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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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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뇌를 잘 발달시키면 최상의 삶으로 이끌어준다는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의 뇌내혁명 두번째 이야기, 실천편이다. 유명 자기계발서들의 후속책들이 - 히트한 자기계발서에 한해서 그런것 같지만 - 실천편의 형태로 나오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나는 읽지 못했지만 전작이 굉장한 베스트 셀러였다고 한다. 사람의 눈은 뇌를 보여주는 창이라 어느쪽 뇌를 쓰는가에 따라 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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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뇌를 잘 발달시키면 최상의 삶으로 이끌어준다는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의 뇌내혁명 두번째 이야기, 실천편이다. 유명 자기계발서들의 후속책들이 - 히트한 자기계발서에 한해서 그런것 같지만 - 실천편의 형태로 나오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나는 읽지 못했지만 전작이 굉장한 베스트 셀러였다고 한다.

사람의 눈은 뇌를 보여주는 창이라 어느쪽 뇌를 쓰는가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눈동자가 좌우로 향한다고 알려져 있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눈동자는 오른쪽 위로 향하는데, 무엇을 꾸며내거나 상상할때 우뇌를 사용하기 때문이란다. 이 이론은 많은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바디 랭귀지에 관한 책에는 반드시라 할 정도로 들어가는데, 그런데 이게 사실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캐나다의 컬럼비아 연구팀은 사람은 뇌를 좌뇌 우뇌 구분없이 유기적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좌뇌 따로 우뇌 따로 분리해서 쓰진 않는다는 거다. 기존의 이론을 완전 뒤엎는다기보다는 보충을 하는 것일 거다.

저자도 좌우뇌를 균형있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니 그렇게 하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런데 이 말이 참 애매한게 사람이 평소에 나는 '지금 우뇌 써야지, 좌뇌 써야지' 의식하고 선택이라도 한단 걸까?

생각해보면 뇌가 무슨 컴퓨터도 아니고 따로 처리를 하겠는가. 인간의 신체는 유기적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목이 아프면 곧 허리도 아프듯.

좌뇌와 우뇌의 기능이 다르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좌뇌는 언어나 계산 논리를 관장하고 우뇌는 감정이나 직감, 상상력을 관장한다고 한다. 저자는 동의 하면서도 약간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감정도 좌뇌가 담당한다고 '생각' 한단다. 그런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아니다.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했다는 뜻이기도 할 것이다. 요즘의 뇌 연구엔 좌뇌에도 감정적인 처리를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한다. 저자의 '생각'엔 좌뇌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러니까 내 자신이 담긴 뇌 '자기뇌' 이고, 우뇌는 진화나 유전정보라든지 그런 본능적인 것들이 담겨 있는 '선천뇌'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생각에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지 증명을 했다는 것은 아니다. 논거는 있되 증명할 근거는 없는 셈이다. 본인도 지나친 비약일 수 있음을 언급하고 있다. 그럼에도 저자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하는 것을 보니 확신하는 듯하다. 그런 결론을 낸 이유가 있었을 것이겠지만... 어쨌던 이 책은 이 가설을 토대로 우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우뇌를 잘 발달 시킨다면 삶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자명하다. 기억의 궁전이라는 암기법은 이미지와 상상력을 통해 암기를 하는 방법인데, 세계 기억력 대회 챔피언도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책에는 좌뇌 중심의 인물들이 활약한 결과 세상에 물질 만능주의가 득세하고 다툼이 일어나 지구환경이 파괴되었다는 구절이 나온다.

글쎄... 그런 현상의 원인이 단순히 그 사람들이 좌뇌를 주로 썼기 때문이라고? 좀 지나친 비약이 아닐지...

그걸 증명하는 실험이나 연구를 했다는 말도 없고, 왜 그런지에 대한 설명도 없이 '그랬기 때문이다' 라니...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주장을 증명할 근거가 있는데 적지 않은것인지 없는데 그냥 말한 것인지. 대중들이 읽기 쉽게 생략을 했다 치더라도 간단한 설명이나 주석을 달았다면 좋았을텐데. 이런 점은 참 아쉽지 않을 수 없다.

저자는 증명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말 자체는 맞다. 책에 나오는 이야기도 설득력이 있고 의사의 말이기에 신뢰도 간다. 하지만 그런 것들에 대해서 모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좋은 의도로 활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이나 집단의 사익을 위해 그런것들을 악용할 경우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그런 것들을 종교나 돈벌이에 이용하는 인간들은 너무나도 많다. 그렇기에 아무리 그럴 듯한 말이라 해도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믿기가 힘든 세상이다. 늘 사기꾼들은 그럴듯 하기 때문이다. 이부분은 물론 이 책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다.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일수록 뭐가 진실인지 알기 어렵다.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사람을 믿어야 되는 것인데, 사람을 믿는 것은 다들 알다시피 쉬운 것은 아니다.

더욱이 저명한 박사들이라 해도 주장이 상반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더욱 근거가 제시되어야 한다.

그래도 과학에 종교를 접목하는 가짜들보다는 낫긴 하다. 나는 과학이 가장 배제해야 할 곳이 종교라고 생각한다. 신을 믿든 안믿든 종교는 특성상 추상적일 수 밖에 없다. 추상적인 것을 물리적인 것으로 증명하려고 들면 그걸 증명하려는 욕구가 과해져 자꾸 편향과 합리화와 거짓을 첨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건 마치 보이 않는 감정이나 마음의 형태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그려서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평가까지 하려는 것과 같다. 벌거벗은 임금님이 되는 것이다.

 

 

2장 부터는 우뇌를 활용하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플러스 발상을 하라 - 현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처음엔 잘 되지 않지만 연습을 통하면 습관화 할 수 있다고 한다. NLP의 사고방식과 비슷한 면이 있으면서도 다르다.

2. 스트레칭 등으로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할것. 다만 올바른 방법이 중요하다, 잘못된 방법은 몸을 망칠 수 있다.

3. 명상하는 습관을 들인다. 나도 명상을 한 열흘간 꾸준히 해본적이 있는데 효과는 있는듯 하지만 실천하기 쉽지만은 않았다.

4.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식사를 하는 것. 이것도 쉽지 않지만... 뇌를 포함한 신체의 건강을 위해선 꼭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우뇌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매우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책에서 나오는 방법들을 늘 염두해두고 생활속에서 - 실질적으로 계속 실천하지는 못한다고 해도 - 의식을 하고 있어야겠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고 자유롭게 작성한 글입니다]

 

r*****o 2021.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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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서평]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 내용보기
[서평]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이책의 저자의 전작인 뇌내혁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많은 나는 뇌내혁명의 실천편이 나오기를 기다렸었다. 전작인 뇌내혁명 책을 통해서 전달 받은 지식을 나의 것으로 익히기까지는 저자의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지혜를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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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이책의 저자의 전작인 뇌내혁명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 많은 나는 뇌내혁명의 실천편이 나오기를 기다렸었다. 전작인 뇌내혁명 책을 통해서 전달 받은 지식을 나의 것으로 익히기까지는 저자의 건강한 생활 습관에 대한 구체적인 지혜를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뿐인가? 저출산의 시대......고령화사회가 진행되어가고 우리 주변을 둘러보아도 이제 60세의 환갑잔치는 선택받은 몇명이 아닌 누구나 가족들과 즐기는 흔한 생일파티가 되었다.

이책은 일본 후생성이 인정하는 건강스포츠 의사이자 노동성이 인정하는 산업스포츠 의사인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의 책이다.
퇴행성 뇌질환 치매를 전공한 의학박사이자 신경과 전문의인 한설희 박사가 감수하였다.
일본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로한 오시연 전문번역가가 옮겼다.
도서출판 중앙생활사에서 출판하였다.

좌뇌와 우뇌를 균형있게 쓴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이책은 좌뇌를 많이 쓰는 이들에게 우뇌의 활용법을 알려주고 더욱 더 균형있고 조화로운 뇌 사용법을 알려준다. 좌뇌 중심의 삶은 몸이 빨리 노화 되어 암이나 생활습관병에 걸리기 쉽다고 저자는 알려준다. 반면 우뇌를 쓰면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되어 긍정적인 사고로 우리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우뇌는 예술적 재능과 관계가 깊으며 창조성이나 감성, 직감력, 도형인식 기능을 담당하고 과거의 인류가 축적한 지혜가 유전자 정보로 저장되어 있다 이러한 우뇌의 특징인 선천뇌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즉, 우뇌는 < 선천뇌 >좌뇌는 < 자기뇌 >로 좌뇌는 언어와 계산, 논리 기능을 담당하고 우뇌는 감정과 직감을 담당한다. 뇌에 관한 연구는 아직 미개척된 부분이 많으므로 단언하기는 어렵다고 전한다. 운동의 중요함은 절대 안정해야 하는 환자에게 까지도 운동을 시키는 이유를 통해서 잘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뇌를 사용해서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온몸의 긴장을 풀어서 눈은 반쯤 감고 시선은 1m앞을 보며 자율훈련법인 6단계와 준비단계까지 총 7단계의 자율훈련법을 배울 수 있었다.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따라해 볼 수 있으며 욕조에서 하는 복식호흡,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스트레칭, 스트레칭 보행법 등 그림으로 표현해 준 책 내용을 통해서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계절에 맞는 식단까지 잘 정리해 준 고마운 실천 책 이었다.

누구나 약간의 좌뇌, 우뇌 불균형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인 사회 생활 동안 좌뇌 위주의 생활로 우리의 건강을 지켜내지 못했다면 이책을 통해서 우뇌를 사용하여 엔도르핀을 활발하게 분비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실천법을 배워보라고 권해본다.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음에 지극히 주관적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y******a 202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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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판으로 나온 뇌내혁명 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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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이란 책에 대해 추천받은 적 있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언제 읽어보고 싶었다. 그러다가 신간이 나온 걸 알게 됐다. 우뇌를 활용한다는 말을 덧붙여 달았기에 새롭게 출간된 책으로 생각하고 책을 읽게 되었다. e Book 동시 출간이라 하여 이번에 나온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마 이렇게 생각할 사람들이 꽤 될 수 있다.   하지만 책은 199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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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이란 책에 대해 추천받은 적 있다. 오래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언제 읽어보고 싶었다. 그러다가 신간이 나온 걸 알게 됐다. 우뇌를 활용한다는 말을 덧붙여 달았기에 새롭게 출간된 책으로 생각하고 책을 읽게 되었다. e Book 동시 출간이라 하여 이번에 나온 책이라고 생각했다. 아마 이렇게 생각할 사람들이 꽤 될 수 있다.

 

하지만 책은 1996년에 출간된 책이다. 아마도 이를 중앙생활사에서 정식 독점계약을 맺고, 새롭게 번역하여 내는 책 같다. 중앙생활사는 건강과 생활의학에 관한 알찬 책들을 꾸준히 내는 출판사다. 김수현 약사 선생님의 책들 등으로 알게 되었는데, 여러 유익한 책을 출간한다. 그렇기에 결과적으로는 잘 된 일이라 본다. 좋은 책을 좋은 출판사에서, 좋은 번역으로 새롭게 내놓는 것이니까.

 

시간이야 많이 흘렀지만, 그럼에도 다시 출간될 정도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읽어보면 내용에서도 충분히 그 유용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25년 전이면, 뇌과학이라는 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이다. 그동안 뇌과학은 엄청나게 발전했다. 그런데 그러한 진보와 성과를 거둔 지금보더라도 책 내용이 맞고, 알차다. 그만큼 앞서 갔다는 게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요즘은 뇌과학을 통해 명상의 유익함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이 책 역시 그러한 관점을 자기 방식으로 잘 정리해주고 있다. 즉, 수 천 년 명상 전통이나 오늘날 최첨단의 뇌과학이나 이 책이나 말하는 바가 같다.

 

현대인들이여, 인터넷과 영상, 도시에 찌든 현대인들이여, 우뇌를 활용하라. 이 책에 그 이유와 방법이 아주 잘 담겨 있다. 나는 작년에 출간된 '뇌내혁명'은 보지 못 했다. 실천편인 이 책만 봤는데, 그럼에도 충분할 수 있다. 어찌됐든 실제로 행동해서 누리는 게 알짬이니까.

 

그냥 이 책만 보면 '그래 요즘 이런 말들이 많지' 생각할 수 있다. 이게 25년 전에 출간됐다는 점, 그 통찰력과 선구적인 업적을 기억하면서 보라. 그럴 때에 얼마나 더 값진 책인지 잘 느낄 수 있다. 널리 읽혀서 온생명들이 더 평화롭고 건강하게 지내게 되길 바란다. 알찬 책을 읽어 행복하다.  

f*****s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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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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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가운데 우뇌를 가장 잘 사용하는 사람을 꼽아보자면 일본 최초로 7관왕의 자리에 올랐던 장기 명인 하부 요시하루를 들 수 있다. 대국 중 그의 뇌파를 측정했더니 4분의 3은 우뇌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한 수 한 수 논리를 쌓아가며 생각하지 않고 국면별로 영상을 그려서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이것이 바로 우뇌 사용법이다. (-19-) 우뇌가 가르쳐주는 방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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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 가운데 우뇌를 가장 잘 사용하는 사람을 꼽아보자면 일본 최초로 7관왕의 자리에 올랐던 장기 명인 하부 요시하루를 들 수 있다. 대국 중 그의 뇌파를 측정했더니 4분의 3은 우뇌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한 수 한 수 논리를 쌓아가며 생각하지 않고 국면별로 영상을 그려서 생각한다."고 말했는데 이것이 바로 우뇌 사용법이다. (-19-)


우뇌가 가르쳐주는 방식대로 산다면 우리는 편안한 마음으로 모든 소망을 이루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우뇌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70-)


우리의 질문은 좌뇌를 통해 우뇌로 들어간다. 플러스 발상을 하면 그 질문은 뇌량을 통해 우뇌로 들어가고, 그 뒤 반드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플러스 답안이 도출될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과정까지 가지 않고 좌뇌 중심으로만 생각하다 끝낸다. 그러면 감정 수준의 답을 얻을 수 박에 없다. (-104-)


메디컬 마사지는 운동을 대체하고, 명상은 수면을 대체하며, 식이요법은 이상적인 식생활을 실천하는 것이다. 어떤 특별한 치료법이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기본적으로 해야 하지만 스스로 하기 힘든 세가지를 병원에서 바로잡아준 것 뿐이다. (-167-)


세수하면서 급소를 누르기만 해도 뇌내 엔도르핀이 더욱 활발하게 분비된다.
메디컬 마사지는 중국 전통 지압법을 내가 현대식으로 개량한 것으로서 뇌내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한다. 우리 병원은 마사지를 무척 중요하게 생가하므로 주요 치료법으로 도입하고 있다. (-221-)


1996년 하루야마 시게오의 책 <뇌내혁명> 은 획기적인 자기계발서였고, 성공과 기회, 도전과 목표 달성,행복을 이룰 수 있는 방법론을 뇌과학을 통해서 만드는 법을 저자는 뇌연구를 통해서 검증하였다. 그는 대부분의 인간이 좌뇌를 주로 쓰며, 좌뇌를 사용하면서 언어적인 특성을 발달시키는데 치중하고 있다고 보았으며, 인간이 감정적이지만, 이성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좌뇌의 특성을 가지고 있고 보았다. 동물이 우뇌에 따라 살아가는 반면, 인류는 진화과정에서 좌뇌를 더 많이 사용한다는 사실을 뇌과학과 뇌파 검사를 통해 확언하였으며, 뇌내혁명을 통해 내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법을 찾아내고 있었다.


그런 그가 20년이 지난 현재 후속작을 출간하였다.지금의 중고등학생이 기억하지 못하는 뇌내혁명을 다시 언급하고 있었으며, 그 당시 중고등학교를 다녔던 학생이었던 아이들이 이제 학부모가 되어 ,뇌내 혁명을 자녀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21세기가 되었다. 명상과 마사지,산책을 통해 우뇌를 사용할 수 있고, 우뇌를 사용하면, 내 안의 잠재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우뇌의 힘을 빌려서, 좌뇌와 우뇌의 힘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뇌의 능력을 극대화한다.이 두가지를 활용하면 ,내 앞에 놓여진 최악의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이성적인 선택과 합리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즉 어떤 문제가 내 앞에 나타나도, 그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저자는 우뇌를 발달시키면, 마치 자신이 태어나면서 알고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어떤 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남들이 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이해, 그림 그리기가 가능하다. 즉 지혜로움과 통찰력, 통섭이 가능한 천재적인 특질을 사람이 얻게 되며,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어떤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검증된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즉 수수께끼 문제, 미지의 문제를 풀 수 있고, 어렵고 불확실한 문제, 수십년동안 해결하지 못한 수학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는 이유는 우외의 힘을 사용할 줄 알았기 때문이며, 남들보다 한 박자 빠르게 나아갈 수 있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분별력이 생길 수 있다.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 사이트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이달의 사락 k*******2 202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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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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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이 책의 저자는 병리적 현살은 있으나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인 '미병'이라는 개념을 알리고 그 상태를 개선하고자 애쓴다고 합니다우리나라에도 이런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병이 아니더라도 병명이 없더라도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몸의 상태로 괴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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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병리적 현살은 있으나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인 '미병'이라는 개념을 알리고 그 상태를 개선하고자 애쓴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병이 아니더라도 병명이 없더라도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몸의 상태로 괴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뇌를 잘 쓰는 법을 익히면 고통스러운 것이 즐거워지고 뇌내 엔도르핀도 활발하게 분비되어 2배, 3배, 아니 그 이상으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종종 사실은 잘 알고 있는데도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뇌가 생각이나 일에 대한 정보를 좌뇌에 전달했지만 좌뇌사 언어나 논리로 잘 정리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 우뇌를 잘 사용하는 사람은 우뇌의 정보를 언어나 논리가 아닌 그림이나 소리와 같은 힌트로 줘서 감성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우뇌를 단련할 수 있을까? 저자는 특별한 훈련이 필요없고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삶을 살면 된다고 합니다

저자의 할아버지는 손주를 잘 키우신거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우뇌를 활용하도록 키우신거 같습니다 할아버지는 이미지 트레이닝이라는 말 대신 '모든 것을 머릿속에 그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 머릿속으로 자전거 타는 장면을 쉽게 떠올리도록 상상을 한 후 자전거를 타서 금방배우고 의학 공부를 할 때도 각종 수술을 실제로 하는 것처럼 머릿속에서 그려서 수술을 진짜로 할때에 처음같지 않게 했고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자신의 평생을 머릿속에 그려보아라'는 할어버지의 말씀대로 자신의 인생을 머릿속에 떠올려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뇌를 활용하게 되고 쾌감을 느끼는 동시에 뇌내 엔도르핀이 나와서 능력이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 그동안 생각해보지 않았던 정보들이 있는데 이 글들을 읽으며 아... 나는 좌뇌형 인간이었구나... 그래서 그랬구나...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뇌를 활용하는 네 가지 방법
첫째는 '플러스 발상'을 하는 것. 모든 일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라 합니다
둘째는 스트레칭(맨손체조) 등으로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다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근육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합니다
셋째는 일상생활 중 '명상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라 합니다 그러면 언제든지 뇌내 엔도르핀이 나오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넷째는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식사'를 하는 것이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습관을 들여서 우뇌형 인간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k****p 202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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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하루야마 시게오 저)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하루야마 시게오 저)" 내용보기
얼마 전, 한 책을 읽다가 일본을 비롯해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였던 '뇌내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많은 이들에게 좋은 평을 얻었다는 이야기에 막연히 궁금하던 차에, 뇌내 혁명의 실천 편인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이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의 저자 하루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하루야마 시게오 저)" 내용보기


 

얼마 전, 한 책을 읽다가 일본을 비롯해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였던 '뇌내 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많은 이들에게 좋은 평을 얻었다는 이야기에 막연히 궁금하던 차에, 뇌내 혁명의 실천 편인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이 출간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의 저자 하루야마 시게오 박사는 지금껏 '좌뇌는 이성 뇌, 우뇌는 감정뇌'라는 주장에 대해 '좌뇌가 이성뿐만 아니라 감정 역시 담당'한다며, 좌뇌는 한 사람의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정보가 담긴 '자기 뇌'라면 우뇌는 과거 인류가 획득한 모든 유전자 수준의 정보 즉, 본능과 자율신경계의 작용부터 도덕, 윤리관, 우주의 법칙까지 최적의 생존을 위한 모든 정보가 담겨있다는 의미에서 '선천 뇌'라는 견해를 펼칩니다. 좌뇌를 중심으로 살 때 인간은 손익과 쾌감, 불쾌감을 따르며 이것이 성공을 가져다줄지는 몰라도 빨리 노화되고 병에 걸리기 쉬운 반면, 유전자의 방향성을 따르며 좌뇌의 10만 배에 달하는 잠재력을 가진 우뇌를 중심으로 살면 최상의 삶을 살 수 있으니 우뇌를 좀 더 활용하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우뇌는 따로 훈련할 필요 없이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되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인 플러스 발상,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 명상하는 습관,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식사에 대해 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된 내용과 방법을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힘들었던 경험 때문에 검증 불가능하거나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것들에 대해 꽤나 경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니 플러스 발상의 효과나 명상과 같이, 우리에게 영향을 주지만 '과학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외면해왔던 많은 것이 이전과는 다르게 보입니다. 지금 당장 검증할 수 없어도, 내가 경험하지 못했어도 누군가는 누리고 있고 체험한 것들이라면 조금 더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아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으며, 내용에 대한 요구 없이 저의 견해가 담긴 리뷰입니다.

i****i 202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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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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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으로 읽은 건강 서적이다. 저자는 동양의학을 하는 할아버지 밑에서 어릴 때부터 교육을 잘 받고 자라, 도쿄대 의학부에서는 서양의학 배우고, 동서양 의학을 접목한 병원 원장이자 일본 후생성이 인정하는 의학박사이다.   저자는 기존의 우뇌(감정)와 좌뇌(이성)의 기능분담설은 맞지 않음을 지적하며, 좌뇌와 우뇌의 성질을 통설과 달리 해석하며 새로운 통찰, 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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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으로 읽은 건강 서적이다.

저자는 동양의학을 하는 할아버지 밑에서 어릴 때부터 교육을 잘 받고 자라,

도쿄대 의학부에서는 서양의학 배우고, 동서양 의학을 접목한 병원 원장이자

일본 후생성이 인정하는 의학박사이다.

 

저자는 기존의 우뇌(감정)와 좌뇌(이성)의 기능분담설은 맞지 않음을 지적하며,

좌뇌와 우뇌의 성질을 통설과 달리 해석하며 새로운 통찰, 해석을 다루고 있다.

 

물질만능주의적이며 똑똑하고 유능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좌뇌 중심(언어, 계산)의 삶은

사회적으로 성공하게 하여도, 병을 얻거나 노화되어 빨리 죽기 쉽다고...

반면 우뇌는 기존 통설처럼 감정이 아니라, 뇌내 엔도르핀과 강한 연관이 있다고 주장하며,

감정도 우뇌가 아닌 좌뇌의 영역이라고 밝히고 있다.

 

근거로 사람은 분노, 증오의 감정에 사로잡히면 뇌내 엔도르핀이 나올 수 없기에...

감정은 우뇌일 수 없고, 좌뇌에 속한다는것이다.

 

우뇌 중심의 삶은 뇌내 엔도르핀을 활발하게 분비시키며

마음을 편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괴로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살게 하며,

인류와 선조의 지혜를 따르게 한다는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좌뇌는 언어를 관장하고 손익계산을 하며 희로애락에도 관여한다는 것

(정보, 지식, 지금까지 살아온 자기뇌)이고,

반면 우뇌는 창조성, 감성,직감력, 도형인식 기능, 타고난 지혜로,

과거 인류가 축적한 지혜가 유전자 정보로 저장되어

인류의 지혜를 전달하는 선천뇌의 역할을 한다고 구분한다.

 

기발한 사고와 행동으로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고

놀라운 성공을 거둔 사람은 우뇌형이라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좌뇌와 우뇌 모두 균형적으로 발달하고 사용해야 함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우뇌를 좀 더 강조하는 것은 좌뇌의 10만배 달하는 잠재력,

이미지 트레이닝, 능력 향상력을 우뇌가 갖고 있다고 한다.

 

뇌내 엔도르핀이 나와 건강히 장수하려면..

편식하지 말고, 고단백, 저칼로리음식을 잘 섭취하며

걷거나 자전거 타기를 하고, 근육을 많이 쓰며, 보람있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저자는 우뇌는 지구상의 법칙이나 원리, 최적의 생존법을 알고

어떻게 살아야 유익하고 좋은지를 이미 알고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밖에도 플러스 발상, 스트레칭, 명상 습관, 뇌에 영양공급하는 식사,

자율훈련법, 복식호흡, 계절별 식단, 급소 마사지 등을 우뇌 발달의 조건과

구체적인 좋은활동으로 소개하니 꼭 읽어보길 바란다.

 

재밌고 술술 읽히며, 생활 습관을 바로잡는데도 도움이 될 책이다~ 강추!

 

c*******6 202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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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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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고 하는 <뇌내혁명>의 후속, '우뇌'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뇌내혁명>이 뇌의 노화를 방지하고, 젊은 뇌를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플러스 발상'에 대해 강조했던 책이라면, 이 책은 '우뇌'를 통하여 어떻게 하면 더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왜 우뇌인가? 저자는 왜 우뇌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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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고 하는 <뇌내혁명>의 후속, '우뇌'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뇌내혁명>이 뇌의 노화를 방지하고, 젊은 뇌를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플러스 발상'에 대해 강조했던 책이라면, 이 책은 '우뇌'를 통하여 어떻게 하면 더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왜 우뇌인가?

저자는 왜 우뇌의 활용도를 높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의 할아버지는 '우뇌 교육'을 했다고 한다. 두 개의 뇌인 좌뇌와 우뇌는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데 좌뇌에는 고성능 컴퓨터 못지 않은 소프트웨어가 탑재되어 있어 인간을 성공으로 이끌고 저명한 인물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사회에서 출세한 사람들도 대부분 좌뇌를 쓰는 사람들인 것은 사실이지만, 좌뇌 중심의 삶에는 몸이 빨리 노화되어 암이나 생활습관병에 걸리기 쉽다는 맹점이 있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우뇌를 쓰면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되고 아무리 괴로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살 수 있다고 한다. 불쾌감을 느끼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면서 살 수 있다면 더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해질 것이고, 우뇌를 사용하면 마음이 편안해져 다툼이 적어지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기발한 사고와 행동으로 성공한 이들은 우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아인슈타인은 "나는 언어로 생각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어떤 생각이 먼저 떠오르고 경우에 따라 나중에 그것을 언어로 표현하려고 애쓸 뿐입니다."라고 말하며 그가 우뇌형 인간임을 보여주었다.

그럼 우뇌로 사고한다는 것이 뭘까?

머릿속으로 영상을 그리는 것. 바로 이미지트레이닝이다.

저자 할아버지도 저자가 어렸을 때부터말대신 '모든 것을 머릿속에 그리라'고 하시며 '이미지트레이닝'을 가르쳤다고 한다.

이미지트레이닝, 상상의 힘에 대해 많은 책들이 그 중요함을 강조한다.

<신념의 마력>, <꿈꾸는 다락방>, <미라클 모닝>, <자기암시> 그리고 나폴레온 힐의 책들에서 수없이 많이 강조해온 것이 바로 '상상력'의 힘이다.

저자는 이런 상상, 이미지트레이닝이 바로 우뇌에 의해 일어나고, 우뇌를 활용하면 쾌감을 느끼는 동시에 뇌내 엔도르핀이 나와서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성공, 질서, 기억, 논리 등은 좌뇌가 관장하지만, 우뇌는 의식하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본능의 영역을 관장한다.

즉, 플러스 사고나 자기 암시 효과, 또 초인적인 능력과 같은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우뇌라는 것.

생각해보니 세상은 우리에게 '좌뇌'를 계발해야 하며, 잘 써야 성공한다고, 좌뇌 중심의 삶을 강조해온 것 같다. 그래서 우뇌의 중요성에 대해 간과하며 살아온 것 같다.

 

책에서 나왔던 가장 인상깊었던 저자의 꿀팁은 바로 '나에게 일어난 일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가 나서 다쳤다면 그것을 불행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차를 타면 사고 나는 것은 당연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머니한테 야단을 맞으면 야단을 맞을 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이런 식으로 모든 현실을 당연하다고 수용하는 것이다.

일어난 일은 단지 '일어난 일'에 불과하며 그 일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문제는 그 사람이 그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달려있다고. 즉, 인생에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은 그 사람의 해석이라는 것이다. / 97쪽

항상 우뇌중심의 사고를 하기는 힘들 것이다. 학교에서 공부하고, 회사에서 일을 하며 이성과 논리가 지배되는 순간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삶에서 '우뇌'의 위력을 알지 못한 채, 활용하지 못하고 우리를 짓누르는 '마이너스 발상'에 수렴하는 상황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하고, 생각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 우리의 회복탄력성을 높아주는 영역이 바로 '우뇌'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우뇌 중심의 삶을 살 필요가 있다.

플러스 발상을 유지하며 상상력을 통해 내가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근육을 발달시키는 운동을 평소에 꾸준히 하는 습관이 몸에 벤다면, 저자의 주장처럼 정말 120살이 넘도록 건강하게 장수할지도 모르겠다는 즐거운 상상을 해보았다. ^^

 

YES마니아 : 로얄 l*****2 202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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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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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 오래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책의 후속편이다, 뇌쪽의 좋은 호르몬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당시로서는 가히 놀라운 이야기였던거 같다. 엔돌핀 이야기를 그때 처음 들은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런 뇌의 중요한 활용을 위한 실천법으로 우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은 좌뇌는 논리와 연산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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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내혁명, 오래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이 있는데, 이 책은 그 책의 후속편이다, 뇌쪽의 좋은 호르몬이 삶을 변화시킨다는 당시로서는 가히 놀라운 이야기였던거 같다. 엔돌핀 이야기를 그때 처음 들은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그런 뇌의 중요한 활용을 위한 실천법으로 우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은 좌뇌는 논리와 연산을 담당하고 우뇌는 감정을 담당한다고 알고 있다. 저자는 조금 다른 해석을 한다. 감정이 전적으로 우뇌에서만 제어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분노와 같은 감정에서는 우뇌가 동작하지 않는 것을 보면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우뇌는 엔돌핀같은 호르몬을 생성시킨다는 것이 정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우뇌에 좀더 포괄적인 기능으로 인류의 지혜를 담고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뭐, 어쨋든 완전히 이해되는 것은 아니지만, 우뇌를 잘 활용하는 것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라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

 

우리는 이미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다만, 얼마나 건강하게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사는 가 하는 것이 중요하고 생각되는데, 바로 이런 우뇌활용법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동경한복판에 그런 치유센터를 설립하고 많은 이들을 돕고 있다고 한다. 우뇌를 활성화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이미지 트레이닝'이다. 물론 좌뇌가 논리적인 부분과 학습의 영역을 담당하지만, 우뇌를 통해 큰 그림을 그리고 접근하면 보다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그와 더불어 긍정적인 생각, 이 책에서는 플러스 발상이라고 하였는데, 항상 좋은 생각, 즐거운 일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면 그것이 우뇌발상의 기본이 된다고 한다. 그럴때 엔돌핀이 솟아나오고, 젊음을 유지한다고 한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산책과 같은 가벼운 운동과 더불어 명상을 겸하면 좋다고 한다. 엔돌핀은 자연치유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이 책에서 설명해주는 훈련법이 도움이 될것 같다. 페이지 곳곳마다 그림을 통해 스트레칭이라든가, 자가훈련시 앉는 자세, 호흡법등을 설명해주고 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석이라고 한다.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해봐야겠다.

k***n 202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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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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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장수의 비법은 '과학법'이기 이전에 '자연법'이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으면 인간의 최대 수명인 125세까지 살 수 있다. 일본의 뇌 분야 권위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중앙생활사, 2021)에서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케 하는 우뇌의 활용이 바로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살기위한 과학법이자 자연법이라고 주장한다.    전작인 베스트셀러『뇌내혁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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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장수의 비법은 '과학법'이기 이전에 '자연법'이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으면 인간의 최대 수명인 125세까지 살 수 있다. 일본의 뇌 분야 권위자 하루야마 시게오는 『우뇌를 활용하는 뇌내혁명』(중앙생활사, 2021)에서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케 하는 우뇌의 활용이 바로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살기위한 과학법이자 자연법이라고 주장한다. 

 

전작인 베스트셀러『뇌내혁명』에서 '플러스 발상'을 하면 뇌에서 엔도르핀이 나오고 그것이 몸과 마음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한다고 주장했었는데, 이 책은 한걸음 더 나아가 우뇌 활성법이 장수는 물론 삶의 질도 크게 향상시킨다고 주장한다. 쉽게 말해서, 저자는 뇌내 엔도르핀을 무병장수의 핵심으로 간주하고, 반면에 스트레스 호르몬을 노화의 원인으로 간주한다. 그런데 저자가 엔도르핀만 강조하고 상대적으로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적게 언급하고 있는 것이 흥미롭다. 세 호르몬 모두 삶의 기쁨과 행복을 부르는 삼총사가 아닌가 말이다. 

 

저자에 따르면,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는 좌뇌보다 우뇌에 있다. 여태까지 '좌뇌는 이성, 우뇌는 감정'이라고 알고 왔던 이들이라면 다소 충격을 받을 수 있겠다. 일반적으로 좌뇌는 언어와 계산, 논리를 관장하는 이성뇌, 우뇌는 감정과 직감을 관장하는 감정뇌로 알려져 있지만, 저자는 좌뇌가 이성과 감정 모두 관장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놀라지 마시라, 저자는 좀더 급진적인 주장을 펼치는데, 좌뇌가 감정을 비롯해 한 사람이 태어난 후에 입력된 정보가 지배하는 '자기뇌'이고, 우뇌는 선조로부터 이어받은 유전자 정보가 담겨있는 '선천뇌'라고 말한다. 우뇌는 좌뇌의 10만배에 달하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우뇌 교육이 중요한데, 학교 교육은 아직도 좌뇌 교육에 치우쳐 있어 문제다. 저자는 역사상 우뇌를 가장 잘 활용한 사람으로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와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을 꼽고, 동시대인으로는 일본 최초로 7관왕의 자리에 올랐던 장기 명인 하부 요시하루를 꼽는다.

 

 

책의 핵심은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케 하는 네 가지 우뇌 활용법이다. 모든 일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플러스 발상, 스트레칭 등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 명상하는 습관, 뇌에 영양을 공급하는 식사가 바로 그것이다. 먼저, 우리가 사물을 플러스로 생각하면 몸과 마음에 도움이 되는 물질이 나온다. 바로 몸의 완화제인 부신피질 호르몬과 심리 완화제인 뇌내 엔도르핀이다. 다음으로, 운동은 잘 알다시피 당뇨병과 고혈압의 특효약이다. 저자는 나이가 들수록 가벼운 운동이 적합하고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된다며 스트레칭과 걷기, 산책 수준의 가벼운 운동을 권장한다. 셋째, 저자가 말하는 '명상'은 마음을 말끔하게 비우는 엄격한 좌선 수행이나 요가가 아니라 보다 광범위한 의미의 긴장 완화법을 말한다. 가령 좋아하는 영화 보기와 음악 듣기 같은 취미 활동은 물론, 독일의 슐츠 박사가 창안한 자율훈련법 등도 포함한다. 끝으로, 식사는 저염 고단백 음식과 녹색 채소 위주인데, 단백질의 경우 고기나 생선보다 낫토, 두부처럼 콩을 기반으로 한 식물성 단백질을 강조한다. 

 

참고로 저자가 운영하는 병원은 병리적 현상은 있으나 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인 '미병' 상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토대로 워킹(걷기), 메디컬 마사지, 스트레칭, 명상과 식이요법을 주요 치료법으로 삼는다.

z***a 202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