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진 최이정
작가님의 잔잔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읽은것 같아요.^^ 스토리도 절절하고 남주 여주 캐릭터들도 또 주변 인물들과의 서사도 감명깊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ㅎㅎ
# 접촉사고로인한3번째재회(우석진34 최이정30) 건축사무소상량대표남 보테니컬아트강사녀 상처남녀 미국이민남 친구정두현,박윤주 여주가족 <마녀의위장결혼>연작 제주에서2번째재회(31세 27세) 제주어승생악 남주편지-쑥부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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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작가님 소설이라 달콤딜로 구매해서 너무 좋았어요 ㅎㅎ 필력이 훌륭하셔서 믿고보는 작가님 중 한 분이라 이 소설도 몰입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 보고 여름날 같은 달달한 분위기의 감성적 로맨스인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주인공들 사이에 시련도 있고 보면서 가슴 아픈 부분도 있고 그랬네요. 가끔 가슴아린 로맨스가 그리울때 또 찾게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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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쓰컴퍼니 님의 늦여름 소나기 리뷰입니다 애정하는 작가님! 안가지고 있던건데 마침 달콤딜이~ 바로 결제 바로 쓱 읽었습니다 역시 킴쓰컴퍼니!! 어느 여름,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소나기가 쏟아지던 그때, 너는 나에게 우산을 내밀었고 나는 그렇게 너의 마음을 받았다. “오빠가 좋아요.” 나도 널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었다면 우리는 행복했을까? “이루어지지 않을 사랑이라도 좋으니까, 오늘 밤만 날 예뻐해 주면 안 돼요?” 그때 너를 밀어냈다면 우리는 아프지 않았을까? 그리고 또다시 소나기가 내리는 여름. 이제는 나도 알아야겠다. 이 질긴 운명의 끝은 무엇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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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킴쓰컴퍼니 작가님 글을 좋아한다, 서정적이면서도 잔잔한 이야기가 마음을 울린다, 가끔 아주 피폐한 글이나 정신적인 피곤을 일으키는 글들이 있는데 작가님 글은 읽으면 그냥 녹아든다, 많이 좋아해서 떠나야했고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또 애쓰는 남주와 안스러운 여주 이정, 이 둘의 이야기가 가슴을 울린다, 많이 잔잔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