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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으로 시간 보낼 수 있는 책이 뭐가 있는지 검색해보다가 발견한 책이에요 아직 영어공부는 본격적으로 할 생각은 없어서 아이 혼자 찍어보며 노는 용도로 사봤는데 예상했던것보다 아이가 더 좋아해서 오마이스피킹 책도 얼마전에 샀어요 워크북을 제외하곤 세이펜 인식이 다 돼서 문제, 그림 여기저기 찍어보며 노네요 부록으로 있는 단어카드도 인식이 되니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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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집에서 공부하려고 파닉스 책을 함께 구입했어요. 그런데 아직은 아이에게 다소 어려운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파닉스는 비교적 잘 따라오고 있지만, 스피킹은 파닉스를 충분히 익힌 후에 시작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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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린 아이는 안 보는군요. 어린 조카가 영어에 관심을 가져서 한번 사줘 봤는데 아직은 빠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학습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이겠죠. 세이펜 적용되고 괜찮아 보이는 교재입니다. 컬러풀한 색감의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기에 적합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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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는데 학원 들어가려니 기본적인 파닉스는 떼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서점가서 이런 저런 책 살펴보다가 제 눈에 들어와서 구입했습니다. 초코언니랑 유튜브로 공부하니 아이가 잘 따라갑니다. 4권까지 마쳐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