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베리상 수상을 계기로 알게 된 작품입니다. 당시에 한국계 작가가 쓴 작품으로 화제가 됐었지요. 종이책으로도 가지고 있는데 재미있게 읽어서 전자책으로도 구매했습니다. 한국 독자라면 곳곳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
| 부족한 제 개인소양으로서는 한국 작가의 번역서가 아닌 창작물로서의 소설은 처음 봐서 신기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이 아니라 미국에서 한국으로!) '해님 달님' 모티브가 되어 친근하면서 재밌는 이야기라 영어로 봐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한국계 작가가 썼다고 해서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언니와 함께 할머니집으로 이사가게 된 주인공이 겪는 이야기인데 한국어가 중간중간에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할머니를 영어로도 할머니라고 하고 언니나 애기같은 단어도 나오네요. 환상과 현실을 오가는 주인공의 고통이 느껴졌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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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한국 느낌 나는 호랑이 표지가 있어가지고 호기심이 생겨가지고 구매해 봤습니다. 뭔가 미국 작가인데 한국계 미국인이신 거 같애가지구 한번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한국의 고전 소시 설화 모티브로 한 거 같은데요. 흥미진진에 보여가지구 기대가 되네요. 지금 초반부로 읽고 있는데 전개도 탄탄하고. 영어 공부할 겸. 잘 구매한 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
| 국내에는 출판사 돌베게에서 2021년에 호랑이가 덫에 걸리면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정말 화제의 책이죠 유시민 작가도 추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1년에 뉴베리상 대상을 수상한 책입니다 작가의 할머니가 한국인이라 더 화제가 되었습니다 작가가 할머니에게 들은 구전설화 중에서 해님과 달님을 모티브로 한 책입니다 청소년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