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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변경의 노기사 발드 로엔 6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야기는 계속 잔잔하게 흐르며 아주 재미있지만 정발이 21년 이후로 끊겨서 발매가 되질않습니다. 요즘 정발 끊긴 만화들이 다시 발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발 다시 나오길 빌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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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은 기사인 주인공이 여행을 천천히 다니면서, 과거의 추억들을 되짚어보는 잔잔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니...!! 주인공이 노인이지만, 상당히 스펙타클한 전개가 돋보이는 만화라고 생각된다. 물론 중간중간 나오는 힐링 포인트도 아주 좋다. ㅎㅎ 조만간 원작을 한번 읽어봐야겠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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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의 노기사 발드 로엔 6권. 지금까지 노인이 주인공이 만화는 거의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이건 거기다 기사다. 은퇴 후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 원작 소설도 있다고 들었는데 비교해 보지는 못했지만 만화 자체는 일단 재밌다. 거기다 싸움 위주만이 아니라 뭔가 먹방 만화 비슷한 느낌도 들어서 더욱 볼거리가 가득한 느낌. 이대로만 가준다면 생각보다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다. 근데...7권은 도대체 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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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제작을 맡겼던 폴포가 갑작스럽게 살인사건에 휘말리자 이상하게 생각한 발드로엔의 일행들은 그의 무고함을 알리기 위해 기지를 발휘한다. 저번권에서도 느꼈지만 비록 힘은 약하지만 줄챠가가 정말 발드로엔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아서 든든하다. 주인공과 고든만 있었다면 일을 해결하는 데 시간도 꽤 걸렸을테고 힘들었을듯. 이번권에서도 사람은 아니지만 새로운 동료가 생기는데 둘 다 꽤 독특해서 앞으로의 여행기가 더욱 즐거워질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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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드가 처치한 마수의 가죽으로 갑옷 제작을 의뢰하고자 소개받은 실력 좋은 장인이 살인 사건에 말려들었다! 세상 물정 모르는 발드와 고든 대신 새로운 여행 동료 전 도둑 줄챠가가 암약! 살인 사건의 진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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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의 노기사 발드 로엔 6권. 동명의 라이트노벨을 만화화한 것인데 라노벨 원작 만화들 중에서는 손에 꼽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은 것 같다. 발드 로엔과 고든은 어느 마을에 들러 발드가 퇴치한 마수의 가죽을 갑옷 제작 장인에게 맡겼는데 그 장인이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되고 만다. 장인의 동생에게 상황을 듣고 꺼림칙한 느낌을 받은 로엔은 줄챠가를 시켜 조사를 맡긴다. 역시 장인은 범인이 아니었고 그의 재산과 마수의 가죽을 탐낸 상인이 꾸민 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