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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아름답지만 사신인 마리아의 등장으로 동요하는 삼인방과 친구들! 그녀는 니시노인 일당을 꼬드겨 영혼을 사냥하는 짓을 해왔던 것인데, 바로 다음 날 밤인 만월은 달의 마력이 최고라 그녀에게는 더없이 좋은 날이기도 합니다. 이에 반격을 준비하는 삼인방과 친구들은 목숨까지 위험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싸움에 참석할지는 각자의 자유에 맡깁니다. 그리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 확실할 수 없는 상태에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기억합니다. 후반부에 벌어지는 그들의 싸움은 박력 넘치는 연출과 스케일로 그려내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숨막히는 전개였습니다. 결국 어떤 엔딩을 맞이했는지는 직접 책으로 확인해 주세요! 후기를 보니 세컨드 시즌도 연재가 결정되었다니 나중에 단행본으로 꼭 나왔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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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와 코즈키'는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의 원작자.
원작이 정식발매되지 않아 만화판이 어디까지 수록됐는지는 알 수 없으나
출간 속도가 느린 편이었는데, 어느덧 완결이 되니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작품.
악동들의 좌충우돌 요괴 퇴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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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니 ㅠ시원섭섭하네요 애들이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만됬어도 내용이 더재밌을것같기하지만ㅋㄱㅋ여전히 귀여운느낌의 아쉬웠어요ㅋㅋㄱㅋ마지막에는 결국 사신이랑 결투를했는데 흠...전개가 넘 다른데로간것같구 급정리식으로 진행됬어요 마지막이라ㅠ애들이 성작한것도 궁금했는데 끝까지안나오드라구요8ㅁ8 다음부터 이런 류는 그냥 이북에서 결제해서 봐야할것같아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