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책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원하는 분야의 책만 읽으려고 해서 책 선정이 어려운 편입니다. "왜 이런 모양일까?"는 재미와 과학 원리와 생각하는 힘의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좋은 책입니다. 아이도 오랜만에 아주 만족하며 독서하였기에 다른 어린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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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일상의 일부분을 주제로 던지고 왜 그럴까? 하는 의문과 이해를 전하는 책이예요. 자극적인 학습만화도 많은데 바둑판 형식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배열로 의미 전달에 우선을 두지만 지루하지 않게 하는 재밌는 책이네요. 저도 읽으면서 아하~ 이게 이런거야? 하는 깨달음을 얻어가네요. 2권도 있는거 같은데 구매할 예정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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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궁금해하던 질문들이 딱 나와서 너무나 반가워하더라고요 저에게도 물어본건데 저도 그런생각은 해본적이 없어서 답을 못해주었던 부분이에요 라면이 왜 구불구불하지? 이런거요 신나게 읽었어요 궁금증도 많이 해결 되기도 했고 어떤건 명확한 이유보다 설명만 되어 있는 부분도 있어 다시 좀 더 궁금해하긴했어요 왜 이유가 없냐며 이건 그냥 설명이잖아 그래도 재미있는지 몇번 이나 보네요 2권도 같이 사서 보았어요 다른 만화책 보는 거보다 훨 좋습니다 책은 소장하셔도 좋을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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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모양일까?라는 제목의 이 책은 무지개는 왜 반원 모양인지.맨홀은 왜 둥글게 만들어졌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지,모든 모양에는 원리가 이유가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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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과학의 원래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일상에서 궁금했던 과학의 원리가 다수 수록되어 있었는데 각각의 모양에 대한 원리와 이유가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 아직 어린 5세 아이도 금방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동안 아이의 호기심을 바로 해결해 주는것이 쉽지 않았는데 요즘 아이 스스로 책을 찾아보며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어 만족합니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아주 좋은 해결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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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무 생각없이 지난치고, 바라보았던 사물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일깨우는 책이다. |
| 쉽고 재미있는 일상의 과학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이라고 하면 무조건 어렵고 복잡하고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요즘은 참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유익한 과학책이 수두룩한 것 같습니다. 이 책 역시 그 중 하나인데,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성인에게도 부담없이 흥미롭게 익힐 수 있는 과학원리가 참 많이 들어있고 기본적으로 만화 형식을 빌려 그림과 대화형식을 통해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친근하고 기억에도 잘 남는 방식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