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은 예쁘지 않은 것이 거의 없습니다.....예쁜만큼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들도 존재합니다.......이를 사고 팔며 일어난 일들도 많습니다..... 꽃을 두고 싸우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롭습니다....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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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어 바디의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에 대한 리뷰입니다. 서점을 구경하다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일단 표지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서점에 잠깐 서서 내용을 살펴보는데 내용 또한 매력적이어서 결국 예스24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꽃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엮여있다는 게 흥미로웠습니다. 사계절별로 피는 4가지의 꽃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몬드는 견과류라고만 생각해봤지, 꽃이라고 생각해보지 않아 새로웠네요. 지식을 쌓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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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어릴 적에 꽃 이름을 어디선가 막 보고, 꽃말을 알아보고... 뭐 사이트 어딘가에 적어서 올렸던 기억이 새록새록~! 봄엔 데이지, 수선화, 백합 카네이션. 여름엔 장미, 연꽃, 목화, 해바라기. 가을엔 사프란, 국화, 메리골드, 양귀비. 겨울에는 제비꽃, 제라늄, 스노드롭, 아몬드... 많이 익숙한 꽃도 있고, 들어보기만 했던 꽃 이름과 낯선 꽃도 있다. 그 이름만으로도 마음에 분홍분홍함을 가져다주는 꽃들... 이미 오래전부터 꽃으로 사랑을 표현하기도, 애정과 축하를 표현하기도 했기 때문일까? 그저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