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피뉴 출판사에서 출간된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세트 리뷰입니다. 이미 1권을 구입한 상태에서 재정가 이벤트가 시작되어 바로 재정가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총 7권의 시리즈를 8권 소장하데 되었습니다. 남는 1권은 유입 유도용으로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반복되는 상황에 독자도 지치는데 당사자인 여주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헤아리기도 힘들다는 것이 이 소설의 감상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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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이 긴 만큼 빠른 전개와 사이다를 원하시는 분들은 조금 지루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떡밥 회수라던가 주인공들 심리 묘사가 자세하게 나오는 것을 더 선호해서 분량이 길어도 지루하지 않게 봤습니다.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지루함도 못느꼈어요! 각각 캐릭터들도 매력 있고 작가님의 문체도 정말 좋았습니다. 읽어보니 괜히 유명하고 다양한 커뮤에서 추천이 되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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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뉴 출판사에서 출간된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부터 많은 분들이 리셋팅 레이디를 추천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는데는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랑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로맨스 소설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피폐함을 느낄 수도 있어 이부분은 조금 견뎌내셔야 할지도요.. 줄거리에서도 표현되어 있듯 100년간 사랑을 찾아 헤매다가 죽고 태어나기를 반복, 그러다가 결국 살인마가 되는.. 하지만 그 이후부터 흘러가는 이야기에는 곳곳마다 반전이 있습니다. 생각도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떄문인데요. 회귀, 빙의, 환생이 절묘하게 담겨있는 작품입니다.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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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17살의 나이로 100번 넘게 죽고 계속 같은 시간을 반복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읽으니 왜 유명했던건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캐릭터와 스토리 모두 좋았어요. 지금은 특별 외전이 나왔던데 그것도 구매하려고 합니다. 장바구니 넣어놨어요. 너무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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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뉴에서 출판된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외전 포함) 리뷰입니다. 여러 가지로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읽기 전에 미리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서 꼭 읽어 봐야지 했는데 달콤딜을 통해서 구입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여성 주인공 중심 서사라 읽는 내내 좋았습니다. 다만 여주에게 너무 가혹한 장면들이 많아서 슬프기도 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탄탄한 소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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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리셋팅 레이디 (총7권/완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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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재밌다는 후기를 많이 봐왔던 리셋팅 레이디. 이번에 드디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귄수의 압박은 있었지만 읽기시작하면 순삭이 될거라는 후기가 과언이 아니었어요. 아니, 이게 여주에게 이렇게 가혹한가요? 이게 나중에 해피엔딩이 된다고? 아니 지금 완전히 여주 미치지 않으면 다행일 지경인데? 라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고, 읽으면서 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끝까지 읽은 보람이 있었어요. 새로울 또다른 8권인 새 외전이 나와서 그저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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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읽기 전에는, 단순히, 삶을 반복하는 여주가 그 능력을 이용해 자신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만들어간다거나 복수를 이뤄낸다거나..뭐 그런 내용일까 했는데. 일단 여주는, 자신이 원해서 영생을 사는 것이 아니었으며, 동일한 시간대를 반복해서 살고, 어떻게 해야 이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도 알수 없었으며, 이 증상이 유전이었다는 것도 백번이 넘는 부활을 경험하고나서야 알게 되었다는... 그래서, 이 상황을 천천히 밝혀가는 과정이 몇번의 반복되는 삶을 보여주면서 함께 드러나니 읽어가면서 지쳐갔던 것이 사실. 그런데 5권이 마무리 되면서, 그녀 혼자 이 상황을 겪지 않게 되고, 6권 완결이 오면서 어떻게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해법이 드러나게 된다. 역시 혼자서는 해낼 수 없었을... 진짜 사랑을 만났기에 가능했던 것. 영생은 저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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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인 캐런은 책 속에서 100번째 회귀를 하게 되는데 그녀는 늘 1년만 살다가 죽음을 맞게 된다. 여러가지 방법을 다 써봐도 자신의 죽음을 막을 수 없었던 캐런은 이번 생에서 악역을 맡기로 하고 사람을 죽여나간다. 하지만 이 살인 뒤에는 진정한 살인마가 있었고 아버지로부터 회귀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임신이라는 힌트를 얻게 되지만 이조차도 불임인 몸 덕에 쉽지 않다. 결국 또다시 죽음을 맞이한 캐런이 남자주인공인 레이몬드와 함께 회귀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부딪히며 찾아내간다. 남자 주인공의 레이몬드의 헌신적인 사랑이 돋보였던 반면 캐런의 약혼자로 설정된 신관 듈란의 광적인 집착과 이기적인 사랑은 참으로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결국 회귀의 굴레에서 벗어난 두 사람은 딸 레베카를 낳으며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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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뉴 출판사에서 출간된 차서진 작가님의 리셋팅 레이디 (외전 포함) (총7권/완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오랜세월동안 책속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해피엔딩은 커녕 항상 그의 결말은 베드엔딩이었기에 결국 살인마가 되기로 자처한 주인공 워낙 입소문으로 유명한 스터디셀러작이라 달콤딜에 나왔을때 뒤도 안돌아보고 구매했는데 처음에 문체도 그렇고 분위기 자체가 너무 무거워서 마음을 단단히 먹었습니다 페이지가 넘어가고 다음권으로 넘어갈수록 입체적인 인물들과 주인공의 감정 그리고 정말 찐사였던 남주까지 이책이 왜 유명한지 이해가 갔습니다. 정말 그 어떠한 스포도 밟아선 안되는 사전 지식없이 정말 아무것도 모른채 읽어야만이 진가를 발휘하는 작품 <리셋팅 레이디 (외전 포함) (총7권/완결)>리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