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7권 리뷰 입니다:) 우와.. 절판이라니….. 이미 구매했지만 괜히 제가 다 아쉽고 그런 기분ㅠㅠ 쿠로사키는 제 최애 만화중 하나라 정말 소장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작화도 고전순정 느낌 낭낭하고 사디스트 쿠로사키에서 못 헤어나오겠어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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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7권 참 쿠로사키군은 쿠로사키군 그 자체... 생각보다 권수가 많아져서 모으고 있는 중에도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그래도 곧 완결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시원섭섭 초반의 흑왕자,백왕자의 벽만 넘으면 너무 귀여운 만화~ 외모콤플렉스 없어도 될꺼같은 여주가 까칠한 남주에게 올인하는 만화! 이것도 완결이 나면 다시 끊김없이 정주행 해보려고 한다 |
| 학산문화사에서 발간된 마키노 작가님의 <쿠로사키 말 따위 안들을거야> 17권 구매했습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한때 인기 많던 건방 도도 st 남주가 나오는 만화에요 00년대 인소 재질 남주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좀 유치하긴 해도 그때 그 감성을 떠올리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조만간에 완결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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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가장 큰소득은 쿠로사키가 솔직한 감정표현이 있다는거네요ㅎㅎ 물론 모두 다알지만 본인 입으로 말하는건 또 다르잖아요ㅎㅎ 그것빼고는 이 책은 진짜 서비스? 물론 수햑여행이 캐나다라는거 차별점이 조그있지만 평소모습 캐나다 가서하기랄까ㅎㅎ 권 수 늘리기 갑자기 형의 러브라인이 등장하더니 급전개? 뭔가 갑자기 백왕자와.. 새로 등장한 그 조연도 급커플이 될꺼 같다는 불길한 생각이드네요ㅜㅜ 결말에 서브끼리 이어주기는 별로라 그런거 없이 깔끔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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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작가님의 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7권입니다. 정발이 빠른 편인 데 아마도 다음 권이 마지막인 거 같습니다.
쿠로사키가 초반에는 감정표현도 적어서 카리스마는 있지만 인간미는 없었는 데 확실히 지금은 사랑에 빠진 남고생 그 자체네요.
17권도 여느때처럼 재밌었습니다. 쿠로사키 형 이야기도 나오고 이 만화를 재밌게 보시는 분들은 만족할 만한 17권이었네요. 이제 한 권 남은 쿠로사키~ 빨리 보고 싶네요. 정발이 빠른 편이라 곧 나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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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권부터 구입했기에 의리로 완결까지 가보자는 생각으로 보고 있는 쿠로카시 말 따위 안들을 거야. 사실 나이먹고 보기에는 너무 유치합니다. 그래도 그림이 너무 이뻐서 끝까지 보고 있어요. 일본만화 특유의 쌩콩한 남주와 사랑넘치는 여주~ 그런 고양이 같은 남주를 살살 녹이는 여주 . 이 만화 또한 그런 이야기죠. 조금 오글거리고 유치하지만 전 의리로 끝까지 존버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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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사키 말따위 안들을 거야 17권입니다. 처음엔 강압적이고 고압적인데다 여주를 함부로 취급하는 그런 나쁜 남자 같았던 쿠로사키가 이젠 더 적극적으로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초반 남주 성격 보고 접으면 지금의 알콩달콩한 모습은 볼 수 없는 거겠죠. 저는 사실 이거 초반에 별로라 생각하고 접었다가 다시 보기 시작하면서 불붙은 타입인데 요즘 딱 재미있어요. 슬슬 끝도 보이는 거 같아 어떻게 끝날지도 궁금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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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작가님 쿠로사키 말 따위 안 들을 거야 17권.
낙제점 위기도 극복한 유우는 쿠로사키와 무사히 수학여행 in 캐나다~!!
완결까지 열심히 모으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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