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서진 작가님의 < 리셋팅 레이디 > 3권 리뷰입니다. 계속되는 타임 루프에 다르게 살아보려고 하는 주인공. 이번에는 철저한 악인이 되고자 하는데요. 그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주인공에게 안식이 올까요. |
| 여주인공인 캐런의 성격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여주 중심의 로맨스물이나 성장물은 많이 봤는데 이건 말 그대로 여주의 생존 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기만 하고 있는 독자도 지치는데 여주는 얼마나 지쳤을까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잘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3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 소설은 캐런 생존기라도 봐도 될것같아요 계속 실험하고 살아남고 실패하고 살아남고 반복인데 귀즈왕세자 뭐죠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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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팅 레이디 3 글쓴이차서진 저출판사델피뉴 이북소설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니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항상 추천목록 상위권이 랭크되어있는 리셋팅 레이디.. 구매하고 한참뒤에 읽어봤는데요. 처음부터 몰입감 아닙니다. 설정이 엄청 특이해요. 왜인지 모르겟지만 무슨짓을 해도 특정시간대에 죽는 여주.. 그래서 악녀로 바뀌었는데요 뭔짓을해도 죽으면 나같아도 정신병에 걸릴듯.. |
| 이 리뷰는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3>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우 집착이 장난 아니고 여주가 진짜 그냥 원하는 대로 다 이루어졌으면 하는 작품이에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 2021년 4월 19일 델피뉴에서 출간된 차서진 작가님의 작품 리셋팅 레이디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이 리뷰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캐런을 납치해버린 귀즈 왕세자와 그런 왕세자를 죽이고 사형 선고 받은 캐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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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캐런의 선택이 나비효과처럼 퍼져나가고, 이전에는 없었던 일을 겪으며 조금씩 정답에 가까워지는 듯한 (?)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귀즈 왕세자는 상상 이상의 인물이라서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캐서린에 대한 집착을 넘어서 캐런에게까지 집착하는 모습이 몹시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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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델피뉴에서 출간된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읽다가 여주가 정말 정신병이 있는 게 아닐지 의심이 되었습니다. 여주가 생각하는 모든 건 여주의 망상이고 남주의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고요. 그런데 다시 리셋되는 거 보니 여주의 망상은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변화가 생겼으니 앞으로는 또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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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몬드 시점 좋네요... 그런데 레이몬드를 제외한 나머지 상황이 너무 구역질나서 읽는 저까지 기분이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얘네는 죽여도 무죄일것같네요 이걸 죽이는 건 살인자가 아니고 그냥 환경미화원인듯 ㅜㅜ 아무튼 그럼에도 재미있어서 후루룩 읽고 있습니다 3권이 순식간에 사라졌네요... 이제 4권 사러 가야 해... 표지가 바뀌던데 너무 기대되네요 |
|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3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2~300페이지면 하루종일 읽기 좋을 줄 알았는데 몇 시간 동안 후루룩 읽었습니다. 백 년이 지나도 큰 틀이 변하지 않았던 1년이 첫 살인으로 인해 달라지는 과정을 보는 게 재밌었습니다. 여주인공이 어떤 미친 짓을 해도 그러려니 하고 이해가 되었네요. 마지막에는 뭐가 다를 거라는 건지 왜 달라지는 건지 궁금해서 바로 다음화 결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