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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중에서도 그림과 잘 어우러져 정말 아름답고 소장하고 싶었던 할레드 호세이니의 작품들!! 그 중에 바다의 기도를 구매했다. 다른 책들도 갖고 싶긴 했는데, 책 내용을 살펴봣을 때 바다의 기도가 가장 끌려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다. 바다의 기도는 난미들의 이야기를 아빠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것처럼 써내려갔는데 이 책의 구절 중에 우리는 어디도 초대받지 못했고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지만 이 불행과 함께 어디론가 가야한단다. 라는 구절이 가장 와 닿는다. 아마 최근에 있었던 사건 때문에 더 그런 것 같다. 한 번 추천함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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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아름다운데 또 실화라 더 가슴아픈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내전, 전쟁과는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이지만 지구반대편에는 이런일도 일어나고 있고 귀하게 대접받고 자라야 할 어린이들의 삶이 깨지는 아픔도 있고 그러한 슬픔이 어른이 읽기에도 가볍지않게 다가왔던거 같아요 아이가 그러한 감정을 다 공감할 수는 없겠지만 의미있는 책이었어요 난민 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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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기도 책을 읽으면서 바다의 기도 책 구입한지 일주일 되었지만 오늘에서야 읽게 된다. 나름대로 읽고 싶은 책이었지만 꿈을 이루는 기분이다. 바다 속에 있는 주인공처럼 열심히 사는 모습이 그려진다. 마치 동화책 보는 느낌이 들었다. 늘 행복한 시간을 누릴수 있었서 맘이 편한지도 모른다. 꼭 읽고 싶은 책만큼 더 욕심은 안 부리고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었는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