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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을 분리수거 할때마다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딱히 손재주가 없어서 아이에게 망원경 정도를 만들어 준 것이 다였기에, 딱 이런 책을 기다려왔다. 이 책은 '휴지심 동물 아트 놀이'라는 테마에 걸맞게 휴지심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동물 만들기 방법이 들어있는 책이다. 책 뒷부분에 견본이 들어 있어서 어느 정도 크기인지 고민하지 않아도 견본을 대고 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거기다 키친타월심으로 만들 수 있는 동물들까지! 참 섬세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년까지는 무리 없이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약 40여 가지의 동물들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와 종이접기 책으로 여러 가지 물건들을 만들고 응용하면서 공작 활동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켜보고 싶었는데, 휴지심을 활용하여 다양한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만들기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무척 기대된다. 이제 휴지심을 모아 볼까나~! (서평을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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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동물원은 휴지심을 활용하여 40가지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 수 있는 책이다. 지은이 노르베르트 파우트너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리기와 공예를 어린 나이 때부터 해 왔다고 한다. 그래서 그림도 남다르고, 휴지심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다양한 공예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책을 쓴 것 같다. 이 책으로서 누구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다양한 동물을 접고 오리며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자녀에게 가르쳐줄 수도 있고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책이다. 조작활동이 중요한 유치원, 초등 저학년 ~ 중학년 까지 다양하게 미술시간에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서두에 휴지심을 활용하기 위해 준비물, 팀, 요령을 소개하고 있으며 도안을 다운받을 수 있는 사이트도 안내하여 얼마든지 활용할수 있도록 하였다. 책 뒤에 도안은 복사지를 사용하여 그릴 수도 있다. 여러 도안들이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렸고, 작가의 관찰력이 돋보였다. 그 중에 뱀 도안은 정말 재미있고,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았다. 종이를 접고 오리고, 꾸미면서 동물에 대해 친근함을 가질 수 도 있고, 더 나아가 상상력이 키워질 것 같다. 여기 있는 동물 외에도 작은 원통을 만들어 곤충류도 도전해 보고 싶었다. 지은이 노르베르트 파우트너는 '그리기와 공예는 흥미를 느낀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모든 사람이 창의력을 지니고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뚝딱뚝딱 동물원을 통해 다양한 동물들을 표현해보고, 예시 외에 다른 색과 무늬를 활용하여 더 많은 동물들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창의력을 키워주는 아주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책이다. 주변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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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을 활용한 다양한 동물들을 아이들과 만들어 볼 수 있는 내용의 책이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데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할 수 있는 책이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는 내용을로 채워져 있었다. 아이들과 놀아주는 것이 한 두시간도 아니고 맨날 그림만 그릴 수도 없고 클레이도 한두번이라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이런 책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또 우리가 흔히 버리는 휴지심을 활용하여 재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환경 교육도 되고 우리가 버리는 물건들을 잘 활용하면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수도 있다. 아이와 함께 종이 접기를 하다보면 어른이 봐도 어려운 내용이 많았는데 쉬우면서도 완성품의 완성도가 더 높아서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만들 수 있었다. 코로나 끝나도 아이와 가끔 옛 생각을 하며 만들 수도 있을 것이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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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미술 활동을 한다면 보통 색연필, 크레파스를 이용한 그리기, 찰흙이나 아이클레이를 활용한 만들기를 떠올립니다. 그 중 가정에서 만들기를 할 때 자료가 모두 구성된 세트를 구매해서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재미 있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휴지심을 활용한 만들기를 기획하였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는 대부분 화장지가 있고, 화장지를 다 사용하면 당연히 휴지심도 남게 됩니다. 저자는 휴지심을 재활용장에 그냥 버리지 않고, 아이들의 놀잇감으로 재탄생시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만들기의 테마는 동물입니다. 휴지심 외에 색마분지나 색종이 같은 다른 재료도 필요하지만 대부분은 집에 있는 재료를 선정했습니다. 휴지심을 활용해서 기린, 코끼리, 사자, 코뿔소, 코알라, 상어, 판다, 앵무새 등 많은 동물들을 만들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삽화를 넣었습니다. 책의 뒷쪽에는 그림 견본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멋진 동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재미있는 미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유아나 초등 저학년 학생이 있는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활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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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나가 뛰어놀고 경험을 많이해야할 시기이거늘,, 시국이 좋지 않아, 외출이 힘든 요즘!!
집에서 아이들이랑 즐겁게 할수있는 놀이학습을 찾던중! 오감을 발달시켜주고, 자극을 줄수있는~ 휴지심동물아트놀이 '뚝딱뚝딱 동물원'을 알게되었답니다.
차례둘러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이 죄다 보여있어요! 단순히 모양만 비슷하게 만든게 아니라, 디테일함과 섬세함까지 겸비한 작품들이 많아 막막 기대가 되었답니다
준비물과 요령을 익혀볼까요?! 정말정말 마음에 들었던건!! 휴지심을 이용해서 재활용해서 미술작품을 만들수있다는 것이었어요. 아무래도 요즘,, 환경오염으로 기온이 전체적으로 높아지면서 이상현상들이 자꾸 생기고있어서, 환경보호를 하고, 물건을 아껴써야겠다는 경각심도 생기더라구요!
아이오 함께 재활용으로도 얼마든지 멋진 작품을 만들수있다는 생각을 전환을 할수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처음은 휴지심이었지만, 요즘은 먹고남은 과자상자도 좋은 미술작품이 될수있어서, 아이도 저도 창작활동?에 돌입하고잇답니다.ㅎㅎ
똥손,,, 못난엄마를 용서하렴... 사실 4~5살무렵부터 오감발달을 위해 아이와 함꼐 종이접기를 꾸준히 하려고 했지만!! 종이접기가 생각보다 사고력을 요하더라구요^^;;;; 저는 똥손이라,,만드는 것마다... 책이랑 다르게 결과물이 나오니, 아이도 더이상 만들어달라고하지 않고, 어려운종이접기는 아이도 쉽게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사실 아직도 풀지 못하는 숙제같은 것이었는데요~! 뚝딱뚝딱동물원은 저처럼 종이접기에 무뇌하신 분들도~! 쉽게 도전해볼수있을정도로 쉽고 간편하고~ 간편한 과정에 비해 결과물은 아주 훌륭하다는거~~ 종이접기 개념보다~ 자르고, 붙이는 만들기 위주로~ 아이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오리고 붙일수있는 동물기본도안들이 함께 들어있어요^^ 휴지심으로 다양한 동물을 만들어서 실제로 동물원처럼 풍성?하게 놀아볼수있답니다. 그동안 동물원에서 실물을 봤던 동물들과 비교도하고,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동물들은 미리 알아가면서, 동물도감처럼 활용할수있어, 정말 좋았어요!!
아이와 보내는 일상이 소중하긴 하지만, 한번씩 뭘해야할지 유독 시간이 안가는 그런날이 있답니다. 아이와함께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어서 동물원을 만들어보는거 어떨까요?!
지금은 코로나와 함꼐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한다고해요,, 현명하고 슬기롭게 이시기를 잘 극복하고, 그 과정속에서 지금이순간도~~!! 아이와 하는 모든 순간을 귀하고 즐겁게 받아들이도록 다양하고 즐거운 학습과 놀이로 채워가보아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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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동물원'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동물들이잖아요. 그래서 동물원도 자주가곤 했었지만, 요즘에는 그렇게 동물원을 자주 가지도 못하기때문에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랍니다. 그러한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아이들과 집에서 동물원을 만들어볼수 있어요 ^^
뚝딱뚝딱 동물원 도서에 보면 겉표지에는 이처럼 여러 동물들이 미리 만들어져 있는 완성본을 볼수 있어요.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어떠한 동물들을 만들어볼수 있는지 이름들이 기재되어있는 것을 볼수 있는데요.
이것을 어떻게 만들지? 라고 생각을 해보았는데.. 뒷면에 바로 "휴지심" 이라는 단어가 눈에 보이네요 ^^ 재활용을 통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만들수 있다니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사실 휴지심은 그냥 쓰레기가 될수도 있었지만, 이처럼 아이들의 만들기 교육과 재미를 선사하는 하나의 재활용이 될수 있기때문에 반가웠답니다.
책에 있는 동물친구들을 만나기전에 어떠한 준비물들이 필요한지 기재되어있는 공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준비물을 한번 살펴보고 내가 필요한부분의 준비물을 준비해보면 되겠죠?
그리고 만들기를 할때 중요한 팁들도 기재되어있으니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짜잔!!! 드디어 도서를 펼쳐보면, 이처럼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볼수 있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가장좋아하는 사자와 코끼리... 그리고 기린과 얼룩말도 만들어볼수 있답니다. 사실... 다른동물들은 뭐... 그럭저럭 만들어볼수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지만, 기린은 목이 긴 것이 특징이잖아요... 그래서 기린은 어떻게 만들지? 라는 생각과 함께 만들기를 할때 기린은 만들어본적이 없었어가지고 더욱 신기하고 새로웠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어요.
이렇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도 어렵다? 동물들의 얼굴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몸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걱정 NO!!!!
이처럼 그림의 견본들이 함께 뒷면에 구성되어있기때문에, 색종이나 도화지에 견본을 따라서 그리고 그대로 오려준다음에 사용해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그러면 책속에 담겨져 있는 동물친구들과 똑같이 만들어볼수 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를 하면서 동물친구들을 만들고 나만의 동물원도 만들어보니 즐거운 시간이 될수 있었고, 소근육운동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속의 동물들... 자신이 가장좋아하는 동물친구들을 만들고 난 후,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노는 시간도 가져보니 훌륭한 시간이였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하얀콩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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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일단 휴지심은 모으고 볼테다. 집에 늘 있는 휴지심과 색종이로 무얼 만들 수 있을까? 뚝딱뚝딱 동물원은 유아미술 놀이 휴지심 동물 아트 놀이를 소개한다. 처음에 필요한 준비물을 소개한다. 휴지심과 색종이, 그리고 가위, 연필, 풀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것들과 고무줄, 집게와 클립은 만들기를 더 용이하게 만들어준다. 눈알 스티커는 없으면 하얀색 종이에 검은색으로 눈을 만들어 오려 붙여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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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 아트놀이라고 만만히보지마라. 팁과 요령 부분을 꼭 읽으시길. 왜 고무줄과 클립, 집게가 있으면 편한지 알게 되리라. 아이들에게 만들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했다. 키친타월 휴지심은 없어서 일반 휴지심으로 만들 수 있는 것들 중에 골랐다. 둘째 아이는 해파리를 고르고 첫째 아이는 상어를 골랐다. 먼저 고른 해파리부터 만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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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간단해 보인다. 천만다행이다. 둘째는 5살이라 일단 시도해보곤 결국 "엄마가 해줘"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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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를 해서 오리고 난 후 그대로 그리면 편할 텐데.. 그 생각을 못해서 대략 눈대중으로 그리고 잘랐다. 연신 옆에서 둘째가 "엄마는 왜 이렇게 잘해??"라고.(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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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비슷하게 칸을 나눠서 잘라 준 후 만들어 아이에게 줬다. 스티커 붙이고 꾸미는 일은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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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을 물감으로 하면 참 예쁠 것 같은데 셋째가 있어서 색연필로 칠했다. 그게 좀 아쉬웠다. 아래 상어 작품도 색칠이 많이 아쉽다. 다음에는 셋째 낮잠 시간에 물감으로 꼭 색칠할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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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대중으로 그렸는데 직접 껴보니 잘 맞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다. 다음엔 꼭 복사해서 똑같이 오려서 다시 해 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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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네. 굉장히 허접해 보이지만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만든 유아미술 휴지심 아트 놀이 첫번째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서로의 것을 만지지도 못하게 하면서 소중하게 갖고 노네요..(고맙다)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아이들과 교감하며 놀 수 있으니 좋아요. 아이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집콕놀이 유아미술 휴지심 아트 놀이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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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만들기시간! 쉽게 구할 수 있는 휴지심으로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어 나만의 동물원을 만들어보아요 #뚝딱뚝딱동물원 책은 40마리의 동물들을 휴지심만 있으면 쉽게 만들기 뚝딱! 가이드가 되어주는 이책에는 그림과 함께 순번대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색종이로 붙여도 보고 가위질도 해보면서 소근육 발달에 좋은 #유아미술 이에요 휴지를 모두 사용하면 만나게 되는 휴지심은 종이로 분리수거를 하게 되는데 이책을 보고 휴지심도 멋진 작품이 될 수 있다니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면서 기본틀을 따라하되 자유롭게 창의적으로 만들어보아도 좋아요 창의력도 쑥쑥!! 상상력도 키워줍니다 동물의 완성은 아이에게 성취감도 함께해요 팁과 요령을 읽어보면 더 디테일한 동물을 연출 할 수 있어요 동물을 만들면서 동물의 이름,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부터 하나씩 만들어가요! 두루마리휴지를 모두 사용해야 휴지심을 만날 수 있기에 자주는 만들기 시간을 갖을 수 없다는게 조금 아쉽네요 #뚝딱뚝딱동물원 책으로 휴지심 동물 아트 놀이를 더 쉽게 만드는 방법! 책의 뒷편에 견본그림이 있어 견본그림을 오려서 만들면 난이도는 더쉽게 느껴져요 그림견본의 첫페이지에 웹 페이지를 방문하면 그림견본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코로나로 다양한 집콕놀이를 찾고 있었는데 기린 사자 코끼리 모두 모여 나만의 동물원을 만들어보아요 아이와 휴지심으로 재활용을 하여 동물들을 만들어 보면서 다른 재활용으로도 만들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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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이라기 보다는 어린이날 또는 주말이라도 아이와 함께 시간 보내기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하는 것이다. 실제로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상상나라에서도 어린이날, 주말 등에 아이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어 신청을 받고 있다. 오감을 활용한 만들기는 창의력, 상상력 등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요즘 다시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어린이날이라고 어디론가 가기에도 부담스럽다면 아이와 함께 집에서 만들기를 해보면 어떨까? 얼마전 서평단으로 신청해 받은 <뚝딱뚝딱 동물원> 한권이라면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만들기를 할 수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휴지심으로 다양한 동물을 만들어 보는 것인데 기린, 코끼리, 사자, 코뿔소, 코알라 등 무려 40가지 정도 동물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색종이, 싸인펜, 가위, 풀 등 기본적인 재료들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 뒤에 견본이 있어서 그냥 따라 그리거나 대고 그려도 되므로 아무리 똥손이어도 손발이나 얼굴을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다. 아니면 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출력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프린터기 사용이 용이하다면 출력해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차례 차례 한장씩 넘기며 무엇을 제일 먼저 만들지 2개만 골라 보았다. 아이는 고민끝에 캥거루와 펭귄을 골랐다. 캥거루는 얼굴모양을 오리고, 배를 집어 넣는 것이 조금 어려운데 그래도 어렵지는 않다. 펭귄은 정말 쉬웠는데 캥거루는 조금 난이도가 있다. 물론 캥거루가 어렵다는 것이 아니라 펭귄에 비해 어렵다는 것이다.
어린이날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몇 가지 필요한 것이 있다. 인내심....그리고 머니? 이제 2일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날. 어디 멀리 가기 어렵다면 <뚝딱뚝딱 동물원>으로 아이와 함께 여러 가지 귀여운 동물들을 만들어 집에서 동물원을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또 다른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
*책을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만들고 작성하였습니다. #유아미술 #뚝딱뚝딱동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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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 책은 집에서 뒹굴고 있는 휴지심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줘야 할지 막막하다. 하루 종일 TV, 인터넷, 게임을 하도록 방치할 순 없고 그렇다고 아이 스스로 책을 읽거나 놀이를 하면 좋은데 그것도 쉽지 않다. 큰 맘 먹고 보드게임을 구입하지만 그것도 며칠이 지나면 시들해진다. 이런 상황에 처한 부모라면 이 책은 돈 들이지 않고 아이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
<여우, 낙타, 사자, 코끼리, 얼룩말, 기린, 코뿔소, 하마, 고릴라, 미어캣, 안경원숭이, 알락꼬리여우원숭이, 산양, 큰사슴, 아르마딜로, 라쿤, 나무늘보, 기니피그, 캥거루, 코알라, 판다, 호랑이, 박쥐, 비단뱀, 큰부리새, 앵무새, 공작새, 플라밍고, 펭귄, 북극곰, 바다표범, 크라운피쉬, 문어, 해파리, 만타가오리, 상어, 악어, 거북이, 카멜레온, 개구리> 책 속에는 총 40마리의 동물들이 등장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을 찾아서 해도 좋고 처음부터 하나씩 해도 상관없다.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여우, 낙타를 한번 보도록 하자. 준비물은 휴지심과 색마분지가 전부이다. 이렇듯 아이와 부모는 큰 힘 들이지 않고 휴지심을 이용해 각종 동물들을 완성 할 수 있다. 화장실에서 쓰다 남은 휴지심으로 40마리의 동물들을 하나씩 만들다 보면 멋진 동물원이 완성 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