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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을 한지도 이제 1년이 거의 다 되어 가지만 과연 내가 앞으로 어떻게 자바를 더 갈고 닦아야 하며 좀 더 깊이있게 알아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심도있게 고민을 해볼 기회는 없었다.
프로젝트와 관련한 강의와 서적들을 여러권 주파를 하긴 했지만 그러던 가운데 최근 97가지 제안이라는 제목의 책을 보며 업계의 자바 인사들의 한 마디 한마디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선택을 하였고 빠르게 훑어 볼 수 있었다.
결국은 기본에 충실하며 자바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찰력있게 들여다보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 그리고 공통적인 개발자로서의 소양들에 관한 내용도 있으나 이는 소프트웨어장인 등의 책 등을 통해 깊이있게 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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