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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소원을 이뤄 주세요 3권 리뷰입니다 스포주의 . . . 보면서 주아는 평생 소원을 빌고 살아야하나 제가 다 걱정을 했는데마지막에 잘 풀어주셔서 제가 다 다행이라 느꼈어요 주아는 참 착한아이네요 저라면 벌써 목숨을 담보로 평생 나만의 노예계약을......ㅎㅎㅎㅎㅎ 풋풋한 이야기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세연 성원같은 친구와 준우같은 남친있는 주아의 삶 너무 부럽 외전으로 바로 달려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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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이랑 성원이네 왜 헤어졌었나 했더니 세연이한테 성원이랑 헤어지라면서 협박햇던 애들도 있었나보다...정말.. 별의 별 애들이 다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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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의 < 하루에 한 번, 소원을 이뤄 주세요 3권 > 리뷰입니다. 2권 마지막부터 심상치 않더라니.. 감정이입하면서 보는데 읽는데 좀 힘들었어요ㅠㅠㅠㅠ 3권이 마지막권 맞나 싶을 정도로 분위기가 우울합니다.. 1권은 초등학교, 2권은 고등학교, 3권은 대망의 대학교 배경인데 진짜 오랫동안 주아는 ㅠㅠㅠㅠㅠ 넘 고통스러워요. 참,, 아무 잘못없는데 주아의 헌신력이 대단합니다. 완결이고, 해피엔딩인건 맞는데 뭔가 시원하게 맞이한 느낌이 아니라서 아쉬워요. 외전 읽으면 시원해질까 읽으러 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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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 소원을 이뤄 주세요 3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 주의해주세요!
2권 끝에서 예고했듯 큰 사고가 터지고 시종 우울한 분위기였던 마지막 권이었어요. 페이지는 얼마 안 남았는데 여주 상황은 전혀 좋아지질 않아서 내내 긴장하면서 읽었네요. 서로에게 미친 주인공들보단 주변인들에게 이입해서 보게 돼서 좀 많이 괴롭더라구요. 과정이 너무 험난하다보니 기적 뾰로롱 엔딩이 조금 당황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네요. 해피엔딩은 좋지만 이거..어쩔건데 싶은 마음? 인복 있는 주인공들이라 천만다행이다싶었어요. 마무리가 조금 아쉬웠지만 재밌게 읽었답니다. 외전도 읽으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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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좁은 대한민국인지라 고교선후배가 나오고 그러네요.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훨씬 많지만 가끔 물흐리는 나쁜 녀석들이 있는데 그중 주아네 고교 선배가 한명 나와요. 학창시절 이새민이라는 쫌생이의 형. 그 와중에도 주아의 오로지 한가지 소원은 밤12시만 되면 기면증 처럼 쓰러져서 잠드는 준우를 살려달라고 소원을 비는 것인데...
지극정성로 준우를 붙들고 있는 주아의 소원이 한방이 해결될순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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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르 작가님 하루에 한 번, 소원을 이뤄 주세요 3권 리뷰입니다. 캐릭터들도 독특한 편이고(성격이 독특하다기보단 정말 딱 현실에 있을 법한 성격들이라 좋았어요. 남주도 너무 과하게 힘이 들어가지 않았는데 왜 설레는지 이해갈 정도로 깔끔한 느낌이라 좋았고요.) 뭣보다 설정이 특이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현로에 이런 판타지 설정 끼얹어져 있는 게 좋았어서요. 다만 유년기~청소년기가 길어서 애들이 연애하는데 더 간질간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