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미츠 작가의 절벽 위의 란 6권 리뷰입니다. 남주에게 고백까지 하는 서브여주(?)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란이 질투도 하게 됩니다. 솔직히 사귀는 사람 있는데 고백하고 이런거 싫어하는데 질투하는 란은 좀 귀여웠어요. 이번권 유독 달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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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위의 란 6권입니다 이번 권은 서브 여주가 갈등을 일으키긴 했지만 더욱 달달해진 권이었네요 솔직히 애인있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캐릭터를 좋아하진 않아서 대놓고 애인에게 고백하겠다고 하는 나나미와 친구가 되려고 하는 란이 이해가 되지는 않았지만요 그치만 란이 저렇게 좋은 아이니까 순정만화 여주인공 인거겠죠 이제 2학년이 되는 것 같던데 반이 갈리면 다음은 서브남주가 나오려나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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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6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절벽 위의 란 진짜 무해 그 자체인 작품 같아요. 내용은 첫사랑 이야기라 흔하다면 흔한 느낌일 수 있는데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움이랑 무해함이 너무 재밌게 만들어줘요. 갈등? 고비? 뭐 그런 상황들도 뭔가 마음 놓고 보게 되는 느낌 |
| 란은 아키라의 중학교 동창인 나나미에게 사교성에서 압도당한다.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으로 전학온 나나미를 보며 란은 고민한다.... 스키합숙 가서 나나미는 란에게 고백한다. 아키라를 좋아한다고 오늘 자신은 고백한다고.... 불안한 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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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을 읽었습니다. 절벽 위의 란은 말 그대로 절벽위에 있는 대단한 사람을 지칭하기도 하는데요 이번편에서 란과 남자주인공이 맺어지면서 이야기가 심화되고 갈수록 재밌어지는거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만화를 계속 보게 되는 이유는 의외로 그런 부분들이 사람들을 홀리기 때문에 구매하고 되팔면서 다른 새로운 스토리를 또 보게 되는 식으로 보는거 아닐런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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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만화 작품 ‘절벽 위의 란 06권’의 리뷰입니다. 6권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여주가 남주에게 줄 초콜릿을 만드는 에피소드가 너무 귀엽습니다. 무엇이든 잘하는 여주가 들뜬 마음에 남주에게 줄 초콜릿을 망쳤다는 게 너무 귀엽습니다. 나나미도 시원하게 자기 마음을 남주에게 전했기에 확실하게 단념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는 란과 나나미가 더욱 가까워질 것 같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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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0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읽을 떄마다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쏙 들어서 더 재미있게 읽게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진짜 뻔할수도 있지만 , 여주인공이랑 남주인공이 너무 순하고 예쁘고 그래서 힐링하는 기분으로 읽고 있습니다! 이번 6권도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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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두 사람이지만 아직 불안감이 있나 봐요. 란이 착하고 좋은 애인데 다들 너무 다른 세계 사람 취급을 해서 안그래도 압박감이 있었는데 옛 친구의 등장에 마음이 조급해진듯 ㅋㅋㅋ 이번 권에는 스키장 에피소드 이후로 발렌타인 에피소드가 있어요. 그리고 슬슬 란의 친구 이노우에와 아키라의 친구 야마다가 서로 싫어하는듯 하면서도 사실은 정이 있어 보이는데 잘 어울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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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미츠 작가님의 < 절벽 위의 란 > 6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꽁냥꽁냥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6권입니다. 순정만화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지나면 뭐가 있죠? 바로 발렌타인이 있죠. 이벤트 에피소드는 꼬박꼬박 챙기는 순정만화 답게 란도 초콜렛을 열심히 만드는 모습이 매우 귀여웠어요. 워낙 만능인 란이라 잘 만들줄 알았는데 망친것도 너무 귀엽고.. 달달 치사량이예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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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위의 란 6권 리뷰입니다. 이 어린이들 왜 이렇게 설레게 사귀는 거죠? 너무 들떠서 만든 초콜릿 망쳤는데 ㅋㅋㅋㅋ그랬다고 말하니까 란이 들뜰 정도의 초콜릿을 어떻게 안 받녜 ㅠㅠㅠㅠ하 너무 좋다 진짜. 귀여워ㅋㅋㅋㅋ와 요란하게도 짜부라졌네? ㅋㅋㅋㅋ는 너무 놀리는 거 아닌가요? 내년에도 기대한다니까 란이 조잘조잘 내년 초콜릿 어떻게 만들지 이야기 하는데 그 때 사랑에 빠진 듯한 남주 얼굴이 아주좋았다. 그렇게 그들을 방해하는 알람 나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