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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에는 없는 종이접기들이 많아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기본적인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것까지 골고루 있어서 구성이 참 좋게 느껴집니다.
1,2편 둘다 구성은 비슷한데, 종이접기의 종류만 다르답니다.
6살 때부터 종이접기 맨날 하더니, 지금 8살인데 제가 봐도 접기 어려운 것을 척척 해내는 것을 보니 종이접기가 아이 사고 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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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난이도 + 어려운 난이도 조합으로 되어있는 책. 난이도가 아주 쉬운 책은 아니다.
종이접기 많이 해본 아이라면 6살부터도 가능할 것 같은데, 7살부터 초등학생까지가 적합한 나이인 것 같다.
뭐, 어른들도 사실 종이접기 오랜만에 하면 좀 어렵다. 나도 처음에는 조금 버벅거리다가, 아이랑 같이 하면서 옛기억을 살려서 접을 수는 있었다.
재미있는 책이다. 다양하게 만든 것을 전시해놓으니 아이가 많이 좋아한다. |