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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서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과학실험을 통해 집에서도 충분히 해 볼만한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요즘같이 집콕할때 아이들과 함게 하나씩 해보면 좋을만한 것들을 과학지식도 쌓고 직접 눈으로 봄으로써 기억에도 오래오래 남을거 같은 실험들을 망라하고 있는 책이에요. 실험약품인경우 약국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실사대신 그림을통해 실험과정을 짧으면서도 알차게 알려주니 그대로 따라해 볼 수 있으며, 실험이 끝나면 다음 페이지에선 그 원리를 또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주니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이 책에선 화학과 물리 두가지 영역에 관련된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과 다양한 과학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수 있어요. 표지부터가 어린아이들도 흥미유발은 물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지라 얼른 만나보고 싶더라구요. 차례를 보면 실험제목들을 먼저 만날수 있는데 어떤 실험을 해볼지 아이들과 함께 정해볼수도 있어 실험하기 전부터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리게 만드는거 같아요.
풍선은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있는 놀잇거리인데요, 이런 풍선을 입대지 않고 불수 있다면 어떨까요? 준비물이 나와있는데 집에 하나쯤은 다 있는 재료들이라 손쉽게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실험과정도 단계로 표시해주고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니 좀더 친근감있게 알아갈 수 있겠더라구요. 베이킹소다와 식초가 만나 화학반응을 하면서 풍선이 부푸는 원리랄까요 실험을 통해 알아가니 좀더 흥미진진하게 알 수 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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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할 수 있는 과학실험 26가지
스페인에서 개발된 아주 특별하고 큰 판형의 빅북 과학 그림책인데요
과학의 원리를 이렇게 재미있게 실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히며 공부한다는 건 좋은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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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천재로 만드는 빅북!! 과학 실험책은 참 많지만 이번에 만나본 실험책은 크기가 커서 아이들과 같이 보기 용이했다. 화학과 물리에 대한 비밀을 찾을 수 있도록 화학실험 14가지, 물리실험 12가지를 수록해 놓았다. 일주일에 한가지씩 실험을 한다면 부담도 없을 것이고 실험 준비물도 구입이 용이하고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재료라서 부담 없이 실험을 즐길 수 있다. 계획을 잡아 놓고 바로 실행하지 않으면 먼지가 쌓이고 보지 않는 책이 되어버리므로 이번 주부터 바로 26가지 실험 중 1가지 실험을 아이와 함게 해 보았다. 바로 ‘입 대지 않고 풍선 불기’실험. 실험 준비물을 다 준비하고 나니 집에 풍선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실험을 할 수 있도록 소개된 단계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는 이 실험의 다른 방법을 찾아 보았다. 페트병 이외에 다른 그릇 안에서 할 수 있고 화산도 만들 수 있다는 팁에 계획을 수정하여 아이와 화산 폭발 실험을 해 보기로 하였다. 분화구에 베이킹소다를 채우고 식초를 떨어뜨리면 상상만 해도 즐거운 실험 장면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되었다. 책에는 각 단계별 실험 방법이 잘 나와 있고 준비물과 놀라운 결과까지 나와 있어서 아이와 큰 어려움 없이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아이와 빈 용기에 베이킹소다를 담고 그 위에 클레이로 화산분화구처럼 모양을 만든 후 물감을 섞은 식초를 그 위에 떨어뜨렸더니 제법 그럴싸한 화산 폭발 장면이 연출되었다. 아이와 화산 주변을 공룡 피규어를 가지고 꾸몄더니 더욱 멋있는 장면이 펼쳐졌다. 아이와 한 주에 한가지 실험을 하기로 약속하고 오늘의 실험 내용을 이야기하다보니 어느새 잠들어 있는 아이. 과학에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는 이번 책. 아이와 함께 웃으면서 과학 실험을 즐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꼬마 과학자 되기 어렵지 않아요.’ #과학#세상에서제일놀라운홈실험책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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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희 집 아이들은 이것저것 해보는 것을 좋아해요. 학교에서 배운 게 있음 집에서 해보고 뜬금없이 궁금한 것이 있음 "엄마, 이거 해봐도 돼?" 하면서 나름 실험에 돌입하지요~!
실험을 좋아하는 꼬마 과학자에게 레드스톤의 [세상에서 제일 놀라운 홈 실험책] 매우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꼬마 과학자에게 해주고 싶은 도움말!>이 나와요!! 엄마인 저로서 이 도움말 부분 너무 좋았어요~!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이기에~ 엄마가 하는 말보다 이렇게 책에서 해주는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더 쏙쏙 와닿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놀라운 홈 실험책] 에서는 화학과 물리 파트로 나뉘어서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나누어져 있어요.
학교 다닐 때 배웠던 것들 혹은 실험했던 것들이 이 책안에 담겨 있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들도 ~ 가득가득~~ !^^ 아이들이 혹~~ 할만하지요?
책 내용 중 화학 파트 <색이 변할까?>라는 주제로 진행한 실험을 해봤어요~!
요오드에 관한 것인데 준비물부터 실험하는 과정이 그림과 글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글을 읽고 직접 실험을 해 볼 수 있답니다. 일명 빨간약이라 불리는 요오드~ 다들 아시죠?? 왜 빨간지~~ 바르면 빨간색으로 변하기에 빨간약인데 이 요오드 성분이 전분 성분과 만나면 색이 변한다고 해요~!! 짜잔~~ 정말 전분이 있는 것엔 빨간색(갈색)이 아닌~ 찐 보랏빛이 나네요~! ^^ 하지만!! 전분이 없는 성분에는 색깔 변화가 없어요~! 아래 참외 껍질에 요오드 용액을 떨어트려봤더니 원래 색 그대로 색이 표현됩니다.
아이들이 여기에 그칠 수 없지요?? 상추, 나무, 종이, 밥... 일단 한번 떨어트려봅니다 ^^ 색 변화가 되는지 안되는지 본격적인 실험 시작이지요 ^^ 아이에게 과학적인 흥미와 관심을 갖게 해주시고 싶은 신 분! 실험을 좋아하는 아이! 호기심 가득한 아이!
레드스톤의 [세상에서 제일 놀라운 홈 실험책] 읽어보시는 것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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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과목은 어렵다? 실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한다면 이보다 쉬운 과목은 없을 것 같아요 #세상에서제일놀라운홈실험책 화학의 비밀 14개와 물리의 비밀 12개로 총 26개의 실험을 하면서 과학과 더욱 가까워져요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로 집에서 책을 보면서 실험해볼 수 있어요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기대를 하면서 단계별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실험완성이 되어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과학은 호기심에서 시작을 하게 됩니다 입을 대지 않고 풍선을 불을 수 있을까? 빨대를 이용하거나 기구를 이용하지 않고 페트병을 이용하여 풍선이 부풀게 하는 실험을 직접 해보았어요 어떤 원리로 풍선을 부풀게 만드는것인지 호기심 해결이에요 이같은 실험을 다른방법은 없는지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으쓱으쓱 재미있는 실험으로 꼬마과학자가 되어요 어려운 과학용어도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일상생활 속 연결되는 과학의 신비! 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론으로 설명보다 실험을 통해 알아봅니다 뜨거운 물이 증발하며 비가오는 현상은 너무나도 신기하지요 비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증발현상과 응결과정을 알게 되어요 일상의 궁금한 모든것들이 과학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점에서 왜? 라는 질문에 #세상에서제일놀라운홈실험책 보면서 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 과학 과목은 어렵다? 실험을 통해 원리를 이해한다면 이보다 쉬운 과목은 없을 것 같아요 #세상에서제일놀라운홈실험책 화학의 비밀 14개와 물리의 비밀 12개로 총 26개의 실험을 하면서 과학과 더욱 가까워져요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로 집에서 책을 보면서 실험해볼 수 있어요 어떤 결과를 얻게 될지 기대를 하면서 단계별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실험완성이 되어요 유아부터 초등까지 그림책으로 이루어져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세상에서제일놀라운홈실험책 함께 하면서 우리 아이의 #과학 지식도 쑥쑥! 즐거운 과학공부 함께해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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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실험에 앞서 필독해야할 '시작하기 전에 꼬마 과학자에게 해 주고 싶은 도움말'. 꼭 실험에 알맞은 옷을 입고 어른이 도움이 필요한 실험이 많으니 꼭 어른에게 물어봐서 알맞은 그릇을 사용하며 높은 온도에서 하는 실험도 포함되어 있으니 어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마음을 열어 관찰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주 즐겁게 하는 것. 아마 아이들 중에 실험을 싫어하는 친구도 있을까. 책으로만 읽기보다 직접 실험을 통해 눈으로 보면 해냈다는 희열에 아이들은 굉장히 기뻐하고 뿌듯해한다. 뒷정리가 힘들고 괜히 실험이라고 하면 번지르르한 준비물이 있어야 할 것 같아 지레 시작하기가 겁나지만 제목 '홈 실험책' 처럼 집에서 할 수 있도록 간단한 실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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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는 매우 심플하게 '화학의 비밀을 찾아서' 와 '물리의 비밀을 찾아서' 크게 두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다. 총 26가지 실험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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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의 비밀을 찾아서'에 '통통 튀는 달걀'이 소개되어 있다.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먼저 호기심을 자극하고 준비물을 소개한다. 단계별 그림으로 설명해놓아서 한글을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탱탱볼을 달걀로 만들 수 있다. 통통 튀는 달걀을 만들기 위한 준비물은 달걀 1개, 뚜껑 있는 큰 그릇 1개, 식초 1병 그리고 48시간 기다리기다. 집에 있는 재료로 매우 간단하게 할 수 있다. 달걀을 뚜껑이 있는 그릇에 달걀이 완전히 잠기도록 식초를 가득 부어준다. 48시간 기다린다. 관찰 내용 : 달걀 껍데기가 사라진다. 달걀 크기가 전보다 커진다. 달걀이 고무처럼 변한다. 아주 낮은 높이에서 천천히 떨어뜨리면 통통 튄다. 달걀 안에는 여전히 노른자가 들어 있다. 여기서 끝! 해버리면 신기하다.하고 끝날 거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엄마표놀이로만 검색해도 유아과학실험에 관한 포스팅은 많이들 나온다. 그러나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논리적으로 잘 설명되어있는 건 찾기 힘들다. 짠~ 신기하다! 에서 끝이 아니라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설명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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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의 비밀을 찾아서'에 동전을 삼키는 빛을 보았다.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재료들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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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였는데 금방 또 안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눈의 특징과 빛 때문입니다. 준비물은 투명한 유리그릇 1개와 동전 2개 그리고 물. 그릇 안에 동전을 넣어주고 물을 부으면 동전이 보인다. 그릇 밖에 동전을 두고 물을 부으면 동전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빛이 굴절해서 눈까지 오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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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실험이지만 스텝 바이 스텝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따라하기 쉽다. 과학과 친하지 않은 부모도 충분히 아이 옆에서 가르쳐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아이와 실험 후 관찰 내용까지 적는 활동을 한다면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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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놀라운 홈 실험책을 서평합니다. 이책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어메이징한 과학실험 26가지를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이해가 쉽게 만들어진 책입니다. 빅북으로 책의 크기가 큽니다. 글자도 큼지막하여 설명이 눈에 잘 들어오며 타겟연령은 6세에서 12세 입니다. 유치원생에서 초등학생 수준의 책으로 아이가 과학에 흥미가 생길 때 읽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 구할 수 있는 흔한 재료들로 하는 실험이 주 내용이라 손쉽게 아이와 해볼 수 있어 좋은 과학책 입니다.
저자 : 마르베네가스 (Mar Benegas) 는 스페인의 초등과학 교사이자 아동서 저술가로 <세상에서 제일 놀라운 홈 실험책>을 써서 베스트셀러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동화작가이자 시인이며 서체와 필적 감정도 합니다. 학교와 도서관에서 독서와 창작을 독려하며, 많은 학교에서 초청을 받고 있습니다. 어른과 어린이 청소년 들을 위한 시집, 동화 및 단편 들을 펴냈습니다. 그림작가 : 크리스티나 데 코스-에스트라다 는 스페인과 중남미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14개의 화학실험과 12개의 물리 실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몇가지 실험을 예를들어 올려볼께요.
실험을 하기에 앞서서 준비해야 할 점을 도움말로 알려주고 있고 글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채워져 있어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실험을 할 수 있는데 준비물도 간단한 것이라 요즘 같이 집에서 활동이 많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라바(용암)램프 만들기는 먼저 물병에 물을 부어주고 그안에 물감을 넣고 저어준 뒤에 마지막으로 그 안에 기름을 넣고 기름이 물 위에 뜰 때까지 기다리고 물과 기름이 잘 나뉘어졌다면 라바 램프 만들기가 거의 완성된 것이라고 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를 통해 과학적인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라바(용암)램프 만들기에서 기름과 물의 분자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고 그 둘을 섞으려고 하면 서로 밀어내는데 기름과 친해서 잘 섞이는 친구는 다른 기름이나 왁스라고 합니다. 물론 물과 친한 친구도 있는데 아크릴 물감, 설탕, 식초, 소금이라고 하네요. 발포정은 물과 만나면 거품이 생기고 물감에 물든 거품이 솟아오르는데, 모양이 아주 다양하고 예쁘답니다. 그러다가 그것이 기름과 만나면 다시 아래로 내려가고 발포정의 거품이 위로 분출되는 화려한 화산처럼 보이게 된다는 실험입니다. 과학적 호기심을 통해 관련 실험에 대한 별도의 이해를 돕는 글로 화산폭발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통통 튀는 달걀 실험에서는 달걀이 고무공처럼 변하는 실험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준비물로 날달걀1개, 뚜껑이 있는 큰 그릇1개, 식초1병, 48시간 기다리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달걀을 그릇에 넣어주고 달걀이 완전히 잠기도록 식초를 가득 부어주고 뚜껑을 닫아준 뒤 48시간 기다려주면 그릇이 투명하다면 식초가 달걀 껍데기에 무슨 일을 일으키는지 볼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그 결과 달걀 껍데기가 사라지고 달걀의 크기가 전보다 커지며 달걀이 고무처럼 변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과학적 조언에서는 실험에 알맞은 옷을 입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해 주고 있어요. 장갑과 가운, 보호안경 등 도구도 준비해야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며칠 만에 종유석 만들기에서는 자연에서 종유석이 생기려면 수천년이 걸리지만, 며칠 만에 종유석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준비물로 물이 담긴 투명 유리컵2개, 소금 20큰술, 면실 60cm, 너트 2개, 작은 접시 1개를 알려주고 실험을 시작합니다. 실 끝에 각각 너트를 묶어 주고 각 물컵에 소금을 절반씩 넣고 섞어 주고 소금이 완전히 녹아야 하며 소금이 과포화된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해줍니다. 각 물컵에 너트를 하나씩 넣어서 실이 물에 잠기게 해주고 두컵을 연결하는 실 아래 접시를 놓아주면 준비가 끝나네요.
이제 기다려 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과포화된 소금물이 조금씩 실로 올라갈 꺼고 일주일 정도 기다리면 소금물이 고체로 변하면서 진짜 소금 종유석을 만들게 됩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에서 이것이 모세관 현상 때문임을 알려주고 있어요. 면실은 흡수성이 있어서 아주 짠 물을 빨아들이고 소금물은 실을 타고 올라가다가, 밖으로 나오면 증발하게 되는데 그렇게 소금물이 다시 고체가 되는 결정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작은 소금결정은 동굴에서 처럼 종유석을 만들게 됨을 말합니다.
전분을 가지고 실험을 할 수 있는건 많은 분들이 잘 아실 것 같네요. 고체일까? 액체일까? 실험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준비물로 그릇 1개, 물 약간, 옥수숫가루, 숟가락1개 만 있으면 되네요. 그릇에 물을 조금 부어주고 옥수숫가루를 조금씩 넣어주는데 걸쭉한 죽이 될 때까지 숟가락으로 저어줍니다. 이제 이 걸쭉한 죽은 ' 액체'처럼 보이지만 안에 숟가락을 조심스럽게 넣으면 가라앉고 숟가락으로 물 표면을 치면 탱탱한 고체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제 손으로도 만져 보는데요. 건드리고 움직일수록 더 단단해지고 약간 떼어서 뭉쳐 보면 플라스틱 같은 공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으면 다시 액체로 돌아갑니다. 만든 공 하나를 높은 곳에서 그릇 안으로 던져보면 땅에 부딪히는게 보이지만 몇초후에는 모양이 찌그러짐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왜 이런일이 생길까요?에서 물과 전분가루를 섞으면 뉴턴의 점성 법칙, 응력과 무관한, 즉 일정한 점도를 따르지 않는 유체가 만들어짐을 알려줍니다. 이것은 힘이 가해지는 정도에 따라 점도와 농도가 변함을 알 수 있고 사람들은 충격을 흡수하는 방탄조끼, 기타 직물 또는 보안 물체를 만들기 위해 이러한 유체를 연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4가지 실험에 대해 안내해 드렸어요. 총26가지 실험을 해볼 수 있는 세상에서 제일 놀라운 홈 실험책은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부족한 친구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말로 설명해 주기 보다는 직접 실험을 통해 깨닫게 해주는 놀라운 책 입니다. 밖에 나날 수 없어 답답하기 만하다고 불평하는 아이에게 이 책을 소개해 주시고 함께 실험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어렵기만한 실험을 직접 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