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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시리즈의 작가 박현숙 작가의 새로운 책이다. 초등학생용 동화인데 호로와 환타지가 결합되어있어서 아이들이 매우 좋아할 만한 소재이다. 우리 딸냄이 너무 재미있다고 엄마도 꼭 읽어봐야 한다고 해서 읽게 되었다. 읽으면서 백설공주의 왕자님이 뭐라고? 이잉~~이런 상상력과 설정보쇼 6학년인 아이들 오금동, 서찬이, 보람이는 친구다. 어렸을 적 부터 단짝이었지만 커가면서 서찬이는 오금동을 계속 괴롭히고 폭력을 행사하고 위협적인 언사로 위계질서가 생겼다. 어느날 유령박물관이 생기고 모두가 두려워 가질 않는 상황에서 이벤트 소식이 들렸다. 100번째 방문객에서 눈이 튀어나올 선물을 준다는... 서찬이는 오금동에게 들어가서 사진을 찍어오라고 한다. 오금동은 어쩔 수 없이 들어가고 100번째 손님이 된다. 오금동이 찍은 사진에 웬 할머니와 반쪽 얼굴이 찍히고 할머니와의 만남에서 그녀의 부탁을 듣게 된다. 할머니는 실은 백설공주였고 왕자님을 만나 결혼을 했지만 그는 동화 속 주인공의 왕자님처럼 스윗하지도 않고 말로 사람을 죽일 정도의 독을 품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런 그 왕자가 지금 현재로 타임슬립해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그 본성을 못버리고 악플러가 되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고 말로 사람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백설공주의 소원을 들어주는 과정에서 악플러들의 실체가 발각되고 서찬과 오금동의 관계의 변화도 생기게 된다. 진정한 우정과 용기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SNS가 활발해지면서 부터 더욱 불거진 악플러들의 문제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된다. 심심해서 던진 돌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상처를 넘어 생과 사를 가를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백설공주가 백설 할머니가 되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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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탐정에 이어 신비한 유령박물관은 국내에서 나온 최고의 어린이 추리책 읽고 읽어도 잼있다는 아이들의 위해 계속연달아 구매하게 될거같아요 국내작가들의 글솜씨과 이야기 능력이 매우 돋보이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봐도 정말 즐겁고 재미있고 행복하게 읽을수 있는 국내 최고의 아이를 이야기 책 입니다. 정말 재미있다고 하네요 꼭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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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작가...박현숙 선생님 초등 저학년때부터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 선생님이 쓰신 수상한 시리즈부터 도서관에서 대출할 수 있는 책은 다 읽어왔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시간은 많고, 도서관 신간입고는 늦어지니 이제는 팬심으로 읽어야겠다며 고른 책이예요. ^^
판타지물, 역사, 추리 요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아이라 아이 취향 저격...재밌게 읽었습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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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베스트셀러 작가님의 소설인지라 당장에 집어오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워낙에 좋아하는 장르! 특히나 악플이라는 주제는 요즘 현대에서 빠질 수 없는 이슈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악플을 중심으로 괴롭히고 또한 악플을 남기는 것이 얼마나 상대방에게 상처이고 화를 나게끔하는 것인지 알려주는 교훈적인 내용인데요- 모험이 담겨져 있고 또한 뿐만 아니라 즐거움, 긴장감 또한 교훈까지도 함께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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