어요~~ ^^

 

소능력자들 시리즈 괴물의 탄생.

과연 어떠한 괴물이 탄생했고, 사건은 어떻게 흘러 해결이 되었는지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시기 바라요~~

 

 

 *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h******9 202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능력자들, 초능력이 아니라 소능력이라고?
"소능력자들, 초능력이 아니라 소능력이라고?" 내용보기
슈퍼히어로물을 보면아이들이 넋을 잃고 빠져들곤 하지요.슈퍼히어로라면어김없이 초능력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요.소능력자들 시리즈는생기다 만 초능력이라는 신선한 소재에서출발한 이야기입니다.공중부양이긴 한데 겨우 5센티미터만 뜨고,손 안 대고 물체를 움직일 수 있긴 한데딱 1킬로그램까지만 된다?몸이 투명해지기는 하는데온몸이 아니라 한쪽 팔만이라면?뜬금없이 터키어가
"소능력자들, 초능력이 아니라 소능력이라고?" 내용보기

슈퍼히어로물을 보면

아이들이 넋을 잃고 빠져들곤 하지요.

슈퍼히어로라면

어김없이 초능력을 가지고 있기 마련인데요.



소능력자들 시리즈는

생기다 만 초능력이라는 신선한 소재에서

출발한 이야기입니다.


공중부양이긴 한데 겨우 5센티미터만 뜨고,

손 안 대고 물체를 움직일 수 있긴 한데

딱 1킬로그램까지만 된다?

몸이 투명해지기는 하는데

온몸이 아니라 한쪽 팔만이라면?

뜬금없이 터키어가 쏙쏙 들리긴 하는데

말은 전혀 못 한다면요?


이건 초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야!!!!

이런 설정들이 호기심을 파바박~~~!!!

도대체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서 못 참겠더라구요.



<소능력자들> 시리즈

1. 애완동물 실종사건

아이들은 자신들과 똑같은 붉은 반점이 있는 앵무새를 찾다가

실종된 애완동물이 생각보다 많은 걸 알아챈다.

아이들은 힘을 합쳐 사라진 애완동물을 찾아 나선다.

2. 초능력 사냥꾼

진우와 학생이가 실종되고, 새로운 소능력자 윤수는

'캣보이'라고 밝힌 아이로부터

누가 친구들을 납치했는지 알고 있다는 편지를 받는다.

아이들을 노리는 이들의 정체는 무엇일까?

3. 비밀 연구소

마술사에게 쫓기던 미루가 크게 다친 뒤,

아이들은 마술사가 있을 만한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

그곳은 바로 K제약회사 비밀 연구소.

이곳에서는 과연 은밀하게 무엇을 연구하고 있는 것일까?

원래는 이렇게 3권으로 구성이 된 시리즈물이었다고 하는데요.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얼마전 4권까지 나왔다는구요.

이번에 제가 아이와 읽은 책은

따끈따끈한 신간

소능력자들 4. 괴물의 탄생 입니다.

등장인물

이지니 - 플라스틱 물건을 만져 과거정보를 얻는 소능력보유(사이코메트리)

캣보이-고양이와 대화할 수 있는 소능력보유

초능력보존협회 아저씨- 불을 일으키고

제어할 수 있는 소능력보유

(파이어 마스터)




소능력자 캠프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

지나와 캣보이.

휘몰아치는 비바람에 낡은 승합차가 멈추고,

비를 피하기 위해 들른 산속 쉼터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습니다.


앞부분에서 다소 잔잔하게 스토리가

이어지다가 이지니의 소능력으로

과거의 일을 보게 되면서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데요.


괴물의 탄생배경과 괴물의 정체를 알면서

어떡해~~ 어떡해를 연발하게 되네요.






소능력자들 읽기전 팁을 하나 드리면요.

아무래도 시리즈물이다 보니

앞의 시리즈를 다 읽고 읽는것이

이야기에 몰입하기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

아이들도 시리즈물은 첫편만 재밌게보면

다음편은 믿고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야기는 4권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것~!!

다음편은 도대체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1권이 2017년, 2권이 2018년, 3권이 2019년,

4권이 2021년 출간되었으니..

5권은 아마도 내년쯤?

아오~~~ 궁금해 궁금해 ㅜㅜ




특히 함께 받은 믿거나 말거나 초능력 사전은

두 아이들 쟁탈전이 벌어졌었네요 ㅎ

여러가지 초능력 용어에 대해 알려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능력 사전


독심술

상대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




사이코메트리

물건을 손으로 만져서 물건에 얽힌

사건이나 물건의 주인에 대한

정보를 얻는 초능력



염력

원하는 물체를 손을 대지 않고

움직이는 초능력



예지력

미래를 보는 초능력. 1분 뒤의 미래든

2년 뒤의 미래든,

시간은 초능력자의 능력에 따라

다양하다.



증강능력(버프)

다른 초능력자의 능력을 일시적으로 증강시켜 주는 초능력



치유 능력

다른 사람의 상처를 낫게 할 수 있는 초능력



텔레파시

말하지않고 몸짓이나 표정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초능력.

염력, 순간 이동과 함께

3대 초능력으로 꼽힌다.



투시력

사방이 막힌 곳에 있는 물건을

볼 수 있는 초능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하연 작가 소개

프랑스 리옹3대학에서 현대문학을 공부.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장편동화를 연재하며 작품활동 시작

추리소설과 슈퍼 히어로가 나오는 영화를 좋아하며,

게임과 유튜브보다 재미있는 책을 쓰기 위해

날마다 소능력을 발휘하고 있음.

쓴 책으로는

소능력자들 시리즈, 똥 학교는 싫어요!,

아싸, 선생님이 사라졌다!,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

김하연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마구마구 궁금해지더라구요.

소능력자들과 더불어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w******k 202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능력자들
"소능력자들" 내용보기
< 소능력자들 > 서평단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씌여진 이야기에요. ㅎ ㅎ   글작자- 김하연 / 그림 작가 -송효정 / 출판사 -마술피리의 책입니다.   표지 그림이 재미 있습니다. 괴물의 그림자가 자동차 위로 드리우고 있고   차 속에 탄 남자아이 여자아이 고양이 한마리 운전자 아저씨의 표정이 아주 긴박한 상황을 말해줍니다.   어떤일이 있는지 궁금하게 만
"소능력자들" 내용보기

< 소능력자들 > 서평단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씌여진 이야기에요. ㅎ ㅎ

 

글작자- 김하연 / 그림 작가 -송효정 / 출판사 -마술피리의 책입니다.

 

표지 그림이 재미 있습니다. 괴물의 그림자가 자동차 위로 드리우고 있고

 

차 속에 탄 남자아이 여자아이 고양이 한마리 운전자 아저씨의 표정이 아주 긴박한 상황을 말해줍니다.

 

어떤일이 있는지 궁금하게 만드네요~

 

 



 

표지 날개에 글작가와 그림 작가의 간략한 소개글이 있어요~

 

아래에 등장인물을 소개한 쪽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책의 제목이 왜 소능력자인지 나옵니다. 작을 소자를 써서 초능력이 있지만 작은 능력이라는 뜻이에요

 

꽤 좋은 능력이지만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주인공 이지니는 물건에 손을 대면 과거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물건만 해당되고 상대방이 5분이상 손을 대고 있어야

 

하면 능력을 사용한 뒤엔 잠에 빠지게 됩니다.

 

캣보이는 검정색 털에 발이 하얀색인 고양이만 대화를 할수 있습니다.

 



 

이지니와 캣보이는 초능력보존협회의 소능력자 캠프에 가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요원 아저씨는 휘발유와 스마트폰 배터리를 떨어뜨리고 산 위의 쉼터로 비를 피하게 됩니다.

 

이지니는 거기서 만난 아저씨의 펜을 잡았다가 괴물과 묶여 있는 할아버지는 보게 됩니다.

 

캣보이와 이지니는 무사히 탈출하고 할아버지를 구할수 있을 까요?

 

 

요원 아저씨는 너무 덩렁대서 오히려 아이들이 당차고 잘 헤쳐 나가네요~

 

 

 


 

 

제 딸은 부록으로 들어 있는  < 믿거나 말거나 초능력 사전 > 을 참 좋아하네요. 흐흐

 

소책자가 예쁘게 잘 만들어 졌네요. ㅎ ㅎ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y*******4 202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소능력자들 4권
"[서평] 소능력자들 4권" 내용보기
본 책은 초능력자들 처럼 탁월한 능력을 지니지는 못하였지만 일반인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조금의 미비하고, 어색한 능력자들로 분류되는 소능력자들을 한 곳에 모아서 능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한 소능력자들 모임의 초대를 받은 우리의 두주인공들은 짧은 과거를 볼 수 있고, 고양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능력을 지닌 소능력자들이 모임장소가 가던 도중 얘기치 못
"[서평] 소능력자들 4권" 내용보기

본 책은 초능력자들 처럼 탁월한 능력을 지니지는 못하였지만 일반인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조금의 미비하고, 어색한 능력자들로 분류되는 소능력자들을 한 곳에 모아서 능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한 소능력자들 모임의 초대를 받은 우리의 두주인공들은 짧은 과거를 볼 수 있고, 고양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능력을 지닌 소능력자들이 모임장소가 가던 도중 얘기치 못한 상황에 놓이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의 능력을 증폭시키기거나 몰랐던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얻게 되면서 그동안 소능력자로서 부족하다고만 생각했던 자신들의 능력이 위기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얻고 주변사람들과도 친분을 쌓아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떤 능력이든지 예를 들어 남보다 말을 잘 한다던지, 빨리 걷는다는지, 잘 들어준다던지 하는 하찮은 일로 여겨지는 일조차도 쓸모없는 능력이 아니라 누군가에는 꼭 필요한 능력이자 소중한 능력일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줌과 동시에 아무리 어려운 일이 닥치고 위기상황속에서 어두운 터널속을 지나가는 듯한 두려움에 빠지게 된다더라도 주변에 어려움을 함께 해쳐나갈 수 있는 동료가 있고, 결코 포기하지 않는 정신력만 갖추고 있다면 무슨 문제든지 전부 해결이 가능하고,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반성하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각각의 개성과 능력을 무기로 삼아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사회활동을 겪어가면서 점차 성장해가고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생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각자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누구든지 자신이 이루고 싶어하는 목표가 존재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속에서 최선의 모습과 최고의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게 된답니다.

 

 

 

이런 상황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수 있는 일들이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으므로 위기상황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으려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자기 스스로 모든 일에 대해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자신감과 더불어 주변 동료들로부터의 신뢰와 믿음이 가장 우선시 되었을 때 비로소 가장 빛나는 최고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끝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누군가에게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그 기회를 결코 놓치지 마세요 인생 최고의 순간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일테닌깐요!!

 

기회는 계속 주어지는 것이 아니랍니다.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기회를 꼭 잡으세요!!

 

감사합니다!!

c*****1 2021.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